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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뉴스 2026년 9월 12일, 공항철도 운영 계약 9월 30일 만료

수완나품 공항철도(ARL)의 민간 운영사 계약이 9월 30일에 끝납니다. 총리가 직접 「운행이 끊기지 않게 하라」고 지시할 만큼 후속 계약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라용에서 어학원 강사가 워크퍼밋 없이 일하다 체포 됐습니다 — 단속이 공장에서 학원으로 넓어졌습니다. 공항철도 — 9월 30일에 계약이 끝납니다 태국국철(SRT)이 민간 운영사 계약 만료 이후에도 운행이 중단되지 않도록 대책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상 Airport Rail Link (파야타이 ↔ 수완나품) 계약 만료 2026년 9월 30일 현재 상태 후속 운영 방식 미정 · SRT 대책 마련 중 정부 아누틴 총리가 「운행 중단 없도록」 긴급 지시 ⚠️ 총리까지 나섰다는 건 그만큼 정리가 안 됐다는 뜻입니다. 다만 당장 열차가 멈출 가능성은 낮습니다 — 이런 경우 보통 한시적으로 국철이 직접 운영하거나 계약을 연장합니다. 공항 가실 일이 9월 말~10월 초에 있으시면 대비를 해두십시오. 운행이 끊기지는 않더라도 운영 주체가 바뀌는 시기에는 배차 간격이나 첫차·막차 시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비행기 시간이 이른 아침이거나 늦은 밤이면 택시·그랩을 대안으로 잡아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같은 배경에 3개 공항 연결 고속철도 사업 의 문제도 함께 걸려 있습니다. 돈므앙–수완나품–우타파오를 잇는 사업인데 이쪽도 해법을 찾는 중입니다. 🔴 9월 30일은 다른 마감도 있는 날입니다. 앱 기사 면허 등록 마감 이 같은 날입니다. 그랩·볼트를 쓰시는 분은 그 시기에 기사 수가 줄 수 있다는 점도 함께 감안하십시오. 워크퍼밋 — 이번엔 어학원입니다 라용 고용사무소가 대형 쇼핑몰 안 어학원에서 프랑스어 강사를 무허가 근무로 체포 했습니다. 단속 대상은 어학원 두 곳 이었습니다. 어제 전해 드린 차층사오 공장 단속 이 「허가 범위를 벗어난 근무」였다면, 이번은 허가 자체가 없는 경우 입니다. 이틀 연속으로, 업종을 옮겨가며 나...

태국 뉴스 2026년 9월 10일, 방콕 배수로 기름 누출

방콕 클렁떠이·얀나와 경계 배수관에서 기름이 발견됐습니다. 수천 리터가 흘러든 것으로 보이고 화재 위험 경보 가 내려져 소방이 24시간 감시 중입니다. 지하 송유관 결함이 의심돼 굴착 점검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방콕시가 데이터센터 47곳 전수 점검 을 지시했습니다. 기름 — 라마3 고가 아래, 화재 위험 주민이 강한 연료 냄새를 신고하면서 드러났습니다. 위치 쯔아프릉로(ถ.เชื้อเพลิง) 일대 · 라마3 고가 아래 — 클렁떠이·얀나와 경계 규모 배수관으로 수천 리터 유입 추정 원인 지하 송유관 결함 의심 — 굴착해 점검 예정 조치 클렁떠이 소방구조대 24시간 감시 · 확산 차단 완료 🔴 가장 큰 위험은 오염이 아니라 화재입니다. 배수관에 기름이 차 있으면 밀폐된 공간에 가연성 증기가 모입니다. 그래서 소방이 상주하는 겁니다. 그 일대에 계시다면 — 배수구·맨홀 근처에서 담배·라이터·불꽃이 나는 작업을 피하시고 , 강한 기름 냄새가 나면 창문을 닫고 신고( 199 소방)하십시오. 지하주차장이나 반지하처럼 낮고 막힌 공간이 특히 위험합니다. 이번 주 방콕은 비까지 겹칩니다. 기상청이 **호우 경보 6호(196/2026)**를 9월 9일 발령했고 9월 13일까지 방콕을 포함한 여러 주가 대상입니다. 어제 전해 드린 71개 주 경계 의 연장입니다. 물이 차면 기름이 어디로 퍼질지 예측이 어려워집니다. 데이터센터 — 47곳을 다 보겠다는 겁니다 찻차트 시장이 방콕 데이터센터 47곳 점검을 지시 했습니다. 점검 항목은 에너지 사용량 · 안전 설비 · 인근 주민에 대한 환경 영향 셋입니다. 같은 날 라용에서는 폐기물 20톤 제거 명령 이 나왔습니다. 반창(Ban Chang) 데이터센터 공사장에서 주민들이 생활 불편과 건강 우려를 제기했고, 수찻 천연자원환경부 장관이 공해관리국 특별팀을 보냈습니다. 9월 3일부터 나흘간 전해 드린 프라람9 데이터센터 건(경유 20만 리터 무허가 보관·병...

