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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뉴스 2026년 9월 13일, 공항철도 조건 협상과 버스요금 인상

화요일부터 시외버스 요금이 오릅니다. 경유값이 리터당 39.84밧까지 올라 킬로미터당 3사땅 인상됩니다. 그리고 어제 전해 드린 공항철도 계약 문제는 아직 타결되지 않았습니다 — 운영사가 네 가지 조건을 걸었고 국철이 거부했습니다. 시외버스 — 화요일부터 오릅니다 육상교통국(DLT)이 9월 15일 화요일부터 시외버스 요금 인상을 발표했습니다. 인상폭 킬로미터당 3사땅 (0.03밧) 시행 2026년 9월 15일(화) 사유 경유 리터당 39.84밧 까지 상승 거리에 비례하니 장거리일수록 체감이 큽니다. 방콕에서 치앙마이가 약 700km 이니 편도 21밧 정도 오릅니다. 큰 금액은 아니지만 버스를 자주 타시면 누적됩니다. 🔴 경유값이 오르면 버스만 오르는 게 아닙니다. 물류비가 따라 오르고 몇 주 뒤 식료품·배달비에 반영됩니다. 8월 19일 기름값 인상 때와 같은 경로입니다. 공항철도 — 운영사가 네 조건을 걸었습니다 어제 전해 드린 9월 30일 계약 만료 건의 후속입니다. 정리되지 않았습니다. 운영사(CP)가 계속 운행하는 대가로 네 가지 를 요구했습니다. 분쟁이 생기면 운행을 멈출 수 있게 해달라 2억 4천만 밧 의 운영 대가 계약 보증금 반환 새 MOU 체결 국철은 받지 않았습니다. 대신 4개월 더 운행하라 고 압박하고 있고, 고속철도 계약은 아직 종료되지 않았다는 입장입니다. 최종 판단은 아누틴 총리에게 넘어갔습니다. ⚠️ 1번이 승객에게 직접 걸립니다. 분쟁 시 운행 중단이 계약에 들어가면 예고 없이 열차가 멈출 수 있다 는 뜻입니다. 아직 받아들여지지 않았지만, 협상 카드로 나왔다는 것 자체를 감안 하십시오. 9월 말~10월 초 공항 일정이 있으시면 택시·그랩을 대안으로 잡아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금으로서는 결정된 것이 없습니다. 콜센터 사기 — 대학생을 노립니다 경찰이 22세 대학생을 구조 했습니다. 사기 조직이 「미국 장학금에 합격했다」는 이야기를 스스로 꾸...

태국 뉴스 2026년 9월 12일, 공항철도 운영 계약 9월 30일 만료

수완나품 공항철도(ARL)의 민간 운영사 계약이 9월 30일에 끝납니다. 총리가 직접 「운행이 끊기지 않게 하라」고 지시할 만큼 후속 계약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라용에서 어학원 강사가 워크퍼밋 없이 일하다 체포 됐습니다 — 단속이 공장에서 학원으로 넓어졌습니다. 공항철도 — 9월 30일에 계약이 끝납니다 태국국철(SRT)이 민간 운영사 계약 만료 이후에도 운행이 중단되지 않도록 대책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상 Airport Rail Link (파야타이 ↔ 수완나품) 계약 만료 2026년 9월 30일 현재 상태 후속 운영 방식 미정 · SRT 대책 마련 중 정부 아누틴 총리가 「운행 중단 없도록」 긴급 지시 ⚠️ 총리까지 나섰다는 건 그만큼 정리가 안 됐다는 뜻입니다. 다만 당장 열차가 멈출 가능성은 낮습니다 — 이런 경우 보통 한시적으로 국철이 직접 운영하거나 계약을 연장합니다. 공항 가실 일이 9월 말~10월 초에 있으시면 대비를 해두십시오. 운행이 끊기지는 않더라도 운영 주체가 바뀌는 시기에는 배차 간격이나 첫차·막차 시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비행기 시간이 이른 아침이거나 늦은 밤이면 택시·그랩을 대안으로 잡아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같은 배경에 3개 공항 연결 고속철도 사업 의 문제도 함께 걸려 있습니다. 돈므앙–수완나품–우타파오를 잇는 사업인데 이쪽도 해법을 찾는 중입니다. 🔴 9월 30일은 다른 마감도 있는 날입니다. 앱 기사 면허 등록 마감 이 같은 날입니다. 그랩·볼트를 쓰시는 분은 그 시기에 기사 수가 줄 수 있다는 점도 함께 감안하십시오. 워크퍼밋 — 이번엔 어학원입니다 라용 고용사무소가 대형 쇼핑몰 안 어학원에서 프랑스어 강사를 무허가 근무로 체포 했습니다. 단속 대상은 어학원 두 곳 이었습니다. 어제 전해 드린 차층사오 공장 단속 이 「허가 범위를 벗어난 근무」였다면, 이번은 허가 자체가 없는 경우 입니다. 이틀 연속으로, 업종을 옮겨가며 나...

