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뉴스 2026년 9월 7일, 비자 개편 8일 앞과 추방 규정 첫 적용

9월 15일 비자 개편까지 8일 남았습니다. 내무부가 8월 31일 관보(Royal Gazette)에 최종안을 공표해 내용이 확정됐습니다. 한국인은 양자협정으로 90일이 그대로입니다. 한편 8월 28일 시행된 새 추방 규정이 9월 5일 처음 적용됐고, 북부·이산·동부 24개 주에 9월 8일까지 홍수 경계가 걸려 있습니다.

비자 개편 — 8일 남았습니다

8월 31일 관보 공표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시행일은 9월 15일입니다.

구분 내용
30일 무비자 60개국 — 호주·캐나다·프랑스·독일·일본·뉴질랜드·영국·미국 등
도착비자에서 상향 인도 — 도착비자 → 30일 무비자
15일 무비자 세이셸 · 모리셔스
도착비자 유지 아제르바이잔 · 벨라루스 · 세르비아 — 2,000밧 · 15일 · 연장 불가
양자협정 90일 한국 · 아르헨티나 · 브라질 · 칠레 · 페루
양자협정 30일 중국 · 홍콩 · 러시아 · 베트남
양자협정 14일 캄보디아 · 미얀마
사전 비자 필요 멕시코 · 콜롬비아 · 스리랑카 등

한국인은 90일 그대로입니다. 이유는 무비자 개편 2026, 한국인은 90일 그대로인 이유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 무비자 면제 제도가 아니라 한·태 양자협정이 근거라서 이번 개편의 적용 대상이 아닙니다.

바뀌는 것 셋을 짚습니다.

  1. 육로 입국은 연 2회로 제한됩니다. 말레이시아·브루나이·인도네시아·싱가포르 국적은 예외입니다. 항공 입국은 제한이 없습니다. 국경 넘나들며 체류를 이어가던 방식이 막힙니다
  2. 30일 무비자는 30일 1회 연장(1,900밧)까지입니다. 최대 체류가 90일에서 60일로 줄었습니다
  3. 무비자는 「관광 목적」만 인정됩니다. 업무와 원격근무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디지털 입국카드(TDAC)는 모든 외국 여권 소지자에게 계속 필수입니다. 작성법은 입국 전 필수 준비 2026에 있습니다.

9월 14일까지 입국하신 분은 그때 받은 체류 허가 기간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개편이 소급되지 않습니다.

⚠️ 육로 연 2회 제한과 「관광 목적」 조건이 양자협정 90일 국가에도 적용되는지는 이번 공표문에 명시가 없습니다. 한국 여권으로 육로 재입국을 반복할 계획이시면 출입국(이민국)에 직접 확인하십시오. 정책이 뒤집혀 온 경위는 무비자 축소 배경 2026에 있습니다.

추방 규정 — 첫 적용 사례가 나왔습니다

9월 5일 아누틴 차른위라꾼 총리가 이스라엘 국적자 1명에 대한 추방 명령에 서명했습니다.

근거는 **「총리실 추방 규정 불기 2569년」**입니다. 불기 2569년은 서기 2026년입니다(불기 연도 읽는 법). 8월 28일에 시행됐다고 전해 드린 그 규정이고, 이번이 실제로 적용된 첫 사례입니다.

항목 내용
대상 행위 태국의 안보를 위협하거나 태국인에게 피해를 주는 「부적절한 행동」
절차 내무장관이 위반을 확인하면 즉시 추방 명령
이번 건 9월 5일 서명 · 1명

⚠️ 판단 기준이 「부적절한 행동」이라는 포괄 표현입니다. 형사재판을 거치는 절차가 아니라 행정 명령이고, 명령이 나오면 즉시 집행됩니다. 관광객·장기체류자 모두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이번 발표에 이의신청 절차나 재입국 금지 기간에 대한 언급은 없었습니다. 확인되면 다시 전해 드리겠습니다.

물 — 24개 주, 8일까지

국가수자원청(สทนช.)의 9월 4~8일 경계가 진행 중입니다. 9월 4일 54개 주에서 24개 주로 좁혀졌습니다.

지역
북부 11 매홍손 · 딱 · 치앙마이 · 치앙라이 · 프래 · 파야오 · 난 · 우따라딧 · 핏사눌록 · 수코타이 · 펫차분
이산 11 차이야품 · 농카이 · 븡깐 · 사꼰나콘 · 나콘파놈 · 깔라신 · 묵다한 · 야소톤 · 러이엣 · 암낫짜른 · 우본랏차타니
동부 2 짠타부리 · 뜨랏

위험은 상습 침수 지역 범람 · 산지 계곡물 · 산사태 · 저지대 정체수입니다. 원인은 몬순 기압골이 북부·이산을 지나면서 남서 몬순과 겹친 것입니다.

방콕은 9월 7~13일 만조 경계가 오늘부터입니다. 위험 구역은 제방 바깥이고, 구조는 방콕 우기 침수 2026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짧게

  • 중앙은행(ธปท.)이 전국 논뱅크 대출업체 3,624곳을 AI 로 전수 점검합니다. 이자와 수수료를 겹쳐 물리는 방식이 소비자에게 불리하고 불법자금·온라인 도박의 통로가 된다는 이유입니다. 등록 업체인지, 표시된 이자율이 실제 부담과 같은지 확인하실 시점입니다
  • 올해 수족구병이 53,362건, 사망 1명입니다. 질병통제 당국이 학교에 집단 발생 선별검사를 당부했습니다. 어제 전해 드린 그 경계의 누적 수치입니다 — 우기와 개학이 겹치는 시기라 자녀를 현지 학교에 보내신다면 손 씻기와 발열·물집 확인이 기본입니다

이 글은 2026년 9월 7일 태국 현지 보도를 정리한 것입니다. 규정과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니 중요한 결정 전에는 공식 기관에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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