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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뉴스 2026년 9월 12일, 공항철도 운영 계약 9월 30일 만료

수완나품 공항철도(ARL)의 민간 운영사 계약이 9월 30일에 끝납니다. 총리가 직접 「운행이 끊기지 않게 하라」고 지시할 만큼 후속 계약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라용에서 어학원 강사가 워크퍼밋 없이 일하다 체포 됐습니다 — 단속이 공장에서 학원으로 넓어졌습니다. 공항철도 — 9월 30일에 계약이 끝납니다 태국국철(SRT)이 민간 운영사 계약 만료 이후에도 운행이 중단되지 않도록 대책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상 Airport Rail Link (파야타이 ↔ 수완나품) 계약 만료 2026년 9월 30일 현재 상태 후속 운영 방식 미정 · SRT 대책 마련 중 정부 아누틴 총리가 「운행 중단 없도록」 긴급 지시 ⚠️ 총리까지 나섰다는 건 그만큼 정리가 안 됐다는 뜻입니다. 다만 당장 열차가 멈출 가능성은 낮습니다 — 이런 경우 보통 한시적으로 국철이 직접 운영하거나 계약을 연장합니다. 공항 가실 일이 9월 말~10월 초에 있으시면 대비를 해두십시오. 운행이 끊기지는 않더라도 운영 주체가 바뀌는 시기에는 배차 간격이나 첫차·막차 시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비행기 시간이 이른 아침이거나 늦은 밤이면 택시·그랩을 대안으로 잡아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같은 배경에 3개 공항 연결 고속철도 사업 의 문제도 함께 걸려 있습니다. 돈므앙–수완나품–우타파오를 잇는 사업인데 이쪽도 해법을 찾는 중입니다. 🔴 9월 30일은 다른 마감도 있는 날입니다. 앱 기사 면허 등록 마감 이 같은 날입니다. 그랩·볼트를 쓰시는 분은 그 시기에 기사 수가 줄 수 있다는 점도 함께 감안하십시오. 워크퍼밋 — 이번엔 어학원입니다 라용 고용사무소가 대형 쇼핑몰 안 어학원에서 프랑스어 강사를 무허가 근무로 체포 했습니다. 단속 대상은 어학원 두 곳 이었습니다. 어제 전해 드린 차층사오 공장 단속 이 「허가 범위를 벗어난 근무」였다면, 이번은 허가 자체가 없는 경우 입니다. 이틀 연속으로, 업종을 옮겨가며 나...

태국 뉴스 2026년 9월 11일, 워크퍼밋 범위 위반 단속

이민국이 차층사오 주 공장에서 중국인 17명을 적발했는데, 사유가 「허가 없음」만이 아니라 「허가 범위를 벗어난 근무」였습니다. 워크퍼밋을 갖고 있어도 걸린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전기차 물품세가 3단계로 개편 돼 수입 완성차에 최고 세율이 붙습니다. 워크퍼밋 — 있어도 범위를 벗어나면 걸립니다 이민국이 플랭야오(Plaeng Yao) 지역 Tuopu Technology 공장 에서 중국 국적 17명 을 적발했습니다. 적발 사유가 둘로 적혀 있습니다: 유효한 허가 없이 근무 허가 범위를 벗어나 근무 🔴 두 번째가 이 뉴스의 핵심입니다. 워크퍼밋은 「어느 회사에서 · 어떤 직무로」까지 특정해 발급됩니다. 그 칸에 적힌 것과 다른 일을 하면 퍼밋이 있어도 위반 입니다. 교민 중에도 이런 경우가 드물지 않습니다: 퍼밋에는 관리직인데 현장에서 직접 작업 하는 경우 회사 안에서 직무가 바뀌었는데 퍼밋을 갱신하지 않은 경우 본사 소속인데 관계사 업무를 겸하는 경우 퍼밋 회사와 실제 근무지가 다른 경우 ⚠️ 직무나 직위가 바뀌면 퍼밋도 바꿔야 합니다. 9월 5일에 전해 드린 단속 에서 차량 운전이 내국인 전용 직종으로 명시됐던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 단속이 「무허가」에서 「범위 초과」로 넓어지고 있습니다. 전기차 — 세금이 3단계로 갈립니다 국가전기차정책위원회(EV Board)가 물품세 3단계 구조 를 의결했습니다. 각의 상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구분 세율 완성차 수입(CBU) 가장 높음 국내 조립 중간 태국산 부품 사용(Local Content) 가장 낮음 수입 완성차와 국내 생산차의 세율 차이가 10%를 넘습니다. 목적은 태국을 EV 생산 거점으로 만드는 것이고, 부품 국산화율이 높을수록 유리해집니다. 전기차 구매를 생각하고 계셨다면 시행 시점을 확인하십시오. 아직 각의 의결 전이라 확정이 아니고, 모델별로 수입인지 국내 조립인지에 따라 가격이 갈릴 수 있습니다. 주택 재해보험 — ...