태국 뉴스 2026년 8월 31일, 클롱톰 보상 창구와 저수지 22곳

방콕 클롱톰 센터 화재 피해자 원스톱 창구가 왓 프라피렌에 열렸고, 약 200명이 등록 했습니다. 노점 상인은 1인당 1만 밧을 조금 넘는 방콕시 지원금 을 받습니다. 불은 잡혔지만 철골 아래 열점이 남아 1~2일 더 걸릴 전망이고, 8월 31일부터 감식 이 들어갑니다. 한편 국가수자원청은 18개 주를 위험 지역으로 지정 했고 중소형 저수지 22곳이 용량을 넘겼습니다. 클롱톰 화재 — 지금 받을 수 있는 것 어제 전해 드린 화재의 후속입니다. 8월 28일 발생해 8시간 탔습니다. 항목 8월 30일 기준 진화 통제됨. 철골 아래 열점 잔존, 1~2일 더 소요 예상 감식 8월 31일부터 진입 가능 인명 부상 11명 · 사망 0 . 중태였던 소방관은 인공호흡기를 떼고 의식 회복 건물 임시 폐쇄. 신원 확인과 안전 점검 전까지 물건 반출 금지 대기질 방콕시 측정 정상 , 유독가스 미검출 지원 창구는 왓 프라피렌입니다 방콕시(BMA)가 왓 프라피렌(วัดพระพิเรนทร์)에 원스톱 서비스 를 열었습니다. 8월 30일까지 약 200명 이 등록했습니다. 센터에서 영업하던 상인은 1인당 1만 밧을 조금 넘는 방콕시 지원금 을 받습니다 인근 쇼핑센터들이 임시 영업 자리 를 제공했고, 방콕시가 할인 임대료로 추가 공간을 찾고 있습니다 별도로 내무부가 재난방지완화청(ปภ.)에 재난 구역 선포를 지시해 주거 수리비는 실제 피해액 기준 최대 88,600밧 까지 지원됩니다 보험은 따로 움직입니다 보험감독원(คปภ.)이 현장에 나가 테웨스보험(เทเวศประกันภัย)과 피해 조사·권리 처리를 조율 하고 있습니다. 화재보험이 있다면 방콕시 지원과 별개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순서는 ① 왓 프라피렌 창구에 신원 등록 → ② 보험사 피해 조사 접수 → ③ 안전 점검 후 물건 확인입니다. 지금 물건을 가지러 들어갈 수는 없습니다. 홍수 위험 18개 주 — 저수지 22곳이 용량을 넘겼습니다 국가수자원청...

태국 뉴스 2026년 8월 30일, 클롱톰 화재 대기질과 호우 경보

방콕 도심 클롱톰 센터 화재가 8월 29일 오후 2시 30분경 다시 타올랐고 , 철골이 얽혀 건물 붕괴 위험 판단이 나와 진화 방식이 드론·굴착기로 바뀌었습니다. 같은 날 오후 6시 방콕중앙병원 주변 측정에서 PM10 32㎍/㎥(기준 100) 로 기준 초과 물질은 없었지만, 당국은 N95 착용과 창문 닫기 를 권고했습니다. 부상자는 11명 입니다. 기상청은 8월 29일부터 9월 2일까지 호우 경보 7호 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클롱톰 센터 화재, 지금 어떤 상태인가 폼쁘랍삿뜨루파이 구 워라착 로드 의 클롱톰 센터에서 난 불입니다. 방콕 도심 도매상가 밀집지역이라 한인 상권과도 멀지 않습니다. 항목 8월 29일 기준 재발화 오후 2시 30분경 검은색·회색·적갈색 연기 재분출 부상 11명 (경상 10명, 중상 1명 — 자원봉사자, 연기 흡입·화상) 점포 피해 약 300개 좌판 구조 내부 철골이 무너져 얽힘 → 과도한 철거 시 붕괴 위험 진화 방식 드론 + 백호(굴착기) 로 변경, 접근로 확보 후 잔불 처리 방콕시는 주변 지역 접근을 피하라 고 요청했습니다. 잔불과 열점이 건물 안에 남아 있어 화재가 완전히 꺼진 상태가 아닙니다. 대기질 수치는 기준 아래였습니다 방콕시가 8월 29일 오후 6시 방콕중앙병원(끄룽텝 병원) 주변 에서 측정한 결과입니다. 물질 측정값 기준치 PM10 32㎍/㎥ 24시간 평균 100㎍/㎥ 이하 일산화탄소(CO) 1.5ppm 30ppm 이산화질소(NO₂) 30ppb 120ppb 1,3-부타디엔 0.91㎍/㎥ — 벤젠 1.44㎍/㎥ — 방콕시는 기준치를 넘은 물질은 없다 고 발표했고 감시는 계속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플라스틱·전자부품이 타는 화재라 발표된 수치와 별개로 다음 세 가지는 지키는 편이 낫습니다. 연기나 타는 냄새가 들어오면 문과 창문을 닫을 것 해당 구역 실외 활동을 줄일 것 외출 시 N95 마...

