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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뉴스 2026년 8월 23일, 남부 국경도시 봉쇄와 난 홍수 피해

남부 나라티왓 주에서 여러 곳에 폭력 사건 이 발생해 수잉콜록과 탁바이 두 도시가 봉쇄 됐습니다. 북부 난 주의 홍수는 물러가기 시작했고, 농지 피해가 1만 4,963라이 로 집계됐습니다. 남부 나라티왓 — 통행금지는 끝났고, 도시 봉쇄는 남았습니다 먼저 시간부터 정확히 정리합니다. 조치 내용 통행금지 8월 22일 22:15 ~ 23일 06:00 — 이미 종료 도시 봉쇄 수잉콜록(สุไหงโก-ลก)·탁바이(ตากใบ) — 출입 금지, 해제 발표 아직 없음 안보 당국은 의심스러운 사람·물건·차량을 보면 즉시 신고 하라고 안내했습니다. 여행자에게 실질적으로 중요한 대목은 국경입니다. 수잉콜록은 말레이시아 란타우 파장(Rantau Panjang) 과 다리로 이어진 육로 국경 통과 지점이고, 말레이 반도 동해안의 주요 관문 입니다. 태국–말레이시아를 육로로 오가거나 비자 런을 계획하셨다면 이 경로는 지금 쓸 수 없다고 보셔야 합니다. 육로 국경이 필요하면 사다오(Sadao, 핫야이 아래) 나 베통 쪽을 확인하십시오. 다만 남부 국경 3개 주 전체가 평소에도 여행경보 대상입니다 시간 여유가 없다면 핫야이–쿠알라룸푸르 항공편 이 확실합니다 이미 그 지역에 계시다면 한국대사관 24시간 긴급 +66-81-914-5803 을 저장해 두십시오 이 사안의 배경이나 원인은 다루지 않습니다. 지금 확인된 조치와 이동에 미치는 영향만 전해 드립니다. 난 홍수, 물은 빠지고 피해 규모가 나왔습니다 사흘째 전해 드린 난 주 홍수가 완화되기 시작 했습니다. 농업부가 집계한 초기 피해입니다. 피해 농지 14,963.18 라이 (9개 군) 피해 농가 6,538호 최대 피해 작물 벼 9,121라이 라이는 태국 면적 단위로 1라이가 1,600㎡입니다. 1만 5천 라이면 약 24㎢ , 여의도 면적의 여덟 배쯤 됩니다. 농업부는 복구용 종자와 트리코데르마 균 (작물 곰팡이병을 막는 생물 방제제...

태국 뉴스 2026년 8월 15일, 관광세 450밧 2027년 4월 시행

관광체육부가 외국인 관광세를 1회 450밧 으로 확정하고 2027년 4월 시행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틀 전 제안 단계였던 금액이 그대로 굳었습니다. 같은 날, 이 블로그가 어제 다룬 두 사건에 후속이 나왔습니다. 막까산역 일본인 폭행 사건의 10대 7명이 검거 됐고, 라용의 가짜 이민국 기부금 요구도 3명이 붙잡혔습니다. 여기에 구직 사기와 에어비앤비 합법성까지 다섯 건을 정리합니다. 관광세 450밧, 2027년 4월부터 관광체육부가 외국인 관광세 신규 요율을 1회 450밧 으로 결정했습니다. 이르면 2027년 4월 부터 걷습니다. 8월 13일에 정리한 제안이 그대로 확정된 셈입니다. 다만 아직 끝난 절차가 아닙니다 — 공청회와 관광정책위원회(ททช.) 의결이 한 번 더 남았습니다. 실무적으로 이렇습니다. 1회당 450밧 입니다. 체류 일수와 무관합니다 시행이 2027년 4월 이라 지금 계획 중인 여행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징수 방식은 아직 확정 전입니다. 항공권 포함인지 입국 시 별도인지가 남았습니다 한국인은 90일 무비자라 자주 오가는 분이 많습니다. 횟수로 걷는 구조라 장기 체류보다 단기 반복 방문에 부담이 큽니다. 입국 전 준비 사항 에 TDAC와 함께 하나가 더 붙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막까산역 폭행, 10대 7명 검거 어제 전해드린 막까산 에어포트 레일링크역 인근 일본인 관광객 폭행 사건입니다. 막까산 경찰서가 13~17세 청소년 7명 을 검거했습니다. 어머니들이 조사실에서 눈물을 흘리며 사과했다고 보도됐습니다. 한 어머니는 "착한 아이인데 나쁜 친구들 영향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검거는 빨랐지만 구조는 그대로 입니다. 역 주변이 공터와 낡은 철도 부지라 밤에 인적이 끊기는 건 변하지 않았습니다. 야간에는 여전히 역 안에서 차를 부르고, 공항행이면 파야타이역이 낫습니다. 라용 이민국 사칭, 3명 검거 — 그리고 확인법 같은 날 이민국 제3국(ตม.3) 대변인이 라용에서 중국인 거주자...

태국 뉴스 2026년 8월 13일, 외국인 관광세 제안과 메콩강 위기 수위

관광체육부가 외국인 방문객에게 관광세를 매기는 안을 냈습니다. 같은 자리에서 내국인 여행 보조금 17.5억밧(약 5,300만 달러)도 함께 발표됐습니다. 한편 나콘파놈에서는 메콩강이 위기 수위 2cm 앞 까지 차올라 태국-라오스 국경 시장이 잠겼고, 프랑스인 11명이 공항에서 대마 운반 혐의로 붙잡혔습니다. 외국인 관광세 제안 — 내국인 보조금과 한 세트 수라삭 판짜른워라꾼 관광체육부 장관이 8월 10일 외국인 방문객 대상 관광세(Thailand tourist fee) 도입안을 제출했습니다. 걷은 돈은 관광지 개발·방문객 안전·환경 복원에 쓴다는 설명입니다. 같은 발표에 내국인 여행 보조금 17.5억밧 이 붙어 있습니다. 외국인에게 걷어 내국인 여행을 지원하는 구조입니다. 아직 확정이 아닙니다. 제안 단계이고 금액·부과 방식·시행 시기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태국은 2022년부터 300밧 관광세를 여러 번 추진했다가 미뤄 왔습니다. 이번에도 그럴 수 있습니다. 교민에게 무슨 뜻인가. 장기 체류자에게 직접 부담이 될지는 부과 대상이 관건 입니다. 과거 안들은 대체로 「입국하는 외국인」이라 비자 종류를 가리지 않았습니다. 그 방식이면 한국을 오가는 교민도 매번 냅니다. 반대로 「관광 목적 입국」으로 한정하면 비자 보유자는 빠집니다. 부과 방식에 따라 갈리는 지점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부과 방식 교민 부담 근거 입국하는 모든 외국인 매 입국마다 부담 2022년 300밧 안이 이 방식이었다 관광 목적 입국만 비자 보유자는 제외 이번 안에 명시 없음 항공권 포함 징수 육로 입국은 빠짐 과거 안에서 검토된 적 있음 지금 나온 정보로는 어느 쪽인지 알 수 없습니다. 세부안이 나올 때 다시 보겠습니다. 비자 종류별 차이는 태국 장기 체류 비자 비교 2026 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메콩강 11.98m — 위기 수위 2cm 앞 나콘파놈에서 메콩강이 제방을 넘어 태국-라오스 국경 무역시장 이 잠겼습니다. 8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