태국 뉴스 2026년 9월 10일, 방콕 배수로 기름 누출

방콕 클렁떠이·얀나와 경계 배수관에서 기름이 발견됐습니다. 수천 리터가 흘러든 것으로 보이고 화재 위험 경보 가 내려져 소방이 24시간 감시 중입니다. 지하 송유관 결함이 의심돼 굴착 점검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방콕시가 데이터센터 47곳 전수 점검 을 지시했습니다. 기름 — 라마3 고가 아래, 화재 위험 주민이 강한 연료 냄새를 신고하면서 드러났습니다. 위치 쯔아프릉로(ถ.เชื้อเพลิง) 일대 · 라마3 고가 아래 — 클렁떠이·얀나와 경계 규모 배수관으로 수천 리터 유입 추정 원인 지하 송유관 결함 의심 — 굴착해 점검 예정 조치 클렁떠이 소방구조대 24시간 감시 · 확산 차단 완료 🔴 가장 큰 위험은 오염이 아니라 화재입니다. 배수관에 기름이 차 있으면 밀폐된 공간에 가연성 증기가 모입니다. 그래서 소방이 상주하는 겁니다. 그 일대에 계시다면 — 배수구·맨홀 근처에서 담배·라이터·불꽃이 나는 작업을 피하시고 , 강한 기름 냄새가 나면 창문을 닫고 신고( 199 소방)하십시오. 지하주차장이나 반지하처럼 낮고 막힌 공간이 특히 위험합니다. 이번 주 방콕은 비까지 겹칩니다. 기상청이 **호우 경보 6호(196/2026)**를 9월 9일 발령했고 9월 13일까지 방콕을 포함한 여러 주가 대상입니다. 어제 전해 드린 71개 주 경계 의 연장입니다. 물이 차면 기름이 어디로 퍼질지 예측이 어려워집니다. 데이터센터 — 47곳을 다 보겠다는 겁니다 찻차트 시장이 방콕 데이터센터 47곳 점검을 지시 했습니다. 점검 항목은 에너지 사용량 · 안전 설비 · 인근 주민에 대한 환경 영향 셋입니다. 같은 날 라용에서는 폐기물 20톤 제거 명령 이 나왔습니다. 반창(Ban Chang) 데이터센터 공사장에서 주민들이 생활 불편과 건강 우려를 제기했고, 수찻 천연자원환경부 장관이 공해관리국 특별팀을 보냈습니다. 9월 3일부터 나흘간 전해 드린 프라람9 데이터센터 건(경유 20만 리터 무허가 보관·병...

태국 뉴스 2026년 9월 8일, 노미니 법인 3만 6천 곳 조사

사업개발국(DBD)이 외국인 지분 법인 36,277곳의 토지·부동산 보유 자료를 집행기관에 넘겼습니다. 차명(노미니) 단속의 실제 집행 단계입니다. 같은 발표에서 외국인 지분 법인이 보유한 태국 땅이 1,064,265 라이 , 콘도 76,840호로 집계됐습니다. 그리고 9월 15일 비자 개편까지 7일 남았습니다. 노미니 조사 — 3만 6천 곳이 넘어갔습니다 상무부 사업개발국이 9월 7일 수치를 공개했습니다. 항목 수치 집행기관에 이첩된 외국인 지분 법인 36,277곳 외국인 지분 법인 보유 토지 1,064,265 라이 (약 1,700㎢ · 태국 국토의 0.33% ) 보유 콘도 76,840호 이첩됐다는 것은 조사 대상이 됐다는 뜻이지 위법 판정이 아닙니다. 다만 8월 3일 · 9월 1일 에 전해 드린 단속이 명단을 넘기는 단계까지 왔다 는 신호입니다. 무엇이 문제가 되나 — 태국 외국인사업법은 외국인이 51% 이상 지분을 못 갖는 업종에서, 태국인 주주가 이름만 빌려주고 실질은 외국인이 지배하는 구조 를 금지합니다. 전형적인 확인 포인트는 이렇습니다: 태국인 주주가 출자금을 실제로 냈는가 (자금 출처 소명) 주주가 회사 사업을 알고 있는가 , 의결권을 실제로 행사하는가 외국인 이사에게 단독 서명권 이 몰려 있는가 배당이 지분 비율대로 가는가 ⚠️ 법인 명의로 부동산을 들고 계시다면 이번 건은 남의 일이 아닙니다. 처벌은 외국인뿐 아니라 이름을 빌려준 태국인 주주에게도 미칩니다. 구조가 애매하면 지금이 정리할 시점입니다 — 조사가 시작된 뒤에 고치는 것보다 낫습니다. 비자 개편 — 7일 남았습니다 어제 정리해 드린 9월 15일 개편이 그대로 진행됩니다. 한국인은 양자협정으로 90일이 유지 됩니다. 🔴 어제 글에서 한 가지 표현을 바로잡습니다. 육로 입국 연 2회 제한은 새로 생기는 규칙이 아닙니다. 원래 있던 규칙이고, 9월 15일부터 30일 무비자 체계에서도 그대로 유지되면서 단...

태국 뉴스 2026년 9월 7일, 비자 개편 8일 앞과 추방 규정 첫 적용

9월 15일 비자 개편까지 8일 남았습니다. 내무부가 8월 31일 관보(Royal Gazette)에 최종안을 공표 해 내용이 확정됐습니다. 한국인은 양자협정으로 90일이 그대로 입니다. 한편 8월 28일 시행된 새 추방 규정이 9월 5일 처음 적용 됐고, 북부·이산·동부 24개 주에 9월 8일까지 홍수 경계 가 걸려 있습니다. 비자 개편 — 8일 남았습니다 8월 31일 관보 공표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시행일은 9월 15일 입니다. 구분 내용 30일 무비자 60개국 — 호주·캐나다·프랑스·독일·일본·뉴질랜드·영국·미국 등 도착비자에서 상향 인도 — 도착비자 → 30일 무비자 15일 무비자 세이셸 · 모리셔스 도착비자 유지 아제르바이잔 · 벨라루스 · 세르비아 — 2,000밧 · 15일 · 연장 불가 양자협정 90일 한국 · 아르헨티나 · 브라질 · 칠레 · 페루 양자협정 30일 중국 · 홍콩 · 러시아 · 베트남 양자협정 14일 캄보디아 · 미얀마 사전 비자 필요 멕시코 · 콜롬비아 · 스리랑카 등 한국인은 90일 그대로입니다. 이유는 무비자 개편 2026, 한국인은 90일 그대로인 이유 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 무비자 면제 제도가 아니라 한·태 양자협정 이 근거라서 이번 개편의 적용 대상이 아닙니다. 바뀌는 것 셋을 짚습니다. 육로 입국은 연 2회로 제한됩니다. 말레이시아·브루나이·인도네시아·싱가포르 국적은 예외입니다. 항공 입국은 제한이 없습니다. 국경 넘나들며 체류를 이어가던 방식이 막힙니다 30일 무비자는 30일 1회 연장(1,900밧)까지 입니다. 최대 체류가 90일에서 60일로 줄었습니다 무비자는 「관광 목적」만 인정됩니다. 업무와 원격근무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디지털 입국카드(TDAC)는 모든 외국 여권 소지자에게 계속 필수 입니다. 작성법은 입국 전 필수 준비 2026 에 있습니다. ✅ 9월 14일까지 입국하신 분은 그때 받은 체류 허가 기간...