태국 뉴스 2026년 8월 22일, 비는 줄었는데 물은 남쪽으로 내려갑니다

기상청이 **13호 발표에서 「비가 줄기 시작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위성으로 본 홍수 위험 구역은 오히려 넓어졌습니다. 수코타이와 핏사눌록 까지 내려왔습니다. 비가 그쳐도 물은 며칠 뒤에 옵니다 어제 난 주 이야기를 전해 드리며 「비가 그쳐도 물이 도착하는 데 며칠 걸린다」고 적었는데, 그게 지금 눈에 보이는 형태로 나타났습니다. 우주기술개발청(GISTDA)이 위성영상으로 만든 홍수 위험 지도에서 「매우 높음」(빨강) 구역이 북부와 동북부로 확대 됐습니다. 8월 20일 기준이고, 새로 들어온 곳이 수코타이·핏사눌록 입니다. 북부에서 시작한 물이 짜오프라야 수계를 타고 중부로 내려오는 경로 입니다. 날짜 위험 지역 8월 20일 난 — 사망 2명 8월 21일 난 — 1.3만 가구 · 병원 응급실 이전 8월 22일 수코타이 · 핏사눌록까지 확대 방콕까지 오는 데는 보통 더 걸리고 양도 줄지만, 그 사이 도시들이 먼저 잠깁니다. 기상청 13호 발표는 「비 자체는 줄지만 북부·중부 일부는 여전히 강하다」이고, 돌발홍수와 산사태 경보는 유지 입니다. 구조대 차량도 미끄러졌습니다 치앙마이에서 난 주 홍수 현장으로 가던 구조대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져 도로 밖으로 떨어졌습니다. 2명이 다쳤고 지금은 안전합니다. 이 소식을 굳이 싣는 이유가 있습니다. 훈련된 구조대가, 그 지역 도로를 아는 사람들이 사고를 냈습니다. 지금 북부 도로가 어떤 상태인지 이보다 잘 말해주는 게 없습니다. 렌터카나 오토바이로 그 방향을 계획하고 계셨다면 취소하십시오. 비가 그친 것처럼 보여도 노면은 며칠 더 젖어 있고, 산에서 흘러내린 흙이 도로에 남아 있습니다. 위험 구역을 직접 보는 법 기사에 나온 Check Nam(เช็คน้ำ) 은 GISTDA 가 만든 물 상황 확인 앱입니다. 위성 기반 홍수 위험 구역을 색으로 보여줍니다. 한국어 지원은 없지만 지도는 색만 봐도 읽힙니다. 빨강이 「매우 높음」입니다. 북부·중부로 이동 ...

태국 뉴스 2026년 8월 16일, 보험 면책조항과 남부 5개 주 지진

방콕병원 1인실은 치료비를 빼고 1박 25,000밧 부터 시작합니다. 그런데 교민 건강보험 대부분이 지정 질환에 최대 120일 대기 를 걸고, 섬이나 지방에서의 의료 후송 38만~80만 밧 을 빼놓습니다. 어제 저녁 인도네시아 북부 수마트라에서 규모 6.8 지진이 났고 태국 남부 5개 주 가 흔들렸습니다. 여기에 꼬팡안 노미니 단속, 오렌지라인 첫 열차, 관광지 폭행 두 건까지 정리합니다. 건강보험이 안 내주는 것들 교민 건강보험의 면책 조항을 정리한 기사가 나왔습니다. 계약할 때 아무도 안 읽는 부분인데, 실제로 청구할 때 걸리는 건 전부 여기입니다. 대기 기간이 두 겹입니다. 일반 질병 30일 지정 질환은 그 위에 최대 120일 이 더 붙습니다 임신·난임은 대개 별도 상품이고 대기가 약 1년 입니다 금액 한도가 걸리는 곳이 정해져 있습니다. 암 치료는 연간 또는 평생 한도 가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항암 1회 19,000~96,000밧 , 표적치료는 월 80,000~160,000밧 입니다 의료 후송 이 큰 구멍입니다. 태국 국내 후송이 38만~80만 밧 , 국외 후송은 320만 밧 을 넘습니다 치과·안과는 표준 플랜 밖 입니다 기왕증 처리가 가장 까다롭습니다. 몇 년 전에 고지한 가벼운 갑상선 문제가, 나중에 관련 없어 보이는 합병증을 거절하는 근거로 쓰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상품이 고지된 질환을 보험료를 올려 받는 대신 아예 제외 합니다. 교민에게 실질적인 함의는 이렇습니다. 섬·지방 거주자는 후송 특약을 따로 확인하십시오. 꼬사무이·꼬팡안·빤응아에서 방콕까지 가는 비용이 여기 걸립니다 지정 질환 120일 대기가 있으니 가입 직후는 무방비 구간 입니다 한도가 있는 항목(암)은 금액을, 없는 항목(입원)은 조건을 보십시오 장기 체류를 계획 중이라면 비자 요건에 보험이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요건을 채우는 보험과 실제로 쓸 수 있는 보험은 다릅니다. 인도네시아 규모 6.8, 태국 남부 5개 주가 흔...

