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뉴스 2026년 8월 13일, 외국인 관광세 제안과 메콩강 위기 수위
관광체육부가 외국인 방문객에게 관광세를 매기는 안을 냈습니다. 같은 자리에서 내국인 여행 보조금 17.5억밧(약 5,300만 달러)도 함께 발표됐습니다. 한편 나콘파놈에서는 메콩강이 위기 수위 2cm 앞 까지 차올라 태국-라오스 국경 시장이 잠겼고, 프랑스인 11명이 공항에서 대마 운반 혐의로 붙잡혔습니다. 외국인 관광세 제안 — 내국인 보조금과 한 세트 수라삭 판짜른워라꾼 관광체육부 장관이 8월 10일 외국인 방문객 대상 관광세(Thailand tourist fee) 도입안을 제출했습니다. 걷은 돈은 관광지 개발·방문객 안전·환경 복원에 쓴다는 설명입니다. 같은 발표에 내국인 여행 보조금 17.5억밧 이 붙어 있습니다. 외국인에게 걷어 내국인 여행을 지원하는 구조입니다. 아직 확정이 아닙니다. 제안 단계이고 금액·부과 방식·시행 시기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태국은 2022년부터 300밧 관광세를 여러 번 추진했다가 미뤄 왔습니다. 이번에도 그럴 수 있습니다. 교민에게 무슨 뜻인가. 장기 체류자에게 직접 부담이 될지는 부과 대상이 관건 입니다. 과거 안들은 대체로 「입국하는 외국인」이라 비자 종류를 가리지 않았습니다. 그 방식이면 한국을 오가는 교민도 매번 냅니다. 반대로 「관광 목적 입국」으로 한정하면 비자 보유자는 빠집니다. 부과 방식에 따라 갈리는 지점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부과 방식 교민 부담 근거 입국하는 모든 외국인 매 입국마다 부담 2022년 300밧 안이 이 방식이었다 관광 목적 입국만 비자 보유자는 제외 이번 안에 명시 없음 항공권 포함 징수 육로 입국은 빠짐 과거 안에서 검토된 적 있음 지금 나온 정보로는 어느 쪽인지 알 수 없습니다. 세부안이 나올 때 다시 보겠습니다. 비자 종류별 차이는 태국 장기 체류 비자 비교 2026 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메콩강 11.98m — 위기 수위 2cm 앞 나콘파놈에서 메콩강이 제방을 넘어 태국-라오스 국경 무역시장 이 잠겼습니다. 8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