태국 뉴스 2026년 9월 6일, 앱 기사 면허 9월 30일 마감

그랩·볼트 등 앱으로 승객을 태우는 기사는 9월 30일까지 공공운전면허(ใบขับขี่สาธารณะ)를 받아야 합니다. 육상교통국(DLT)이 전용 등록센터를 열었습니다. 한편 9월 4~8일 북부·이산·동부에 홍수 경계 가, 방콕에는 9월 7~13일 만조 경계 가 걸려 있습니다. 앱 기사 면허 — 24일 남았습니다 육상교통국이 볼트 기사 전용 등록센터를 열었습니다. 앱을 통해 여객 운송을 하는 모든 기사 가 대상입니다. 발급 절차는 네 단계입니다: 온라인 교육 이수 — dlt-elearning.com 에서 수강 교육 완료 QR코드 저장 — 이게 있어야 다음이 진행됩니다 운송사무소(ขนส่ง) 방문 — 신체검사 · 필기시험 · 범죄경력 조회 배경조회 통과 후 수수료 납부 · 사진 촬영 → 면허 수령 항목 내용 마감 2026년 9월 30일 온라인 교육 dlt-elearning.com 현장 절차 신체검사 · 필기 · 범죄경력 조회 ⚠️ 범죄경력 조회가 들어가 있어 시간이 걸립니다. 마감 직전에 몰리면 못 맞출 수 있습니다. ⚠️ 외국인이 대상에 포함되는지, 미취득 시 벌칙이 얼마인지는 이번 발표에 명시가 없습니다. 부업으로 앱 운행을 하신다면 운송사무소에 직접 확인 하십시오. 애초에 외국인 취업 허가 문제가 겹치는 영역입니다 — 어제 전해 드린 불법취업 단속 에서 차량 운전이 내국인 전용 직종 으로 명시됐습니다. 물 — 이번 주 내내입니다 두 경보가 겹쳐 있습니다. 기간 경보 대상 9월 4~8일 국가수자원청(สทนช.) 홍수·침수 경계 북부 · 이산 · 동부 ~9월 7일 기상청 제8호 호우 경보 (태국 상부) 다수 주 9월 7~13일 방재청 만조 경계 방콕 + 중부 6개 주 북부·동부는 이번 주말까지 비, 방콕은 내일부터 만조 입니다. 방콕 위험 구역은 제방 바깥 입니다 — 짜오프라야 강변 오래된 커뮤니티와 강가 식당이 여기 해당합니다. 구조는 방콕 우기...

태국 뉴스 2026년 9월 5일, 외국인 불법취업 단속과 벌금

태국 노동부가 외국인 불법취업 전국 단속을 강화합니다. 적발되면 외국인 본인은 5,000~50,000밧 벌금 후 추방과 2년간 워크퍼밋 신청 금지 , 고용주는 1인당 10,000~100,000밧 입니다. 이번 회계연도에 이미 74,000개 사업장 을 점검했습니다. 한편 9월 7일부터 13일까지 방콕 만조 경계 가 이어집니다. 워크퍼밋이 있어도 걸릴 수 있습니다 부총리실이 9월 4일 관련 기관에 선제적 점검과 법 집행을 지시 했습니다. 근거는 2017년 외국인 근로자 관리에 관한 긴급칙령 (พ.ร.ก. การบริหารจัดการการทำงานของคนต่างด้าว พ.ศ. 2560)입니다. 🔴 핵심은 「무허가 취업」만이 아닙니다. 워크퍼밋에 명시된 허용 직종의 범위를 벗어난 업무 도 위반입니다. 워크퍼밋을 갖고 있어도 적힌 것과 다른 일을 하면 걸립니다. 정부가 예시로 든 내국인 전용 직종: 타이 마사지 이발 미용 서비스 차량 운전 대상 처벌 외국인 본인 벌금 5,000~50,000밧 → 추방 → 2년간 워크퍼밋 신청 금지 고용주 1차 근로자 1인당 10,000~100,000밧 고용주 재범 징역 1년 이하 + 1인당 50,000~200,000밧 (병과 가능) 고용주 반복 위반 3년간 외국인 고용 금지 점검 방식은 전국 사업장 불시 점검 이고, 이번 회계연도에 이미 74,000개소 이상 을 봤습니다. 일회성 캠페인이 아니라 계속되는 단속 이라고 밝혔습니다. 교민이 실제로 조심할 지점 워크퍼밋의 직위·업무 기재란을 다시 확인하십시오. 승진하거나 담당이 바뀌었는데 워크퍼밋을 갱신하지 않은 경우가 흔합니다 여러 법인을 겸직 하는 경우, 워크퍼밋에 적힌 고용주 외의 회사 일을 하면 문제가 됩니다 가족·지인 가게를 잠깐 도와주는 것 도 형식상 취업으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특히 위 4개 직종은 명시적으로 금지입니다 고용주 벌금이 근로자 1인당 이라 여러 명이면 금액이 빠르게 커집니다...