태국 뉴스 2026년 8월 15일, 관광세 450밧 2027년 4월 시행

관광체육부가 외국인 관광세를 1회 450밧 으로 확정하고 2027년 4월 시행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틀 전 제안 단계였던 금액이 그대로 굳었습니다. 같은 날, 이 블로그가 어제 다룬 두 사건에 후속이 나왔습니다. 막까산역 일본인 폭행 사건의 10대 7명이 검거 됐고, 라용의 가짜 이민국 기부금 요구도 3명이 붙잡혔습니다. 여기에 구직 사기와 에어비앤비 합법성까지 다섯 건을 정리합니다. 관광세 450밧, 2027년 4월부터 관광체육부가 외국인 관광세 신규 요율을 1회 450밧 으로 결정했습니다. 이르면 2027년 4월 부터 걷습니다. 8월 13일에 정리한 제안이 그대로 확정된 셈입니다. 다만 아직 끝난 절차가 아닙니다 — 공청회와 관광정책위원회(ททช.) 의결이 한 번 더 남았습니다. 실무적으로 이렇습니다. 1회당 450밧 입니다. 체류 일수와 무관합니다 시행이 2027년 4월 이라 지금 계획 중인 여행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징수 방식은 아직 확정 전입니다. 항공권 포함인지 입국 시 별도인지가 남았습니다 한국인은 90일 무비자라 자주 오가는 분이 많습니다. 횟수로 걷는 구조라 장기 체류보다 단기 반복 방문에 부담이 큽니다. 입국 전 준비 사항 에 TDAC와 함께 하나가 더 붙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막까산역 폭행, 10대 7명 검거 어제 전해드린 막까산 에어포트 레일링크역 인근 일본인 관광객 폭행 사건입니다. 막까산 경찰서가 13~17세 청소년 7명 을 검거했습니다. 어머니들이 조사실에서 눈물을 흘리며 사과했다고 보도됐습니다. 한 어머니는 "착한 아이인데 나쁜 친구들 영향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검거는 빨랐지만 구조는 그대로 입니다. 역 주변이 공터와 낡은 철도 부지라 밤에 인적이 끊기는 건 변하지 않았습니다. 야간에는 여전히 역 안에서 차를 부르고, 공항행이면 파야타이역이 낫습니다. 라용 이민국 사칭, 3명 검거 — 그리고 확인법 같은 날 이민국 제3국(ตม.3) 대변인이 라용에서 중국인 거주자...