태국 뉴스 2026년 9월 11일, 워크퍼밋 범위 위반 단속

이민국이 차층사오 주 공장에서 중국인 17명을 적발했는데, 사유가 「허가 없음」만이 아니라 「허가 범위를 벗어난 근무」였습니다. 워크퍼밋을 갖고 있어도 걸린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전기차 물품세가 3단계로 개편 돼 수입 완성차에 최고 세율이 붙습니다. 워크퍼밋 — 있어도 범위를 벗어나면 걸립니다 이민국이 플랭야오(Plaeng Yao) 지역 Tuopu Technology 공장 에서 중국 국적 17명 을 적발했습니다. 적발 사유가 둘로 적혀 있습니다: 유효한 허가 없이 근무 허가 범위를 벗어나 근무 🔴 두 번째가 이 뉴스의 핵심입니다. 워크퍼밋은 「어느 회사에서 · 어떤 직무로」까지 특정해 발급됩니다. 그 칸에 적힌 것과 다른 일을 하면 퍼밋이 있어도 위반 입니다. 교민 중에도 이런 경우가 드물지 않습니다: 퍼밋에는 관리직인데 현장에서 직접 작업 하는 경우 회사 안에서 직무가 바뀌었는데 퍼밋을 갱신하지 않은 경우 본사 소속인데 관계사 업무를 겸하는 경우 퍼밋 회사와 실제 근무지가 다른 경우 ⚠️ 직무나 직위가 바뀌면 퍼밋도 바꿔야 합니다. 9월 5일에 전해 드린 단속 에서 차량 운전이 내국인 전용 직종으로 명시됐던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 단속이 「무허가」에서 「범위 초과」로 넓어지고 있습니다. 전기차 — 세금이 3단계로 갈립니다 국가전기차정책위원회(EV Board)가 물품세 3단계 구조 를 의결했습니다. 각의 상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구분 세율 완성차 수입(CBU) 가장 높음 국내 조립 중간 태국산 부품 사용(Local Content) 가장 낮음 수입 완성차와 국내 생산차의 세율 차이가 10%를 넘습니다. 목적은 태국을 EV 생산 거점으로 만드는 것이고, 부품 국산화율이 높을수록 유리해집니다. 전기차 구매를 생각하고 계셨다면 시행 시점을 확인하십시오. 아직 각의 의결 전이라 확정이 아니고, 모델별로 수입인지 국내 조립인지에 따라 가격이 갈릴 수 있습니다. 주택 재해보험 — ...