태국 뉴스 2026년 9월 1일, 노미니 단속 75%와 저수지 범람

태국 상무부가 노미니(대리인) 위험 법인 신규 등록이 1년 만에 75% 줄었다 고 밝혔습니다. 8월 1~20일 신규 등록이 561건 → 141건 입니다. 외국인 투자자가 있는 법인은 이제 투자 설명서와 3개월치 은행 거래내역 을 내야 합니다. 한편 어제 「용량 초과」로 전해 드린 저수지 22곳은 실제로 넘쳤고 , 상부 태국 호우 경보가 오늘까지 이어집니다. 노미니 단속 — 외국인 사업자에게 직접 걸립니다 「노미니」는 외국인이 태국인 명의를 빌려 법인 지분을 확보하는 방식입니다. 태국 사업법상 위법이고, 단속이 계속 강해지고 있습니다. 2025년 8/1~20 2026년 8/1~20 노미니 위험 신규 등록 561건 141건 (−420건, −75% ) ⚠️ 75%는 「신규 등록」 기준입니다. 상무부 장관이 직접 밝힌 내용으로, 태국 전체 노미니 구조가 75% 줄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등록 전 심사가 데이터 대조로 바뀌었습니다 복지카드 소지자 약 1,300만 명 대포통장 의심 계좌 약 9만 8천 건 위 둘을 법인 등기 100만 건 과 대조 명의만 빌려주는 사람을 데이터로 걸러내는 방식입니다. 등록 후에도 봅니다 주주·이사·대표서명권자를 변경한 법인 을 집중 점검합니다. 등록 시점만 넘기면 되던 구조가 막혔습니다. 위험 분류된 5만 건 이상 이 검토로 넘어갔습니다 13개 주 46개 지역 에서 현장 점검이 있었습니다 반노미니 조치로 명령 4건·고시 2건 이 나왔습니다 🔴 외국인 투자자가 있으면 제출 서류가 늘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나 외국인 대표서명권자가 있는 법인은 이제 이걸 내야 합니다: 서면 투자 설명서 3개월치 은행 거래내역 자금 출처와 투자자의 재무 능력 증빙 태국에서 법인을 만들거나 지분·이사를 바꾸실 계획이면 자금 증빙을 미리 준비하십시오. 합법적으로 투자한 경우에도 서류가 없으면 등록이 지연됩니다. 실제 자금이 본인 계좌에서 나갔다는 기록이 핵심입니다. 저수지 22곳이 넘쳤습니다 ...

태국 뉴스 2026년 8월 26일, 8월 31일 유심 등록 마감과 관광세 공청회

8월 31일까지 휴대폰 가입자 정보를 갱신하지 않으면 발신이 막힙니다. 닷새 남았고, 수백만 명이 아직 안 했습니다. 그리고 450바트 관광세 공청회에 외국인도 의견을 낼 수 있습니다 — 9월 28일까지입니다. 유심 등록 갱신, 8월 31일이 마감입니다 방송통신위원회(NBTC)가 통신사들에게 가입자 정보 갱신 방법을 명확히 안내하라 고 요구했습니다. 안내가 제각각이라 가입자들이 자기가 대상인지조차 모른다는 겁니다. 마감 2026년 8월 31일 미이행 시 발신 통화 제한 근거 2025년 8월 29일 NBTC 강화 조치 (기술 범죄 대응) 미완료 규모 수백만 명 가입 시점에 따라 확인 기한이 다릅니다. 2024년 이전 가입 — 시행일로부터 1년 2024년 1월 1일 ~ 이번 달 가입 — 시행일로부터 90일 8월 31일 이후 신규 가입 — 통신사가 7일 내 확인 교민이 특히 걸리는 지점이 있습니다. 외국인은 여권으로 등록하는데, 여권을 갱신하셨다면 등록된 번호와 현재 여권이 다릅니다. 태국인은 국민번호가 안 바뀌지만 우리는 바뀝니다. 오래 사신 분일수록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AIS 기준 갱신 방법입니다. myAIS 앱 → Update SIM User 메뉴 또는 AIS 매장 · 텔레위즈(Telewiz) · 공식 대리점 방문 다른 통신사도 SMS로 안내를 보내고 있습니다. 받으셨다면 그대로 따르시면 되고, 안 받으셨어도 앱에서 직접 확인 하십시오. NBTC 관계자가 「통신사마다 세부 절차가 달라 혼란이 있다」고 인정한 상황입니다. 관광세 450바트, 외국인도 의견을 낼 수 있습니다 8월 15일에 전해 드린 관광세가 공청회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태국인과 외국인 모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기간 9월 28일까지 방식 온라인 (객관식 + 예/아니오 + 자유 의견란) 사이트 www.law.go.th 바로 가는 주소는 이쪽입니다. https://w...