태국 뉴스 2026년 8월 14일, 막까산역 강도와 가짜 이민국 기부금

방콕 막까산 에어포트 레일링크역 근처에서 8월 12일 밤 8시경 일본인 관광객이 10대 무리에게 폭행당하고 신용카드를 빼앗겼습니다. 같은 날 라용에서는 이민국 경찰을 사칭한 남성들이 중국인 거주자에게 2,000밧 기부금을 요구하고 빈집에서 물건을 훔친 사건이 신고됐습니다. 둘 다 외국인을 특정해 노린 사건입니다. 여기에 방콕 병원 8곳에서 적발된 국적 취득 사기 1,500건과 지방공항 그랩 정식화까지 네 건을 정리합니다. 막까산역 야간 강도 — 공항 가는 길이다 43세 일본인 관광객이 8월 12일 밤 막까산역 인근에서 다수의 강도에게 습격당해 다쳤습니다. 그랩 기사가 커뮤니티에 목격담을 올리면서 알려졌습니다. 막까산역은 수완나품공항 레일링크의 중간역 입니다. 공항에서 시내로 들어오거나 나갈 때 환승하는 곳이고, 한국인도 자주 지납니다. 문제는 이 역 주변의 구조입니다. 역사는 크지만 주변이 공터와 낡은 철도 부지 라 밤에는 인적이 끊깁니다. 역에서 나와 큰길까지 걸어 나오는 몇 분이 비어 있습니다. 실무적으로는 이렇습니다. 밤에 막까산에서 내려 걷지 않습니다. 역 안에서 차를 부르고, 차가 도착한 걸 확인한 뒤 나갑니다 공항 가는 길이라면 파야타이역 이 낫습니다. BTS 환승이 되고 주변이 번화합니다 짐을 들고 있으면 표적이 뚜렷해집니다. 야간 이동은 문 앞까지 오는 차를 씁니다 가짜 이민국 기부금 — 라용의 중국인 거주자 대상 라용의 주택단지 관리인이 채널7에 제보했습니다. 자신을 이민국 경찰이라고 소개한 남성들이 중국인 거주자들에게 2,000밧 자선 기부금 을 요구했고, 집이 빈 사이 물건을 훔쳤다는 내용입니다. 수법의 핵심은 「이민국」이라는 이름 입니다. 비자로 체류하는 외국인에게 이민국은 거스르기 어려운 상대이고, 그걸 노립니다. 기억할 것은 단순합니다. 이민국은 집으로 찾아와 현금을 걷지 않습니다. 기부금이든 벌금이든 마찬가지입니다 실제 단속이라면 신분증 제시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사진을 찍어도 됩니다 의심되...

태국 뉴스 2026년 8월 12일, 오늘 새벽 5시부터 기름값 0.85밧

오늘(8월 12일) 새벽 5시부터 태국 휘발유·디젤 값이 리터당 0.85밧 올랐습니다. 프리미엄 유종만 동결이고 나머지는 전 유종입니다. 같은 날 왕립관개국은 치앙마이·치앙라이를 포함한 12개 주 에 돌발홍수 위험을 알렸고, 어머니날 재스민은 리터당 1,000밧 까지 올랐습니다. 기름값 0.85밧 인상 — 오늘 새벽 5시부터 국가연료기금위원회(กบน.)가 전 유종 리터당 0.85밧 인상을 의결했고, PTT·방짝이 8월 12일 새벽 5시 부터 적용했습니다. 미국·이란 협상 결렬로 국제 유가가 오른 것이 이유입니다. 인상 후 방콕 기준 리터당 가격입니다(2026년 8월 12일). 유종 가격 디젤(하이디젤 S) 37.54밧 가솔홀 95 (GSH95S EVO) 36.84밧 가솔홀 91 (GSH91S EVO) 36.47밧 E20 (GSH E20S EVO) 31.84밧 E85 (GSH E85S EVO) 27.78밧 디젤 B20 32.54밧 프리미엄은 동결입니다. 프리미엄 GSH95·GSH99·프리미엄 디젤은 이번 인상에서 빠졌습니다. 다만 원래 가격대가 높아(하이프리미엄 디젤 플러스 49.25밧) 동결이 곧 유리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교민에게 무슨 뜻인가. 렌터카·오토바이를 쓴다면 한 달 100리터 기준 85밧 추가입니다. 체감은 작지만 이번 인상은 국제 유가 상승분을 기금이 더 흡수하지 않겠다는 신호 라 방향이 중요합니다. 기금 여력이 줄면 다음 인상 주기가 짧아집니다. 그랩·택시 요금에는 보통 시차를 두고 반영됩니다. 당장 오늘 요금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12개 주 돌발홍수 위험 — 치앙마이·치앙라이 포함 왕립관개국(RID)이 8월 10~16일 기간 돌발홍수·산림 유출수·하천 범람 위험 지역으로 12개 주를 지목했습니다. 북부 치앙라이 · 치앙마이 · 매홍손 · 난 · 핏사눌록 동북부 묵다한 · 로이엣 · 야소톤 · 나콘파놈 · 우돈타니 · 암낫짜른 중부 사라부리 전국 대형·중...