태국 뉴스 2026년 9월 10일, 방콕 배수로 기름 누출

방콕 클렁떠이·얀나와 경계 배수관에서 기름이 발견됐습니다. 수천 리터가 흘러든 것으로 보이고 화재 위험 경보 가 내려져 소방이 24시간 감시 중입니다. 지하 송유관 결함이 의심돼 굴착 점검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방콕시가 데이터센터 47곳 전수 점검 을 지시했습니다. 기름 — 라마3 고가 아래, 화재 위험 주민이 강한 연료 냄새를 신고하면서 드러났습니다. 위치 쯔아프릉로(ถ.เชื้อเพลิง) 일대 · 라마3 고가 아래 — 클렁떠이·얀나와 경계 규모 배수관으로 수천 리터 유입 추정 원인 지하 송유관 결함 의심 — 굴착해 점검 예정 조치 클렁떠이 소방구조대 24시간 감시 · 확산 차단 완료 🔴 가장 큰 위험은 오염이 아니라 화재입니다. 배수관에 기름이 차 있으면 밀폐된 공간에 가연성 증기가 모입니다. 그래서 소방이 상주하는 겁니다. 그 일대에 계시다면 — 배수구·맨홀 근처에서 담배·라이터·불꽃이 나는 작업을 피하시고 , 강한 기름 냄새가 나면 창문을 닫고 신고( 199 소방)하십시오. 지하주차장이나 반지하처럼 낮고 막힌 공간이 특히 위험합니다. 이번 주 방콕은 비까지 겹칩니다. 기상청이 **호우 경보 6호(196/2026)**를 9월 9일 발령했고 9월 13일까지 방콕을 포함한 여러 주가 대상입니다. 어제 전해 드린 71개 주 경계 의 연장입니다. 물이 차면 기름이 어디로 퍼질지 예측이 어려워집니다. 데이터센터 — 47곳을 다 보겠다는 겁니다 찻차트 시장이 방콕 데이터센터 47곳 점검을 지시 했습니다. 점검 항목은 에너지 사용량 · 안전 설비 · 인근 주민에 대한 환경 영향 셋입니다. 같은 날 라용에서는 폐기물 20톤 제거 명령 이 나왔습니다. 반창(Ban Chang) 데이터센터 공사장에서 주민들이 생활 불편과 건강 우려를 제기했고, 수찻 천연자원환경부 장관이 공해관리국 특별팀을 보냈습니다. 9월 3일부터 나흘간 전해 드린 프라람9 데이터센터 건(경유 20만 리터 무허가 보관·병...

태국 뉴스 2026년 9월 9일, 71개 주 호우 경보와 방콕

방재청이 71개 주에 호우·돌발홍수 경계를 내렸고 여기에 방콕이 포함됩니다. 기간은 9월 8~13일 입니다. 그리고 8월 28일 시행된 새 추방 규정의 두 번째 적용 사례 가 나왔는데, 이번에는 항소 절차가 확인 됐습니다. 물 — 71개 주, 방콕도 들어갔습니다 9월 7일에 24개 주 라고 전해 드린 경계가 71개 주로 넓어졌습니다. 기관 기간 대상 방재청(ปภ.) 9월 8~13일 북부·이산·중부·남부 71개 주 + 방콕 국가수자원청(สทนช.) 공고 3/2569 9월 9~13일 북부·중부·이산 다수 원인은 지난주와 같습니다 — 몬순 기압골이 북부·중부·이산을 지나는데 남서 몬순까지 강해졌습니다. 경계 항목은 상습 침수·돌발홍수·산지 계곡물· 강물 범람 입니다. 🔴 이번에는 방콕이 명시적으로 들어갔습니다. 지난주 경계는 지방 중심이었습니다. 방콕 거주자라면 이번 주 내내 비를 전제로 움직이시는 편이 낫습니다 — 구조는 방콕 우기 침수 2026 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난(Nan) 주 홍수 피해 지원금 1차 지급이 시작됐습니다. 방재청과 오목신(GSB) 은행이 15,080가구에 총 1억 3,500만밧 을 이체했습니다. 추방 규정 — 두 번째 사례, 그리고 항소 꼬사무이에서 동물원을 운영하는 프랑스 국적 케빈 디미노 가 9월 8일 수랏타니 이민국에 출두해 추방 명령을 인지 했습니다. 잠적했다는 보도를 부인했고, 결정에 항소할 계획 이라고 밝혔습니다. 변호사와 배우자가 동행했습니다. 9월 7일에 전해 드린 총리실 추방 규정(불기 2569년 = 서기 2026년)의 두 번째 적용 입니다. 첫 사례는 9월 5일 이스라엘 국적자였습니다. ✅ 그때 "이의신청 절차나 재입국 금지 기간에 대한 언급이 없다"고 적었는데, 이번 사례로 하나가 확인됐습니다 — 항소가 가능합니다. 다만 항소의 근거 조문·기한·집행정지 여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확인되면 다시 전해 드리겠습니다. 배경도 같은 날 나왔...