태국 뉴스 2026년 8월 24일, 남부 3개 주 52건과 코팡안 토지 112곳

남부 국경 3개 주에서 8월 22일 밤 벌어진 사건이 52건 으로 집계됐습니다. 어제 전해 드린 것보다 규모가 큽니다. 그리고 외국인 명의 단속이 확대돼 핑크카드 조사가 10년 소급 으로 늘고, 코팡안에서는 법인 112곳이 토지를 잃을 상황 입니다. 남부 — 어제 알려진 것보다 컸습니다 어제 통행금지와 두 도시 봉쇄를 전해 드렸는데, 전체 집계가 나왔습니다. 발생 8월 22일 20:15 이후 규모 3개 주 52건 — 폭발·방화·강도·총격 나라티왓 11곳 / 6개 군 (랑애·보응오·쪼아이롱·이응오·수응아이빠디·수응아이콜록) 얄라 탄토 군 부상 2명 (수응아이빠디, 차량 폭발) 피해를 입은 것은 차량·통신탑·면사무소·교량·마을 도로, 그리고 철로 입니다. 여행자에게 새로 중요한 건 철로입니다. 남부선 열차로 하드야이나 말레이시아 방면을 계획하셨다면 출발 전 운행 여부를 확인 하십시오. 어제 말씀드린 육로 국경(수응아이콜록–란타우 파장)은 여전히 피하시는 게 맞습니다. 통금 자체는 8월 23일 06:00에 끝났고, 봉쇄 해제는 아직 발표가 없습니다. 이번에도 배경이나 원인은 다루지 않습니다. 확인된 사실과 이동에 미치는 영향만 전해 드립니다. 외국인 명의 단속 — 핑크카드와 토지가 같은 수사입니다 따로 보이는 두 뉴스가 실은 하나입니다. 경찰과 내무부 지방행정국(DOPA)이 함께 벌이는 단속이고, 조사 기간을 5년에서 10년으로 늘렸습니다. 세 갈래로 봅니다. 갈래 확인된 규모 주민등록(핑크카드) 조작 딘댕 30~35㎡ 방 하나에 64명 등록, 영장 7건 · 파야타이 한 주소에 111명 허위 친자등록 (태국 국적 취득) 병원 8곳에서 1,494건 의심 노미니 (태국인 명의 대여) 토지 309필지 압류 · 34.72헥타르 · 43억 3,900만 바트 대상 지역은 코팡안·사무이·푸껫·끄라비·팡아·촌부리·치앙마이·후아힌·방콕 아홉 곳입니다. 코팡안 ...

태국 총기법 2026, 외국인은 소유 불가·민간 총기 1,034만 정

태국에 사는 한국인이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것부터. 외국인은 태국에서 총기를 소유할 수 없다. 2017년 개정으로 총기 등록·소유 권리가 태국 국적자로 한정 됐고, 외국인이 총기를 지니면 그것이 태국인 명의로 등록된 것이라도 형사처벌 대상이다. 그런데 태국 사회 전체로 보면 민간 총기가 1,034만 정 이상 으로 추정되고 그중 합법 등록은 약 622만 정 뿐이다. 나머지 약 40%가 미등록 이다. 한국에서 온 사람에게 이 숫자는 감이 잘 안 온다. 이 글은 그 구조를 정리한 것이다. 외국인도 태국에서 총을 가질 수 있나 — 없다 가장 실용적인 정보라 먼저 적는다. 대상 총기 소유 태국 국적자 (만 20세 이상) 허가 신청 가능 외국인 불가 외교관·일부 공무 신분 예외 (드묾) 현행 총기법에는 비(非)태국인이 민간 총기 면허를 신청할 수 있는 조항 자체가 없다. 2017년 「총기·탄약·폭발물·폭죽 및 모조총기법」 개정에서 정리됐다. 주의할 점은 「소유」가 아니라 「소지」도 처벌된다는 것이다. 태국인 배우자나 친구 명의로 합법 등록된 총기라도, 외국인이 그것을 지니고 있으면 처벌 대상이다. 집에 태국인 가족의 등록 총기가 있는 경우 보관은 그 사람 책임이고 외국인은 손대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 태국에서 관공서를 상대할 때 서류의 연도 표기가 서기와 다르다는 점도 함께 알아 두면 좋다 — 태국 불기 연도 읽는 법 에 정리해 뒀다. 태국인은 만 20세 이상이면 거주지 관할 구청(district office)에서 신청한다. 신원조회를 통과하고 전과가 없어야 하며, 정당한 사유 를 소명해야 한다 — 통상 자기방어·사격 스포츠·직업상 필요다. 1,034만 정 중 622만 정만 등록돼 있다 여기서부터가 한국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항목 수치 민간 총기 추정 총량 1,034만 정 이상 합법 등록 약 622만 정 미등록 추정 약 412만 정 (40%) 연간 신규 등록 약 10...

태국 뉴스 2026년 8월 3일, 20개 주 돌발홍수와 노미니 단속 확대

국가수자원청이 8월 2~4일 사흘간 20개 주에 돌발홍수·산사태·하천 범람을 대비하라 고 경고했다. 치앙라이 매사이 강은 미얀마 쪽 폭우로 다시 제방까지 차올랐다. 여행 쪽에서는 유럽 항공사들이 중동 노선을 3개월 중단 하면서 태국행 직항에 수요가 몰리고 있고, 방콕 구도심에서는 내연기관 뚝뚝을 금지하는 규칙안 이 공청 중이다. 그리고 명의대여(노미니) 점검이 8월 1일부터 회사 설립 이후 변경까지 확대 됐다 — 태국에서 사업하는 교민에게 직접 걸린다. 20개 주 돌발홍수 경보, 8월 2~4일 국가수자원청(สทนช.)이 20개 주 에 사흘간 대비를 지시했다. 대상은 돌발홍수, 산지 유출수, 산사태, 하천 범람 넷이다. 어제 기상청이 낸 지역별 경보와 같은 비의 연장선이다. 가장 급한 곳은 치앙라이 매사이다. 수위가 한 번 내려갔다가 미얀마 쪽 폭우로 8월 2일 아침 다시 제방까지 차올랐다. 국경 하천이라 태국 쪽 강수량만 봐서는 예측이 안 된다 — 상류가 다른 나라에 있다는 것이 이 지역 홍수의 구조적 특징이다. 산림청장은 북부 전 단위에 홍수 대비를 지시하고 치앙라이는 24시간 감시 를 붙였다. 여행자에게 실제로 걸리는 것 은 이렇다. 무엇 왜 언제 확인 매사이-따칠렉 국경 침수 시 통행 차단 넘기 전 당일 아침 치앙라이·치앙마이 산악 도로 비 그친 뒤에도 산사태 이동 1~2일 전 북부 저지대 숙소 하천 인접 여부 예약 전 방콕 쪽은 다른 문제다. 짜오프라야 상습 침수는 배수 구조 의 문제이고, 국가수자원청이 차이낫-빠삭-태국만 배수 운하 사업을 추진 중이다. 그 구조는 방콕 우기 침수 2026, 비가 준 걸까 배수가 좋아진 걸까 에 정리해 두었다. 유럽 항공사가 중동을 피하면서 태국행이 붐빈다 유럽 대형 항공사들이 중동 노선을 3개월간 일시 중단 했다. 그 결과 태국행 직항에 수요가 몰리고 있다. 타이항공의 방콕-암스테르담 노선은 예상을 넘는 반응을 얻고 있고, 관광청은 유럽·미주 장거리 시장이...