태국 뉴스 2026년 8월 11일, 파타야 부두의 영수증 없는 2천밧

파타야시가 직원 6명을 직무에서 배제했습니다. 발리하이 부두에서 관광객에게 2,000~3,000밧 을 요구하면서 공식 과태료 서류도 영수증도 주지 않았다는 신고가 이어졌기 때문입니다. 같은 날 후아힌에서는 노미니 구조로 풀빌라를 소유한 외국인 13명이 체포 됐고, 이들 중 일부는 "로펌이 그렇게 하라고 조언했다"고 진술했습니다. 발리하이 부두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파타야시 특별업무 담당관과 비슷한 복장을 한 사람들 이 관광객·사업자·투어가이드에게 금품을 요구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금액은 2,000~3,000밧이고, 공식 과태료 통지서도 영수증도 없었습니다. 시는 관련자 6명을 조사가 끝날 때까지 직무에서 뺐습니다. 교민에게 무슨 뜻인가. 핵심은 「비슷한 복장」입니다. 진짜 공무원인지 사칭인지가 조사 중이라는 뜻이고, 어느 쪽이든 대응은 같습니다. 영수증 없는 현금 요구는 정상 절차가 아닙니다. 태국에서 과태료는 서류(ใบสั่ง)와 영수증이 함께 나옵니다. 요구받으면 관광경찰 1155 로 그 자리에서 전화하십시오. 24시간 영어 대응입니다. 신분증 제시를 요청할 권리가 있습니다. 사진을 찍는 것도 문제되지 않습니다. 파타야는 가족 도시로 전환을 공식화 한 상태라 이런 사건에 시가 빠르게 움직이는 편입니다. 신고가 실제로 조치로 이어졌다는 점은 기록해 둘 만합니다. 후아힌 노미니 단속 6단계 — "로펌이 권했다" 경찰·정부 합동 200명 이상 이 투입된 「외국인 노미니 네트워크 단속 6단계」로 후아힌·쁘라쭈압키리칸의 풀빌라와 부동산을 조사해 외국인 13명 을 체포했습니다. 주목할 진술이 나왔습니다. 체포된 일부가 **"로펌이 이 구조를 조언했다"**고 했습니다. 왜 이걸 짚는가. 노미니(นอมินี)는 태국인 명의를 빌려 외국인이 실질 소유하는 구조입니다. 외국인의 토지 소유가 원칙적으로 금지돼 있어 오래 쓰여 왔고, 로펌이 절차를 대행해 온 것도 사실 입니다. 그런데 대...

태국 뉴스 2026년 8월 10일, 공항이 수하물을 나 없이 연다

10월 16일부터 태국 공항이 위탁 수하물을 승객 없이 열 수 있습니다. 민간항공청(CAAT)이 2월 24일 자로 낸 항공보안 규정이 그날 발효됩니다. 같은 날 논타부리에서는 3년 넘게 노숙하던 노르웨이인이 오버스테이 1,179일 로 적발돼 본국 송환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10월 16일부터 내 가방을 나 없이 연다 민간항공청이 공항 운영자에게 위탁 수하물을 승객 입회 없이 개봉·검사할 권한 을 줍니다. 조건은 "합리적 의심 근거(reasonable grounds to suspect)"입니다. 항목 내용 시행일 2026년 10월 16일 근거 CAAT 항공보안 규정 (2026년 2월 24일 자) 대상 태국 내 공용 공항의 위탁 수하물 요건 의심할 합리적 근거가 있을 때 교민에게 무슨 뜻인가. 지금까지는 수하물에 문제가 있으면 승객을 게이트로 호출해 함께 열었습니다. 10월부터는 그 절차 없이 열립니다. 실무적으로 세 가지가 달라집니다. 귀중품을 위탁에 넣지 마십시오. 개봉 후 재잠금 과정에서 분실이 생겨도 입증이 어렵습니다. TSA 잠금장치가 아닌 자물쇠는 절단될 수 있습니다. 잠금을 아예 하지 않거나 케이블타이 수준으로 두는 편이 낫습니다. 한국행 선물로 흔히 넣는 것들 — 건어물, 한약재, 액상 화장품 — 이 의심 대상이 되면 개봉됩니다. 내용물을 알 수 있게 포장하는 편이 시간을 아낍니다. 입국 쪽 절차는 태국 입국 전 필수 준비 2026, TDAC와 육로 입국 제한 에 정리해 뒀습니다. 이번 규정은 출국·환승 시 위탁 수하물 에 걸리는 이야기라 성격이 다릅니다. 오버스테이 1,179일이 어떻게 끝나는가 44세 노르웨이인 오드 스티안 헤세베르그가 논타부리 빡끄렛 일대 사원과 공공장소에서 2년 넘게 노숙하다 8월 7일 이민국 조사를 받았습니다. 확인된 초과 체류는 1,179일 입니다. 주목할 지점은 처리 방식입니다. 이민국이 대사관 연락을 도와 본국 송환으로 정리 했습니...

