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뉴스 2026년 9월 9일, 71개 주 호우 경보와 방콕
방재청이 71개 주에 호우·돌발홍수 경계를 내렸고 여기에 방콕이 포함됩니다. 기간은 9월 8~13일 입니다. 그리고 8월 28일 시행된 새 추방 규정의 두 번째 적용 사례 가 나왔는데, 이번에는 항소 절차가 확인 됐습니다. 물 — 71개 주, 방콕도 들어갔습니다 9월 7일에 24개 주 라고 전해 드린 경계가 71개 주로 넓어졌습니다. 기관 기간 대상 방재청(ปภ.) 9월 8~13일 북부·이산·중부·남부 71개 주 + 방콕 국가수자원청(สทนช.) 공고 3/2569 9월 9~13일 북부·중부·이산 다수 원인은 지난주와 같습니다 — 몬순 기압골이 북부·중부·이산을 지나는데 남서 몬순까지 강해졌습니다. 경계 항목은 상습 침수·돌발홍수·산지 계곡물· 강물 범람 입니다. 🔴 이번에는 방콕이 명시적으로 들어갔습니다. 지난주 경계는 지방 중심이었습니다. 방콕 거주자라면 이번 주 내내 비를 전제로 움직이시는 편이 낫습니다 — 구조는 방콕 우기 침수 2026 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난(Nan) 주 홍수 피해 지원금 1차 지급이 시작됐습니다. 방재청과 오목신(GSB) 은행이 15,080가구에 총 1억 3,500만밧 을 이체했습니다. 추방 규정 — 두 번째 사례, 그리고 항소 꼬사무이에서 동물원을 운영하는 프랑스 국적 케빈 디미노 가 9월 8일 수랏타니 이민국에 출두해 추방 명령을 인지 했습니다. 잠적했다는 보도를 부인했고, 결정에 항소할 계획 이라고 밝혔습니다. 변호사와 배우자가 동행했습니다. 9월 7일에 전해 드린 총리실 추방 규정(불기 2569년 = 서기 2026년)의 두 번째 적용 입니다. 첫 사례는 9월 5일 이스라엘 국적자였습니다. ✅ 그때 "이의신청 절차나 재입국 금지 기간에 대한 언급이 없다"고 적었는데, 이번 사례로 하나가 확인됐습니다 — 항소가 가능합니다. 다만 항소의 근거 조문·기한·집행정지 여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확인되면 다시 전해 드리겠습니다. 배경도 같은 날 나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