태국 뉴스 2026년 9월 8일, 노미니 법인 3만 6천 곳 조사

사업개발국(DBD)이 외국인 지분 법인 36,277곳의 토지·부동산 보유 자료를 집행기관에 넘겼습니다. 차명(노미니) 단속의 실제 집행 단계입니다. 같은 발표에서 외국인 지분 법인이 보유한 태국 땅이 1,064,265 라이 , 콘도 76,840호로 집계됐습니다. 그리고 9월 15일 비자 개편까지 7일 남았습니다. 노미니 조사 — 3만 6천 곳이 넘어갔습니다 상무부 사업개발국이 9월 7일 수치를 공개했습니다. 항목 수치 집행기관에 이첩된 외국인 지분 법인 36,277곳 외국인 지분 법인 보유 토지 1,064,265 라이 (약 1,700㎢ · 태국 국토의 0.33% ) 보유 콘도 76,840호 이첩됐다는 것은 조사 대상이 됐다는 뜻이지 위법 판정이 아닙니다. 다만 8월 3일 · 9월 1일 에 전해 드린 단속이 명단을 넘기는 단계까지 왔다 는 신호입니다. 무엇이 문제가 되나 — 태국 외국인사업법은 외국인이 51% 이상 지분을 못 갖는 업종에서, 태국인 주주가 이름만 빌려주고 실질은 외국인이 지배하는 구조 를 금지합니다. 전형적인 확인 포인트는 이렇습니다: 태국인 주주가 출자금을 실제로 냈는가 (자금 출처 소명) 주주가 회사 사업을 알고 있는가 , 의결권을 실제로 행사하는가 외국인 이사에게 단독 서명권 이 몰려 있는가 배당이 지분 비율대로 가는가 ⚠️ 법인 명의로 부동산을 들고 계시다면 이번 건은 남의 일이 아닙니다. 처벌은 외국인뿐 아니라 이름을 빌려준 태국인 주주에게도 미칩니다. 구조가 애매하면 지금이 정리할 시점입니다 — 조사가 시작된 뒤에 고치는 것보다 낫습니다. 비자 개편 — 7일 남았습니다 어제 정리해 드린 9월 15일 개편이 그대로 진행됩니다. 한국인은 양자협정으로 90일이 유지 됩니다. 🔴 어제 글에서 한 가지 표현을 바로잡습니다. 육로 입국 연 2회 제한은 새로 생기는 규칙이 아닙니다. 원래 있던 규칙이고, 9월 15일부터 30일 무비자 체계에서도 그대로 유지되면서 단...