태국 불기 연도 읽는 법 2026: 공식 문서가 서기를 안 쓰는 이유

태국 공식 문서의 연도는 서기가 아니라 불기(พุทธศักราช, พ.ศ.) 다. 서기에 543을 더하면 불기 , 불기에서 543을 빼면 서기다. 2026년은 불기 2569년이다. 국세청·외교부·관세청 문서를 열면 พ.ศ. 2569 처럼 적혀 있고, 이걸 서기로 착각하면 문서가 543년 전 것처럼 보인다. 왜 543을 더하나 불기는 석가모니의 열반을 기원으로 삼는 기년법이다. 태국은 이 기준을 공식 역법으로 쓰며, 정부 문서·법령·공시가 모두 불기로 표기된다. 서기 불기 1951 2494 2025 2568 2026 2569 2030 2573 계산은 단순하다. 서기 + 543 = 불기 다. 반대로 태국 문서에서 2569 를 봤다면 543을 빼서 2026년으로 읽으면 된다. 실제 문서에서 어떻게 보이나 세 기관의 공개 문서를 확인하면 표기가 일관된다. 기관 문서에 나타난 표기 국세청 (กรมสรรพากร) ปีภาษี 2560 · ปีภาษี 2564 · ปีภาษี 2565 외교부 (กระทรวงการต่างประเทศ) พ.ศ. 2562 관세청 (กรมศุลกากร) พ.ศ. 2560 · พ.ศ. 2565 · พ.ศ. 2569 พ.ศ. 는 พุทธศักราช(붓타삭까랏, 불기)의 약자다. 세금 문서에서는 ปีภาษี (삐파씨, 과세연도)라는 표현과 함께 쓰인다. 서기를 병기할 때는 ค.ศ. (คริสต์ศักราช, 크리스트삭까랏)로 표시한다. 두 표기가 한 문서에 같이 나오면 ค.ศ. 쪽이 서기 다. 이걸 모르면 무엇이 어긋나나 문서 최신성을 반대로 읽는다. 태국 기상청이 2569년 1월에 낸 통계 문서를 보고 "2569년이면 아직 한참 뒤 아닌가" 하고 넘기면, 실제로는 2026년 1월에 나온 최신 자료 를 놓치는 것이다. 통계 기간을 잘못 센다. 같은 기상청 자료에 คาบ 75 ปี (พ.ศ. 2494 – 2568) 이라고...

태국 소득세 신고 2026: 마감일과 양식 ภ.ง.ด.90/91 정리

태국 개인소득세 신고 마감은 과세연도 다음 해 3월 말일 이다. 즉 2026년에 번 소득은 2027년 3월 말까지 신고한다. 양식은 소득 종류에 따라 ภ.ง.ด.90 (여러 소득이 섞인 경우)과 ภ.ง.ด.91 (급여 소득만)로 나뉜다. 임대료·자유직업 소득이 있으면 9월 말까지 반기 신고 가 따로 있다. 언제까지 신고하나 태국 국세청(กรมสรรพากร)이 안내하는 기한은 둘이다. 구분 기한 대상 정기 신고 다음 해 3월 말일 전체 반기 신고 그해 9월 말일 임대료·자유직업 등 특정 소득 과세연도는 역년(1월 1일~12월 31일)이다. 거주자 판정과 같은 기준 이라, 한 해 합산 180일을 넘겨 거주자가 된 사람은 그다음 해 3월에 신고 의무가 생긴다. 거주자 기준은 태국 소득세 2026: 180일 거주자 기준과 세율표 전체 정리 에 정리했다. 어떤 양식을 쓰나 양식 태국어 표기 대상 PND 90 ภ.ง.ด.90 급여 외 소득이 있거나 소득 종류가 여럿인 경우 PND 91 ภ.ง.ด.91 급여 소득만 있는 경우 PND 94 ภ.ง.ด.94 반기 신고용 고용돼 월급만 받는다면 91, 임대수입·프리랜서 수입 등이 섞이면 90이다. 국세청 안내 페이지도 이 둘을 묶어 ภ.ง.ด.90,91 로 함께 다룬다. 원천징수 신고는 별도 양식(국세청 영문 안내의 Form PIT 1·2·3)을 쓰며, 이는 소득을 지급하는 쪽 이 내는 서류다. 받는 사람이 내는 신고서와 다르다. 세금을 줄이는 공제는 무엇이 있나 신고서에 적는 순소득 은 총수입에서 필요경비와 공제를 뺀 금액이다. 세율표가 순소득 기준이므로, 공제를 얼마나 챙기느냐가 세액을 크게 바꾼다. 공제 항목 한도 (바트) 기본공제(본인) 30,000 배우자 30,000 자녀 (3명까지) 15,000 / 명 자녀 교육비 2,000 / 명 부모 부양 30,000 / 명 생명보험료...