태국 뉴스 2026년 8월 9일, 학교 안전 90일 대책과 하드야이 협박 휴교

논타부리 학교 총격 이튿날, 정부가 90일 안전 대책을 내놨습니다. 같은 날 남부 하드야이에서는 해고된 외국인 교사의 협박으로 학교가 이틀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했습니다. 자녀를 태국 학교에 보내는 분들에게는 이번 주가 여러모로 어수선한 주가 되겠습니다. 자녀 학교에 무엇이 바뀌나 — 5개 부처 「90일 안전 표준」 교육부를 포함한 5개 부처가 90일 안에 국가 학교 안전 표준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골자는 셋입니다. 항목 내용 교민 자녀 영향 정신건강 검사 위험군 학생 사전 선별 언어가 서툰 학생에게 불리할 여지 괴롭힘 무관용 학교별 처리 의무화 신고 창구가 태국어만일 가능성 흉기 반입 검사 위험군 가방 수색 권한을 내각에 상정 국제학교도 교육부 규정을 따른다 아누틴 총리는 공공장소 총기 휴대 자격을 제한하는 새 총기법 도 예고했습니다. 교민에게 무슨 뜻인가. 가방 수색 권한이 통과되면 국제학교에도 적용될 가능성이 큽니다. 태국 사립학교는 교육부 규정을 따르기 때문입니다. 자녀 학교에서 이번 주 안에 안내가 나올 텐데, 어떤 기준으로 「위험군」을 정하는지 를 확인해 두시는 게 좋습니다. 정신건강 검사는 언어가 서툰 외국인 학생에게 불리하게 작동할 여지가 있습니다. 총기법 자체가 어떻게 생겼는지는 어제 정리했습니다 — 태국 총기법 2026, 외국인은 소유 불가·민간 총기 1,034만 정 . 요점만 다시 말하면 외국인은 애초에 총기 소유가 불가능 하고, 이번 규제는 태국인 합법 소유자의 휴대 를 겨냥합니다. 등록 총기 1,034만 정이라는 숫자는 그대로입니다. 하드야이는 왜 이틀 휴교했나 하드야이위타야라이 학교가 8월 10~11일 수업을 온라인으로 돌렸습니다. 해고된 외국인 교사가 교사들을 향해 총격 협박 을 했기 때문입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사람은 7월 19일 파당베사르 국경으로 말레이시아에 출국 한 상태였습니다. 왜 이걸 짚는가. 외국인 교사가 가해자로 등장한 사건이라 태국 언론이 국적을 앞세워 다...

태국 뉴스 2026년 8월 8일, 논타부리 학교 총격과 항공 좌석 3위 추락

8월 6일 논타부리 뎁시린 학교에서 14세 학생이 총기를 난사해 최소 8명이 숨지고 22명 이상이 다쳤다. 정부는 하루 만에 사망자 1인당 100만 바트 보상 을 승인했다. 교통에서는 태국의 항공 좌석 수가 동남아 3위로 두 달 연속 내려앉았다 — 베트남이 2위를 가져갔다. 생활 쪽에서는 계란값이 개당 4바트로 2년 만에 최고 를 찍었고, BTS 3개 노선의 실시간 위치를 앱에서 볼 수 있게 됐다. 논타부리 학교 총격, 사망자 수가 소스마다 다르다 8월 6일 오전 논타부리 **뎁시린 논타부리 학교(Debsirin Nonthaburi School)**에서 총격이 일어났다. 14세 학생이 집에서 조부모를 먼저 쏘고 학교로 이동해 총을 쏜 것으로 조사됐다. 범인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 사망자 수는 매체마다 다르게 보도됐다. 이 글을 쓰는 8월 8일 기준으로 정리하면 이렇다. 매체 사망 부상 비고 카오솟 잉글리시 9명 22명 이상 「가장 참혹한 학교 총격 중 하나」 타이 인콰이어러 8명 23명 교사 4명(교감 포함)·직원 1명·조부모 2명·범인 타이거 8명 — 교사 5명·범인·조부모 2명 집계 기준이 다르다. 범인과 조부모를 포함하느냐, 그리고 보도 시점에 병원에서 숨진 사람이 반영됐느냐에 따라 갈린다. 최종 숫자는 경찰 발표로 확정될 것이다. 지금 시점에서 확실한 것은 교사가 다수 희생됐고, 범인이 학생 본인이며, 학교 밖(조부모 집)에서 시작됐다 는 것이다. 동기는 조사 중이다. 경찰은 두 가지를 확인했다. 범인이 급우들에게 지속적으로 괴롭힘을 당했다 는 진술이 나와 조사 중이다 범인 컴퓨터에서 학교 총격·총기 난사 관련 유튜브 시청 기록 과 총기 취급을 다루는 로블록스 링크가 발견됐다 정부는 8월 7일 사망자 1인당 100만 바트 보상을 승인했다. 근거는 과거 총기 난사 4건을 「공공 재난」으로 분류한 선례다. 지급은 최대한 빨리 하겠다고 밝혔다. 교민에게 무슨 뜻인가. ...

