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뉴스 2026년 9월 2일, 무비자 30일 개편과 한국인 90일
9월 15일부터 태국 무비자 체류가 대부분 국가에 30일로 줄어듭니다. 미국·일본·영국·독일 등 60개국이 30일, 세이셸·모리셔스만 15일입니다. 한국은 두 목록 어디에도 없습니다 — 1981년 한-태 양자협정이 그대로 적용돼 90일이 유지 됩니다. 한편 오늘 새벽 5시부터 경유 0.75밧·휘발유 0.60밧 유류값이 올랐습니다. 무비자 개편 — 한국인은 대상이 아닙니다 태국관광청(TAT) 공지 기준입니다. 시행일은 2026년 9월 15일 입니다. 구분 대상 기간 비자 면제 60개국 (미국·일본·영국·프랑스·독일·호주·캐나다 등) 30일 비자 면제 세이셸 · 모리셔스 15일 도착 비자(VoA) 아제르바이잔 · 벨라루스 · 세르비아 — 양자협정 한국 등 별도 적용 🔴 한국은 30일 목록에도 15일 목록에도 없습니다. TAT 공지는 **「별도 양자협정과 관련 입국 규정은 계속 적용된다」**고 명시했습니다. 한국인은 1981년 한-태 사증면제협정 으로 90일을 받아 왔고, 이번 개편은 그 협정을 건드리지 않습니다. 즉 다른 나라들이 60일 → 30일로 줄어드는 동안 한국인만 90일을 유지 하는 구조가 됩니다. 배경은 태국 무비자 개편 2026, 한국인은 90일 그대로인 이유 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 육로 입국에는 새 제한이 붙습니다 30일 면제를 육로 국경으로 쓰는 경우 연 2회로 제한 됩니다. 말레이시아·브루나이·인도네시아·싱가포르 국적자는 예외입니다. 비자런을 반복하던 방식이 막힙니다. 다만 이건 30일 면제 대상자 이야기이고, 항공 입국에는 같은 횟수 제한이 없습니다. ⚠️ 한국인에게 이 육로 제한이 적용되는지는 공지에 명시가 없습니다. 한국은 별도 협정 적용이라 그 협정의 조건을 따를 가능성이 높지만, 9월 15일 전에 육로 재입국 계획이 있으시면 이민국이나 대사관에 확인하십시오. 확정되는 대로 다시 전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새벽 5시부터 기름값이 올랐습니다 에너지기금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