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뉴스 2026년 11월 4일, 이펑 108편 결항과 수입 EV 세금 35%
치앙마이 공항이 이펑·러이끄라통 기간(11월 21~28일)에 108편을 결항하고 80편의 시간을 바꿨습니다. 풍등 때문에 24일 오전 2시간, 24·25일 밤 19시~새벽 1시에는 비행기가 뜨고 내리지 않습니다. 수완나품에서는 에미레이트 A380이 유도로에 멈춘 뒤 11월 6일 08시까지 유도로 보수에 들어가 활주로 2개로 운영합니다. 내각은 완전 수입 전기차 소비세를 2027년 1월 1일부터 35%로 올렸습니다. (모두 2026년 11월 3~4일 보도 기준)
치앙마이 이펑 기간 108편 결항, 풍등 시간엔 운항 중단
치앙마이 국제공항장이 3일, 항공사들이 11월 21~28일 일정을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카오솟 11월 3일). 이펑·러이끄라통 본행사는 11월 24~25일입니다.
| 항목 | 내용 |
|---|---|
| 결항 | 108편 |
| 시간 변경 | 80편 |
| 추가 임시편 | 105편 |
| 운항 제한 ① | 11월 24일 10:00~12:00 |
| 운항 제한 ② | 11월 24일·25일 19:00~다음 날 01:00 |
| 하루 운영 시간 | 약 20시간 → 12시간 |
공항 항공안전구역 안에서만 풍등·연기 풍등 약 20만 개가 날아오를 것으로 봤습니다(10월 30일 기준 집계). 운영 시간이 줄었는데도 하루 평균 210편, 많으면 232편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평소보다 10%쯤 많습니다. 공항은 짧은 시간에 비행기가 몰려 터미널이 붐빌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게 무슨 뜻인가
- 이 기간 치앙마이행·출발 항공권을 이미 사셨으면 항공사 앱에서 내 편이 결항·변경 대상인지 지금 확인하십시오. 공항은 승객에게 항공사 일정을 미리 확인하라고만 했고, 환불·변경 조건은 항공사마다 다릅니다
- 아직 안 사셨다면 24·25일 저녁 편은 아예 없다고 보고 일정을 짜는 편이 낫습니다. 낮 시간에 편이 몰리니 공항에는 평소보다 일찍 가십시오
- 풍등은 이착륙 경로 같은 레드존에서 날리는 것이 엄격히 금지입니다. 행사장 안내를 따르고 아무 데서나 날리지 마십시오
수완나품, A380 멈춘 유도로 6일 08시까지 보수
2일 21시 11분, 두바이로 가던 에미레이트 EK373(A380)이 유도로 E21에서 움직이지 못했습니다(마티촌 11월 3일). 견인차로 22시 18분에 빼냈고 22시 22분에 이륙했습니다. 공항은 계속된 폭우와 홍수로 땅속에 물이 차서 유도로 표면 일부가 비행기 무게를 못 견뎠다고 설명했습니다.
- 보수는 11월 3일 19:00부터 11월 6일 08:00까지입니다. 굳히는 시간까지 포함한 기간입니다
- 그동안 남은 활주로 2개로 이착륙을 돌립니다. 항공교통관제 쪽은 처리할 수 있다고 했고, 공항은 전체 서비스에 영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 새로 지은 유도로 D 연장 구간을 민간항공청 점검 뒤 열어 활주로 02R-20L로 가는 길을 늘릴 계획입니다
이게 무슨 뜻인가
- 공항은 영향이 없다고 했지만, 활주로 하나를 덜 쓰는 기간이라 출발이 몰리는 저녁·심야 편은 이륙 대기가 길어질 수 있습니다. 6일 오전까지 환승 시간이 빠듯한 일정이면 여유를 더 두십시오
- 침수가 활주로 쪽까지 영향을 준 사례입니다. 홍수 기간 공항 짐 처리 지연은 9월 30일 글에 있습니다
수입 전기차 소비세 35%, 2027년 1월 1일부터
내각이 3일 우돈타니에서 연 회의에서 완전 수입 전기차의 소비세를 35%로 올렸습니다(타이거 11월 3일, 방콕포스트 11월 4일).
| 차종 | 지금 | 2027년 1월 1일부터 |
|---|---|---|
| 수입 순수 전기차(BEV) | 10% | 35% |
| 수입 주행거리 연장형(EREV) | 15% | 35% |
| 조건 맞춘 현지 생산 EV | 영향 없음 | 영향 없음 |
- 대상은 해외에서 들여오고, 태국에서 만들지 않고, 태국산 부품도 없는 차입니다(부총리 겸 재무장관)
- 태국산업연합회는 연말 구매 러시를 예상했고, 특히 12월 2일부터 12일간 열리는 모터엑스포에 수요가 몰릴 것으로 봤습니다
- 같은 단체는 올해 계약하고 1월 1일 이후 인도받는 차에 옛 세율이 적용되는지 불확실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게 무슨 뜻인가
- 세율이 25%p 오르지만 판매가가 그만큼 오르는지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기사도 전시장 가격이 얼마나 오를지는 불확실하다고 썼습니다. 업체별 가격표가 나오기 전까지는 「35%만큼 비싸진다」고 계산하지 마십시오
- 수입 EV를 살 계획이면 계약서에 「인도일 기준 세율 변동 시 누가 부담하는지」를 적어 두십시오. 12월 계약·1월 인도는 지금 기준으로 옛 세율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 현지 조립 모델은 대상이 아닙니다. 사려는 차가 완전 수입(CBU)인지 현지 조립인지부터 딜러에게 물어보십시오
짧게: 푸껫 밤새 울린 경보음, 아직 설명 없음
11월 1일 23시~2일 새벽 2시 푸껫타운·꼬시레·랏사다 부두·라와이·빠똥·까말라에서 5초쯤 되는 높은 경보음이 되풀이됐다는 신고가 이어졌습니다(타이거 11월 3일). 푸껫 앞바다 지진은 없었고, 인도양에서 규모 4.8·4.6 지진이 있었지만 4,000~5,000km 떨어진 곳이라 쓰나미는 없었습니다. 기사가 나올 때까지 당국 설명은 없었습니다. 경보가 울리면 소리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휴대폰 재난 알림(셀 브로드캐스트)과 뉴스를 같이 확인하십시오. 셀 브로드캐스트는 9월 19일 글에 정리했습니다.
짧게: 로슨 108 수쿰윗 22에 자동 환전기
편의점 로슨 108이 수쿰윗 소이 22 지점에 외화를 바트로 바꿔 주는 무인 환전기를 처음 놓았습니다(쁘라차찻 11월 3일). 12개 통화를 받고, 기사가 든 예는 미국 달러·유로·엔·파운드·위안입니다. 여권으로 본인확인을 하고 빠르면 1분 걸립니다. 기사에 원화 지원 여부와 환율 수준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원화 현금을 바꾸실 거면 기계 앞에서 지원 통화부터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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