태국 뉴스 2026년 8월 4일, 대마 면허 84건 정지와 콘도 10년 최저

보건부가 작년 10월부터 벌인 대마 단속 결과를 공개했다. 대마 상점 1,326곳을 점검해 면허 84건을 정지하고 4건을 취소했으며, 1억 900만 바트어치를 압수 했다. 동시에 대마를 의료용으로 제한하는 법안이 진행 중이다. 주거 쪽에서는 올해 방콕 콘도 신규 분양이 2만 유닛을 밑돌아 10년 최저를 다시 갈아치울 전망 이다 — 사려는 사람에게는 나쁜 소식이 아니지만 이유가 좋지 않다. 그리고 방콕에서 부유층을 노린 「블랙 달러」 사기범 4명이 붙잡혔다. 대마 단속 결과가 나왔다, 상점 1,326곳 점검 보건부가 작년 10월부터 진행한 대마 관련 단속의 중간 결과를 냈다. 항목 수치 점검한 대마 상점 1,326곳 압수 건수 83건 압수 금액 1억 900만 바트 이상 법적 절차 개시 개인·업체 40건 영업 면허 정지 84건 면허 취소 4건 정지·취소 이의신청 심사 중 39건 기준은 **THC 0.2%**다. 이 수치를 넘는 추출물은 현행법상 여전히 마약으로 분류 된다. 대마가 「합법화」됐다는 표현이 널리 퍼져 있지만, 실제로는 이 선 위아래로 법적 지위가 완전히 갈린다. 위반하면 시정 명령 → 면허 정지 → 폐쇄 → 기소 순으로 올라간다. 위반 정도에 따라 달라진다.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 보건부는 대마를 의료용으로 제한하고 기호용 소비를 막는 「대마초·대마 법안(Cannabis and Hemp Act)」 초안을 추진 중이다. 명분은 청소년 보호다. 법이 시행되면 이렇게 바뀐다. 재배자는 허가를 받아야 한다. 지금은 신고제에 가깝다 소매업자는 현재의 3년 면허가 만료될 때까지 영업할 수 있다. 그 뒤에는 새 규정을 따라야 한다 시행 시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여행자와 교민에게 무슨 뜻인가. 지금 문을 연 대마 상점이 다음에 왔을 때도 있으리라는 보장이 없다는 것이다. 면허 84건이 정지된 상태이고, 새 법이 통과되면 기호용 판매 자체가 닫힌다. 그리고 국경에서...

방콕 우기 침수 2026, 비가 준 걸까 배수가 좋아진 걸까

둘 다다. 태국 기상청은 2026년 우기 강수량이 작년보다 적고 평년 대비 약 10% 적을 것으로 전망했다. 동시에 방콕시의 침수 위험지점은 700여 곳에서 약 200곳으로 줄었다. 대형 배수터널은 계획 13개소 중 5개소가 가동 중이고 6개소가 건설 중이다. 즉 비가 적게 오는 해인 데다 배수 능력도 실제로 개선됐다. 방콕에 살면서 올해 우기가 예년 같지 않다고 느꼈다. 몇 해 전만 해도 비가 오면 곳곳이 물바다가 됐는데 올해는 그런 장면을 보기 어렵다. 기분 탓인지 확인해보려고 태국 자료를 찾아봤다. 실제로 비가 적게 오는가 태국 기상청(กรมอุตุนิยมวิทยา)은 2026년 5월 15일 우기 시작을 공식 발표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망했다. 항목 전망 전국 강수량 작년보다 적음, 평년 대비 약 10% 감소 ENSO 상태 현재 중립, 하반기 엘니뇨 방향 기온 평년보다 다소 높음 태국 영향 태풍 1~2개 엘니뇨 국면에서는 태국의 강수량이 줄고 기온이 오르는 경향이 있다. 기상청이 연초부터 "작년보다 적다"고 예보한 해인 셈이다. 체감이 틀리지 않았다는 뜻이다. 배수는 얼마나 달라졌나 이쪽 변화가 더 크다. 방콕시(กทม.)가 밝힌 우기 대비 현황은 다음과 같다. 항목 현황 침수 위험지점 700여 곳 → 약 200곳 대형 배수터널(อุโมงค์ยักษ์) 계획 13개소 중 5개소 가동, 6개소 건설 중 펌프장 207개소 수문 244개소 배수정 371개소 신속대응반 24개 팀 위험지점이 700곳에서 200곳으로 줄어든 것은 하수관 청소와 운하 준설을 꾸준히 이어온 결과 로 보고되고 있다. 대형 배수터널은 도심에 고인 물을 짜오프라야강으로 빠르게 빼내는 시설이다. 현장에서도 확인된다 지난달 우리 동네에서도 인력이 나와 배수구를 정비하는 모습을 봤다. 보도자료에 나오는 '하수관 청소'가 실제로 진행되고 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