태국 뉴스 2026년 9월 7일, 비자 개편 8일 앞과 추방 규정 첫 적용

9월 15일 비자 개편까지 8일 남았습니다. 내무부가 8월 31일 관보(Royal Gazette)에 최종안을 공표 해 내용이 확정됐습니다. 한국인은 양자협정으로 90일이 그대로 입니다. 한편 8월 28일 시행된 새 추방 규정이 9월 5일 처음 적용 됐고, 북부·이산·동부 24개 주에 9월 8일까지 홍수 경계 가 걸려 있습니다. 비자 개편 — 8일 남았습니다 8월 31일 관보 공표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시행일은 9월 15일 입니다. 구분 내용 30일 무비자 60개국 — 호주·캐나다·프랑스·독일·일본·뉴질랜드·영국·미국 등 도착비자에서 상향 인도 — 도착비자 → 30일 무비자 15일 무비자 세이셸 · 모리셔스 도착비자 유지 아제르바이잔 · 벨라루스 · 세르비아 — 2,000밧 · 15일 · 연장 불가 양자협정 90일 한국 · 아르헨티나 · 브라질 · 칠레 · 페루 양자협정 30일 중국 · 홍콩 · 러시아 · 베트남 양자협정 14일 캄보디아 · 미얀마 사전 비자 필요 멕시코 · 콜롬비아 · 스리랑카 등 한국인은 90일 그대로입니다. 이유는 무비자 개편 2026, 한국인은 90일 그대로인 이유 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 무비자 면제 제도가 아니라 한·태 양자협정 이 근거라서 이번 개편의 적용 대상이 아닙니다. 바뀌는 것 셋을 짚습니다. 육로 입국은 연 2회로 제한됩니다. 말레이시아·브루나이·인도네시아·싱가포르 국적은 예외입니다. 항공 입국은 제한이 없습니다. 국경 넘나들며 체류를 이어가던 방식이 막힙니다 30일 무비자는 30일 1회 연장(1,900밧)까지 입니다. 최대 체류가 90일에서 60일로 줄었습니다 무비자는 「관광 목적」만 인정됩니다. 업무와 원격근무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디지털 입국카드(TDAC)는 모든 외국 여권 소지자에게 계속 필수 입니다. 작성법은 입국 전 필수 준비 2026 에 있습니다. ✅ 9월 14일까지 입국하신 분은 그때 받은 체류 허가 기간...

태국 뉴스 2026년 9월 6일, 앱 기사 면허 9월 30일 마감

그랩·볼트 등 앱으로 승객을 태우는 기사는 9월 30일까지 공공운전면허(ใบขับขี่สาธารณะ)를 받아야 합니다. 육상교통국(DLT)이 전용 등록센터를 열었습니다. 한편 9월 4~8일 북부·이산·동부에 홍수 경계 가, 방콕에는 9월 7~13일 만조 경계 가 걸려 있습니다. 앱 기사 면허 — 24일 남았습니다 육상교통국이 볼트 기사 전용 등록센터를 열었습니다. 앱을 통해 여객 운송을 하는 모든 기사 가 대상입니다. 발급 절차는 네 단계입니다: 온라인 교육 이수 — dlt-elearning.com 에서 수강 교육 완료 QR코드 저장 — 이게 있어야 다음이 진행됩니다 운송사무소(ขนส่ง) 방문 — 신체검사 · 필기시험 · 범죄경력 조회 배경조회 통과 후 수수료 납부 · 사진 촬영 → 면허 수령 항목 내용 마감 2026년 9월 30일 온라인 교육 dlt-elearning.com 현장 절차 신체검사 · 필기 · 범죄경력 조회 ⚠️ 범죄경력 조회가 들어가 있어 시간이 걸립니다. 마감 직전에 몰리면 못 맞출 수 있습니다. ⚠️ 외국인이 대상에 포함되는지, 미취득 시 벌칙이 얼마인지는 이번 발표에 명시가 없습니다. 부업으로 앱 운행을 하신다면 운송사무소에 직접 확인 하십시오. 애초에 외국인 취업 허가 문제가 겹치는 영역입니다 — 어제 전해 드린 불법취업 단속 에서 차량 운전이 내국인 전용 직종 으로 명시됐습니다. 물 — 이번 주 내내입니다 두 경보가 겹쳐 있습니다. 기간 경보 대상 9월 4~8일 국가수자원청(สทนช.) 홍수·침수 경계 북부 · 이산 · 동부 ~9월 7일 기상청 제8호 호우 경보 (태국 상부) 다수 주 9월 7~13일 방재청 만조 경계 방콕 + 중부 6개 주 북부·동부는 이번 주말까지 비, 방콕은 내일부터 만조 입니다. 방콕 위험 구역은 제방 바깥 입니다 — 짜오프라야 강변 오래된 커뮤니티와 강가 식당이 여기 해당합니다. 구조는 방콕 우기...