태국 소득세 2026: 180일 거주자 기준과 세율표 전체 정리

태국에 한 해(1월~12월) 동안 합계 180일을 넘게 머물면 세법상 거주자 가 되고, 태국 국내 소득에 더해 해외 소득 중 태국으로 들여온 금액 까지 과세 대상이 된다. 세율은 순소득 15만 바트까지 면제이고 그 위로 5%부터 시작해 500만 바트 초과분에 35%가 붙는다. 180일은 연속이 아니라 합산 이므로, 여러 번 나눠 들어와도 더해서 센다. 거주자 판정 기준은 무엇인가 태국 국세청(กรมสรรพากร)은 거주자를 이렇게 정의한다. "Resident" means any person residing in Thailand for a period or periods aggregating more than 180 days in any tax (calendar) year. — 태국 국세청 영문 안내, Personal Income Tax 여기서 두 가지가 중요하다. **과세연도가 역년(1월 1일~12월 31일)**이라는 점, 그리고 기간을 합산 한다는 점이다. 3개월씩 두 번 들어와 총 190일이면 거주자다. 비자 종류와 무관하게 실제 체류 일수 로 판정한다. 어떤 비자로 얼마나 머물 수 있는지는 태국 장기 체류 비자 비교 2026 에 정리했다. 거주자가 되면 과세 범위가 넓어진다. 비거주자는 태국 국내에서 발생한 소득만 과세되지만, 거주자는 해외에서 번 돈을 태국으로 들여오면 그것도 과세 대상 이 된다. 세율은 얼마인가 태국 국세청이 공시한 개인소득세 누진세율표다. 아래 금액은 각종 공제를 뺀 순소득(เงินได้สุทธิ) 기준이다. 순소득 구간 (바트) 세율 해당 구간 세액 누적 세액 0 – 150,000 면제* 0 0 150,000 초과 – 300,000 5% 7,500 7,500 300,000 초과 – 500,000 10% 20,000 27,500 500,000 초과 – 750,000 15% 37,500 65,000 750,000 초과 – 1,000,0...

태국 장기 체류 비자 비교 2026, DTV LTR 은퇴비자 정리

한국인은 무비자로 90일까지 머물 수 있지만, 그 이상 지내거나 태국에서 일하려면 목적에 맞는 비자가 필요하다. 2026년 현재 주요 선택지는 취업 비자(Non-B), 은퇴 비자(Non-O), 원격근무자 비자(DTV), 장기거주 비자(LTR) 네 가지다. 원격근무자라면 DTV가 5년 유효에 1회 180일 체류로 조건이 가장 무난하고, 예치금 요건은 50만 바트다. 50세 이상 은퇴자는 Non-O에 80만 바트 예치가 기준이다. 무비자로 버티다 입국 거부를 당하는 것보다, 처음부터 맞는 비자를 받는 편이 결과적으로 편하다. 한눈에 비교 비자 대상 유효기간 1회 체류 자금 요건 DTV 원격근무자, 소프트파워 활동 5년 멀티 180일 50만 바트 LTR 고소득자, 전문인력, 은퇴자 등 10년 (5+5) 장기 카테고리별 상이 Non-B 태국 기업 취업·사업 1년 단위 90일 (연장) 고용주 요건 Non-O (은퇴) 50세 이상 1년 단위 90일 (연장) 80만 바트 비자별 요건 DTV — 원격근무자를 위한 비자 2024년 신설된 비자로, 태국 밖의 고용주나 고객을 위해 일하는 원격근무자를 대상으로 한다. 디지털 노마드 비자로 알려져 있다. 유효기간 5년, 복수 입국 1회 입국당 180일 체류 , 태국 내에서 180일 추가 연장 가능 신청 수수료 1만 바트 잔고 50만 바트 증빙 필요 주의할 점이 중요하다. 태국 회사에서 일하거나 태국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금지된다. 어디까지나 해외 소득을 전제로 한 비자다. 태국 내 취업이 목적이라면 Non-B와 워크퍼밋을 받아야 한다. 잔고 증빙 기준은 대사관마다 다르다. 3개월치 잔고 증명을 요구하는 곳이 있고, 최근 잔고만 보는 곳도 있으며, 6개월치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 신청하려는 공관의 안내를 개별로 확인해야 한다. LTR — 10년 장기거주 비자 태국투자청(BOI)이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유효기간이 10년...

태국 입국 전 필수 준비 2026, TDAC와 육로 입국 제한

태국에 입국하는 모든 외국인은 2025년 5월 1일부터 TDAC(Thailand Digital Arrival Card)를 온라인으로 미리 작성해야 한다. 종이 입국카드(TM6)를 대체한 제도로, 항공·육로·해상 모든 경로에 적용되며 도착 72시간 이내 에 작성해야 한다. 비용은 무료 다. 수수료를 받는 사이트는 공식이 아니다. 무비자로 입국하더라도 예외가 아니며, 작성하지 않으면 입국 심사에서 문제가 될 수 있다. 무비자 90일이 보장된다고 해서 입국이 자동으로 되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준비해야 할 것들을 정리했다. TDAC는 어떻게 작성하는가 공식 사이트는 태국 이민국이 운영하는 tdac.immigration.go.th 한 곳뿐이다. 항목 내용 대상 태국에 입국하는 모든 외국인 적용 경로 항공, 육로, 해상 전부 작성 시점 도착 72시간(3일) 이내 비용 무료 예외 입국 심사를 거치지 않는 환승객, 국경통행증(Border Pass) 소지자 여기서 반드시 짚어야 할 것이 있다. TDAC 대행을 표방하며 수수료를 받는 사이트가 많다. 도메인이 .go.th (태국 정부 도메인)가 아니라면 공식이 아니다. 검색 결과 상단에 광고로 노출되는 경우가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작성 후 받은 QR 코드나 확인 화면은 입국 심사에서 보여줄 수 있도록 저장해 두는 편이 좋다. 육로 입국은 연 2회로 제한된다 항공편 입국과 육로 입국은 규정이 다르다. 무비자 육로 입국은 한 해에 2회까지만 가능하다. 이 횟수는 매년 1월 1일에 초기화된다. 구분 항공 입국 육로 입국 연간 횟수 제한 없음 연 2회 체류 연장 가능 불가 이른바 '국경 런'으로 체류를 이어가는 방식이 어려워진 이유가 여기에 있다. 육로로 나갔다 들어오는 것을 반복하면 횟수 제한에 먼저 걸린다. 한 가지 더. 태국-캄보디아 육로 국경은 2025년 7월 무력 충돌 이후 폐쇄되어 있다. 아란야쁘라텟...

