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자말렉 커피빈 오는 방법
이집트의 최대 부촌이라고 할수있는 자말렉에 있는 커피빈입니다.
외국인이나 히잡을 쓰지 않은 여성을 심심찮게 볼수 있습니다.
현지식음악은 전혀 들리지 않고 하루종일 팝송만 틀어놓습니다.
이집트 안에서 또다른 이국적인 분위기를 느끼고싶으실때는 이곳에 오시기를 강추합니다.
외국인이나 히잡을 쓰지 않은 여성을 심심찮게 볼수 있습니다.
현지식음악은 전혀 들리지 않고 하루종일 팝송만 틀어놓습니다.
이집트 안에서 또다른 이국적인 분위기를 느끼고싶으실때는 이곳에 오시기를 강추합니다.
자말렉은 행정구역으로는 카이로로 분류되며 나일강 위에 떠있는 여의도와 비슷한 느낌의 섬입니다.
대중교통이 전무하므로 우선 택시를 타시고 "버르그 무깔쑴" 혹은 "폰도 무깔쑴" 이라고 하시면 됩니다.
이곳은 자말렉에서도 도끼/아구자방면 강변에 위치하고있습니다.
더운 날씨에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강추합니다.
아이스블랜디드헤이즐넛 with 커피도 달게 땡길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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