8월, 2011의 게시물 표시

110827 오늘의 일상

오후늦게 일어나서 디도스로 고고 무려 3분만에 나온 알리오오올리오 미리 만든 맛은 아니었는데 그렇다면 지금까지 게으름을 피웠던게군... 오늘은 치즈맛이 일품이었음!!! 무튼 나도 보답하기 위해 흡입해드림 나와서 커피마시러 가는길에 본 우리냥이의 먼 사촌 코묻은 냥이 마무리는 역시 코히빈의 아메아메아메리카노- 조타! 씐나는 주말은 요걸로 끗.

오늘의 요리 - 감자볶음

요리랄것도 없는 하찮은 음식나부랭이지만 카레하고 남은 감자가 있어서 만들어봄 일단 미친듯이 감자와 양파를 썰고 요래 볶아내면 됨. 참 쉽죠잉? 끗. 덧1. 난 건강을 중요시 하는 사람이라 소금따위 치지 않음 덧2. 난 건강을 중요시 하는 사람이라 올리브유 사용했음

오늘의 요리 - 김 계란말이

쌓여있는 김봉지를 보다가 문득 김 계란말이가 먹고싶었다. 걍 계란말이도 잘 못만드는데 무료 with 김이라니... 어쨌든 시도! 일단 첫번째 재료는 머니머니해도 에그머니! ㅈㅅ... 알파마켓에서 여섯개들이 백란을 샀음. 그리고 무려 광천김!! 절대 남아서 이걸 만드는게 아니라 먹고싶어서 만드는것이란걸 알아주셨으면 함. 무튼 계란을 적당한 그릇에 깨어 넣는다. 난 3개를 사용. 그리고 미친듯이 쉐킷쉐킷 베베 하면 이렇게 됨 계란을 마는 작업은 성대하지만 순식간에 이뤄지는 작업이기 때문에 김을 미리 세팅해놓았음 나으 건강은 소중하니까 올리브유를 사용하겠음. 식용류가 없어서 그런건 아님. 다시한번 말하지만 나으 건강이 소중해서임. 무튼 요리프로에서 쉐프가 말하는것처럼 적당한 시간 달궈진 팬위에 올리브유를 적당히 넣고 미리 풀어놓은 계란을 적당히 팬위에 부어주면 됨. 얼추 요런 지단모냥새가 나옴. 요때 이제 김을 훅 넣는거임. 이미 많이 익어버린 계란은 나의 김 계란말이 도전 실패를 말해주고 있었음. 어쨌든 완성샷! 오! 그럴싸 한데? 라는 생각으로 썰어보니 ㄴㅁ.... 그래도 잘먹겠습니다! 남은 김은 요래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