태국 뉴스 2026년 9월 5일, 외국인 불법취업 단속과 벌금

태국 노동부가 외국인 불법취업 전국 단속을 강화합니다. 적발되면 외국인 본인은 5,000~50,000밧 벌금 후 추방과 2년간 워크퍼밋 신청 금지 , 고용주는 1인당 10,000~100,000밧 입니다. 이번 회계연도에 이미 74,000개 사업장 을 점검했습니다. 한편 9월 7일부터 13일까지 방콕 만조 경계 가 이어집니다. 워크퍼밋이 있어도 걸릴 수 있습니다 부총리실이 9월 4일 관련 기관에 선제적 점검과 법 집행을 지시 했습니다. 근거는 2017년 외국인 근로자 관리에 관한 긴급칙령 (พ.ร.ก. การบริหารจัดการการทำงานของคนต่างด้าว พ.ศ. 2560)입니다. 🔴 핵심은 「무허가 취업」만이 아닙니다. 워크퍼밋에 명시된 허용 직종의 범위를 벗어난 업무 도 위반입니다. 워크퍼밋을 갖고 있어도 적힌 것과 다른 일을 하면 걸립니다. 정부가 예시로 든 내국인 전용 직종: 타이 마사지 이발 미용 서비스 차량 운전 대상 처벌 외국인 본인 벌금 5,000~50,000밧 → 추방 → 2년간 워크퍼밋 신청 금지 고용주 1차 근로자 1인당 10,000~100,000밧 고용주 재범 징역 1년 이하 + 1인당 50,000~200,000밧 (병과 가능) 고용주 반복 위반 3년간 외국인 고용 금지 점검 방식은 전국 사업장 불시 점검 이고, 이번 회계연도에 이미 74,000개소 이상 을 봤습니다. 일회성 캠페인이 아니라 계속되는 단속 이라고 밝혔습니다. 교민이 실제로 조심할 지점 워크퍼밋의 직위·업무 기재란을 다시 확인하십시오. 승진하거나 담당이 바뀌었는데 워크퍼밋을 갱신하지 않은 경우가 흔합니다 여러 법인을 겸직 하는 경우, 워크퍼밋에 적힌 고용주 외의 회사 일을 하면 문제가 됩니다 가족·지인 가게를 잠깐 도와주는 것 도 형식상 취업으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특히 위 4개 직종은 명시적으로 금지입니다 고용주 벌금이 근로자 1인당 이라 여러 명이면 금액이 빠르게 커집니다...

태국 뉴스 2026년 9월 4일, 54개 주 홍수 경보와 만조 경계

태국 방재청(DDPM)이 방콕을 포함한 54개 주에 9월 4일부터 7일까지 돌발홍수·산사태 경보를 냈습니다. 이어서 9월 7일부터 13일까지는 중부 6개 주와 방콕에 만조(해수면 상승) 경계 가 발령됐습니다. 두 경보가 이어 붙으면서 9월 4일부터 13일까지 열흘이 연속 위험 구간 입니다. 짜오프라야 강변 저지대에 계시다면 이 기간을 달력에 표시해 두십시오. 9월 4~7일: 돌발홍수·산사태 54개 주 방재청 티라팟 카치마트 청장이 9월 3일 발표했습니다. 중앙재난방지지휘본부가 상황을 감시 중입니다. 항목 내용 기간 2026년 9월 4일 ~ 7일 대상 54개 주 (방콕 포함) 위험 유형 돌발홍수 · 산에서 내려오는 물 · 산사태 · 도심 침수 "산에서 내려오는 물"이 별도로 적힌 것에 주의하십시오. 내가 있는 곳에 비가 안 와도 상류에 내리면 물이 옵니다. 북부·이산 산간 지역 여행 계획이 있으시면 계곡·폭포 근처 숙소는 특히 위험 합니다. 9월 7~13일: 만조 경계 — 이건 성격이 다릅니다 방재청이 중부 6개 주와 방콕 에 만조 경계를 냈습니다. 비와 무관한 위험 입니다. 구분 내용 기간 2026년 9월 7일 ~ 13일 대상 주 빠툼타니 · 논타부리 · 나콘빠톰 · 사뭇사콘 · 사뭇송크람 · 사뭇쁘라깐 + 방콕 위험 지역 짜오프라야 강변 , 강·운하(클롱) 주변 저지대 , 제방 바깥 지역 , 영구 방수시설이 없는 곳 🔴 "제방 바깥(นอกแนวคันกั้นน้ำ)"이 핵심 단어입니다. 방콕은 제방으로 강물을 막고 있는데, 제방 바깥쪽에 있는 집과 상가는 그 보호를 못 받습니다. 짜오프라야 강변의 오래된 커뮤니티, 강가 식당, 선착장 주변이 여기 해당합니다. 만조는 시간이 예측됩니다. 돌발홍수와 달리 조위표를 보면 몇 시에 최고가 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강변 숙소나 강변 식당 예약이 그 주에 있으시면 당일 조위 시각을 확인 하...