태국 무비자 축소 배경 2026, 2년 만에 뒤집힌 정책

태국은 2024년 7월 15일 무비자 체류를 30일에서 60일로 늘렸다가, 2026년 5월 19일 내각 의결로 이를 폐지하기로 했다. 2년이 채 안 되는 기간에 정책이 뒤집힌 셈이다. 태국 외무부가 내각에 제출한 재검토 사유는 관광객 수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긴 무비자 체류가 불법 취업과 명의차용 사업, 온라인 범죄의 통로로 쓰였다 는 것이었다. 앞선 글에서 무엇이 바뀌는지 정리했다면, 이번에는 그 배경을 다룬다. 2024년에는 왜 늘렸는가 2024년 7월 15일부터 태국은 93개 국가·지역을 대상으로 무비자 체류를 60일로 확대했다. 관광, 사업 목적 방문, 단기 업무까지 폭넓게 허용하는 조치였다. 배경은 팬데믹 이후의 관광 회복이다. 태국은 관광업 의존도가 높은 나라다. 코로나로 관광객이 급감한 뒤, 당시 정부는 관광객 유치를 경제 회복의 핵심 수단으로 삼았다. 체류 기간을 두 배로 늘리고 대상국을 대폭 넓힌 것은 그 연장선이었다. 숫자만 보면 효과는 있었다. 관광객 수는 회복세를 보였다. 문제는 다른 곳에서 나타났다. 무엇이 문제가 되었는가 태국 언론과 외무부가 지목한 문제는 크게 세 가지다. 불법 취업과 자영업 잠식 무비자로 입국해 실제로는 태국에서 일하는 사례가 늘었다. 편의점, 식당, 카페, 타투샵 등에서 외국인이 직접 영업하는 경우가 문제로 지적됐다. 태국은 외국인 취업을 엄격히 제한하는 나라이고, 일부 업종은 아예 태국인만 종사할 수 있도록 법으로 정해 두었다. 60일이라는 기간은 관광객에게는 넉넉하지만, 실질적으로 체류하며 일하기에도 충분한 기간 이었다는 것이 재검토의 논리였다. 명의차용(นอมินี) 사업 태국은 외국인의 사업체 지분 보유를 제한한다. 이를 우회하려고 태국인 명의를 빌려 실질적으로는 외국인이 운영하는 형태가 나타났다. 태국에서는 이를 '노미니'라고 부른다. 서류상 태국인 주주가 있지만 실제 경영에는 관여하지 않는 구조로, 무비자 장기 체류가 이런 형태의 운영을 쉽게 만들었다는 지적이 나왔...

태국 무비자 개편 2026, 한국인은 90일 그대로인 이유

태국이 60일 무비자(ผ.60)를 93개 국가·지역에 대해 전면 폐지하기로 했지만, 한국 여권 소지자는 종전대로 90일 체류가 가능하다. 한국은 1981년 체결된 한-태 사증면제협정 적용 대상이라 이번 개정 대상이 아니다. 2026년 5월 19일 태국 내각이 승인한 이 개정안은 2026년 7월 20일 현재 왕실 관보(ราชกิจจานุเบกษา)에 게재되지 않아 아직 시행되지 않았다. 내무부 고시 3건이 관보에 실린 뒤 15일이 지나야 발효된다. 이 뉴스가 나온 뒤 "태국 못 가는 거냐", "이제 비자 받아야 하냐"는 질문을 부쩍 자주 받는다. 결론부터 말하면 한국인은 달라지는 것이 없다. 정확히 무엇이 바뀌는가 한국 기사 대부분은 "60일에서 30일로 축소" 정도로만 전한다. 태국 외무부 영사국(กรมการกงสุล) 공지 원문을 보면 단순 축소가 아니라 제도 자체를 재편 하는 내용이다. 제도 기존 변경 후 ผ.60 (60일 무비자) 93개 국가·지역 전면 폐지 ผ.30 (30일 관광 무비자) 57개 국가·지역 54개 국가·지역 ผ.15 (15일 관광 무비자) 없음 신설, 3개 국가·지역 VoA (도착비자) 31개 국가·지역 4개 국가·지역 핵심은 국가별로 하나의 권리만 부여하도록 정리 했다는 점이다. 기존에는 한 나라가 여러 제도에 중복으로 걸쳐 있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를 단일화했다. 눈여겨볼 것은 도착비자가 31개국에서 4개국으로 줄어든 부분 이다. 무비자 축소보다 폭이 훨씬 큰데도 한국 보도에서는 거의 다뤄지지 않았다. 자료마다 숫자가 다른 이유 태국관광청(TAT) 영문 발표는 30일 대상을 59개국, 15일을 2개국(모리셔스·세이셸)으로 안내한다. 반면 외무부 영사국 태국어 공지는 30일 54개국, 15일 3개국으로 나온다. 기관별로 분류 기준과 발표 시점이 다르기 때문으로 보인다. 최종 확정은 내무부 고시(ประกาศกระท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