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뉴스 2026년 8월 26일, 8월 31일 유심 등록 마감과 관광세 공청회

8월 31일까지 휴대폰 가입자 정보를 갱신하지 않으면 발신이 막힙니다. 닷새 남았고, 수백만 명이 아직 안 했습니다. 그리고 450바트 관광세 공청회에 외국인도 의견을 낼 수 있습니다 — 9월 28일까지입니다.

유심 등록 갱신, 8월 31일이 마감입니다

방송통신위원회(NBTC)가 통신사들에게 가입자 정보 갱신 방법을 명확히 안내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안내가 제각각이라 가입자들이 자기가 대상인지조차 모른다는 겁니다.

마감 2026년 8월 31일
미이행 시 발신 통화 제한
근거 2025년 8월 29일 NBTC 강화 조치 (기술 범죄 대응)
미완료 규모 수백만 명

가입 시점에 따라 확인 기한이 다릅니다.

  • 2024년 이전 가입 — 시행일로부터 1년
  • 2024년 1월 1일 ~ 이번 달 가입 — 시행일로부터 90일
  • 8월 31일 이후 신규 가입 — 통신사가 7일 내 확인

교민이 특히 걸리는 지점이 있습니다. 외국인은 여권으로 등록하는데, 여권을 갱신하셨다면 등록된 번호와 현재 여권이 다릅니다. 태국인은 국민번호가 안 바뀌지만 우리는 바뀝니다. 오래 사신 분일수록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AIS 기준 갱신 방법입니다.

  • myAIS 앱Update SIM User 메뉴
  • 또는 AIS 매장 · 텔레위즈(Telewiz) · 공식 대리점 방문

다른 통신사도 SMS로 안내를 보내고 있습니다. 받으셨다면 그대로 따르시면 되고, 안 받으셨어도 앱에서 직접 확인하십시오. NBTC 관계자가 「통신사마다 세부 절차가 달라 혼란이 있다」고 인정한 상황입니다.

관광세 450바트, 외국인도 의견을 낼 수 있습니다

8월 15일에 전해 드린 관광세가 공청회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태국인과 외국인 모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기간 9월 28일까지
방식 온라인 (객관식 + 예/아니오 + 자유 의견란)
사이트 www.law.go.th

바로 가는 주소는 이쪽입니다. https://www.law.go.th/listeningDetail?survey_id=NzkzMkRHQV9MQVdfRlJPTlRFTkQ=

묻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 450바트라는 금액에 동의하는지, 어떤 징수 방법을 선호하는지, 그리고 「외국인 관광객」의 정의에 동의하는지입니다.

정의가 핵심입니다

초안의 정의는 이렇습니다.

태국 국적이 아니면서, 관광 또는 소득이나 보수가 발생하지 않는 목적으로 일시적으로 입국하는 사람

장기 체류 중인 교민이 재입국할 때 이게 어떻게 적용되는지가 이 문장에 달려 있습니다. 워크퍼밋을 갖고 일하러 돌아오는 것은 「소득이 발생하는 목적」이니 빠질 여지가 있지만, 은퇴비자로 사시는 분이 잠깐 나갔다 들어오면 문자 그대로는 걸립니다.

지금이 그걸 말할 수 있는 창구입니다. 자유 의견란이 있습니다.

규모와 용도

작년 외국인 관광객 3,300만 명
예상 기금 규모 148억 바트
용도 외국인 관광객 보험 + 관광 인프라

징수는 전용 웹사이트가 주 방법이고, 항공사가 대행하면 수수료를 받는 구조, 그리고 공항 키오스크도 둡니다.

함께 검토 중인 것도 있습니다 — 다이빙·하이킹 같은 고위험 활동의 보험 의무화, 렌터카 대인배상 의무화입니다. 이쪽이 실제 비용에는 더 크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워크퍼밋 없이 일할 수 있는 경우

정리된 기사가 나와 함께 전해 드립니다. 원칙은 「외국인이 태국에서 일하려면 워크퍼밋이 필요하다」 이고, 아래는 예외입니다.

구분 조건
DTV 소지자 해외 업무 원격근무. 태국 고용주와 일하면 안 됨
LTR (재택근무 전문직) 해외 회사 원격근무. 같은 제한
SMART-S 창업자 등록자본 25% 이상 또는 이사. 인증받은 스타트업 업무만
SMART-O 배우자 본인 권한을 넘지 못함
외교·영사·국제기구 공무 수행에 한함
단기 행사 학회·강연·공연·스포츠. 정부가 정한 조건
긴급·특수 업무 (61조) 기계 점검·수리, 기술 시험, 비정기 감사 등 최초 15일, 15일 연장 가능. 시작 전 신고 필수

처벌은 가볍지 않습니다.

  • 외국인 — 벌금 5,000~50,000바트, 추방 가능
  • 고용주 — 노동자 1인당 10,000~100,000바트, 반복 시 징역과 3년간 외국인 고용 금지

DTV·LTR 의 「태국 고용주와 일하면 안 된다」가 실무에서 가장 자주 걸리는 대목입니다. 태국 회사 일을 조금 도와주고 대가를 받는 순간 예외가 아니게 됩니다.

또 하나, 스마트비자는 2025년 2월에 축소됐습니다. 신규 신청은 SMART-S 만 받고 SMART-T·I·E 는 닫혔습니다(2026년 8월 기준).

이어지는 것

  • 차오프라야 7개 주 경보어제 전해 드린 이후 새 발표가 없습니다. 방류량이 500~700㎥/초로 올라가는 구간이라 아유타야 강변 일정은 여전히 확인이 필요합니다
  • 난 홍수 복구는 긴급자금을 1억 바트로 확대하는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정리

  • 8월 31일 유심 정보 갱신 마감 — 안 하면 발신 제한. 여권 갱신하셨으면 특히 확인
  • 관광세 450바트 공청회 9월 28일까지 — 외국인도 의견 가능, 「관광객 정의」가 관건
  • 워크퍼밋 예외는 좁습니다 — DTV·LTR 은 태국 고용주와 일하면 안 됩니다
  • 스마트비자 신규는 SMART-S 만 (2026년 8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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