태국 뉴스 2026년 9월 3일, 방콕 데이터센터 허가 중단

방콕시가 대형 데이터센터 신청 3건을 보류했습니다. 프라람9(라마9) 지역 한 곳에서 경유 20만 리터를 허가 없이 보관 한 사실이 적발돼 전량 반출 명령이 내려졌고, 에너지부가 오늘 고소를 예고했습니다. 한편 열대성 폭풍 **소델(SAUDEL)**이 오늘 밤 중국 남부 해안에 상륙합니다. 태국에 오지는 않지만 **방콕 강수 확률 60%**입니다. 방콕 데이터센터 — 경유 20만 리터가 문제였습니다 주민들이 기름 냄새가 심하다 고 민원을 넣으면서 시작됐습니다. 에너지부가 데이터센터를 훑었고, 프라람9 지역 한 곳에서 허가 없이 보관 중인 경유 20만 리터 초과분 을 찾아냈습니다. 항목 내용 적발 장소 프라람9(라마9) 지역 데이터센터 적발 내용 예비용 경유 20만 리터 초과, 무허가 조치 전량 반출 명령 , 9월 3일 고소 예정 처벌 유죄 시 징역 2년 이하 🔴 혼동하기 쉬운 별건이 하나 더 있습니다. 찻차트 싯티푼 방콕시장이 언급한 람캄행 28 사거리 건 은 같은 20만 리터인데 허가를 받은 상태 입니다. 두 건은 다른 사안입니다. 방콕시가 신청 3건을 멈춰 세웠습니다 방콕시는 대형 독립 데이터센터 신청 3건 을 보류했습니다. 이유는 셋입니다 — 연료 저장, 오염, 주거지 인접 시공 . 찻차트 시장은 방콕에 데이터센터가 30~40곳 있는 것으로 추정하며, 대부분은 회사 건물 안에 들어간 구형 시설 이라 일반 건축허가만으로 운영돼 왔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데이터센터 투자 신청 규모는 7,280억 밧 입니다. 교민에게 무슨 뜻인가. 라마9·랏차다·람캄행은 한국인 거주자가 많은 축에 듭니다. 데이터센터는 정전 대비로 비상 발전기용 경유를 대량으로 깔아 둡니다. 20만 리터는 유조차 열 대 분량입니다. 콘도 인근에 데이터센터 공사가 있다면 건축허가 종류를 관리사무소에 물어보십시오. 일반 건축허가로 들어온 시설은 연료 저장 심사를 따로 받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기름 냄새가 나면 그게 민원 근거...

태국 뉴스 2026년 9월 2일, 무비자 30일 개편과 한국인 90일

9월 15일부터 태국 무비자 체류가 대부분 국가에 30일로 줄어듭니다. 미국·일본·영국·독일 등 60개국이 30일, 세이셸·모리셔스만 15일입니다. 한국은 두 목록 어디에도 없습니다 — 1981년 한-태 양자협정이 그대로 적용돼 90일이 유지 됩니다. 한편 오늘 새벽 5시부터 경유 0.75밧·휘발유 0.60밧 유류값이 올랐습니다. 무비자 개편 — 한국인은 대상이 아닙니다 태국관광청(TAT) 공지 기준입니다. 시행일은 2026년 9월 15일 입니다. 구분 대상 기간 비자 면제 60개국 (미국·일본·영국·프랑스·독일·호주·캐나다 등) 30일 비자 면제 세이셸 · 모리셔스 15일 도착 비자(VoA) 아제르바이잔 · 벨라루스 · 세르비아 — 양자협정 한국 등 별도 적용 🔴 한국은 30일 목록에도 15일 목록에도 없습니다. TAT 공지는 **「별도 양자협정과 관련 입국 규정은 계속 적용된다」**고 명시했습니다. 한국인은 1981년 한-태 사증면제협정 으로 90일을 받아 왔고, 이번 개편은 그 협정을 건드리지 않습니다. 즉 다른 나라들이 60일 → 30일로 줄어드는 동안 한국인만 90일을 유지 하는 구조가 됩니다. 배경은 태국 무비자 개편 2026, 한국인은 90일 그대로인 이유 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 육로 입국에는 새 제한이 붙습니다 30일 면제를 육로 국경으로 쓰는 경우 연 2회로 제한 됩니다. 말레이시아·브루나이·인도네시아·싱가포르 국적자는 예외입니다. 비자런을 반복하던 방식이 막힙니다. 다만 이건 30일 면제 대상자 이야기이고, 항공 입국에는 같은 횟수 제한이 없습니다. ⚠️ 한국인에게 이 육로 제한이 적용되는지는 공지에 명시가 없습니다. 한국은 별도 협정 적용이라 그 협정의 조건을 따를 가능성이 높지만, 9월 15일 전에 육로 재입국 계획이 있으시면 이민국이나 대사관에 확인하십시오. 확정되는 대로 다시 전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새벽 5시부터 기름값이 올랐습니다 에너지기금위...

태국 뉴스 2026년 9월 1일, 노미니 단속 75%와 저수지 범람

태국 상무부가 노미니(대리인) 위험 법인 신규 등록이 1년 만에 75% 줄었다 고 밝혔습니다. 8월 1~20일 신규 등록이 561건 → 141건 입니다. 외국인 투자자가 있는 법인은 이제 투자 설명서와 3개월치 은행 거래내역 을 내야 합니다. 한편 어제 「용량 초과」로 전해 드린 저수지 22곳은 실제로 넘쳤고 , 상부 태국 호우 경보가 오늘까지 이어집니다. 노미니 단속 — 외국인 사업자에게 직접 걸립니다 「노미니」는 외국인이 태국인 명의를 빌려 법인 지분을 확보하는 방식입니다. 태국 사업법상 위법이고, 단속이 계속 강해지고 있습니다. 2025년 8/1~20 2026년 8/1~20 노미니 위험 신규 등록 561건 141건 (−420건, −75% ) ⚠️ 75%는 「신규 등록」 기준입니다. 상무부 장관이 직접 밝힌 내용으로, 태국 전체 노미니 구조가 75% 줄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등록 전 심사가 데이터 대조로 바뀌었습니다 복지카드 소지자 약 1,300만 명 대포통장 의심 계좌 약 9만 8천 건 위 둘을 법인 등기 100만 건 과 대조 명의만 빌려주는 사람을 데이터로 걸러내는 방식입니다. 등록 후에도 봅니다 주주·이사·대표서명권자를 변경한 법인 을 집중 점검합니다. 등록 시점만 넘기면 되던 구조가 막혔습니다. 위험 분류된 5만 건 이상 이 검토로 넘어갔습니다 13개 주 46개 지역 에서 현장 점검이 있었습니다 반노미니 조치로 명령 4건·고시 2건 이 나왔습니다 🔴 외국인 투자자가 있으면 제출 서류가 늘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나 외국인 대표서명권자가 있는 법인은 이제 이걸 내야 합니다: 서면 투자 설명서 3개월치 은행 거래내역 자금 출처와 투자자의 재무 능력 증빙 태국에서 법인을 만들거나 지분·이사를 바꾸실 계획이면 자금 증빙을 미리 준비하십시오. 합법적으로 투자한 경우에도 서류가 없으면 등록이 지연됩니다. 실제 자금이 본인 계좌에서 나갔다는 기록이 핵심입니다. 저수지 22곳이 넘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