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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26의 게시물 표시

태국 뉴스 2026년 10월 31일, 바이낸스TH 입출금 중단과 SNS 광고 본인확인

글로벌 바이낸스가 해킹당한 뒤 바이낸스TH가 가상자산 입출금을 멈췄습니다. 거래는 되지만 코인을 넣고 뺄 수 없고, 재개 날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11월 1일부터는 태국 사용자에게 SNS 광고를 내려면 본인확인을 거쳐야 합니다. 외국인은 여권으로 하고, 안 하면 새 광고를 못 냅니다. 수완나품 택시는 차 크기(S·M·L·XL)별로 요금을 나누는 안 을 육운청이 검토하기 시작했습니다. (모두 2026년 10월 30일 보도 기준) 바이낸스TH, 가상자산 입출금 일시 중단 29일(목) 글로벌 바이낸스 거래소가 사이버 공격을 받았고, 태국 법인 바이낸스TH가 30일 보안 점검을 이유로 가상자산 입금·출금을 멈췄습니다 (타이거 10월 30일). 항목 내용 멈춘 것 바이낸스TH의 가상자산 입금·출금 되는 것 거래 와 그 밖의 서비스 재개 「점검이 끝나는 대로」. 날짜 없음 회사 설명 콜드월렛을 글로벌 바이낸스와 분리해 따로 보관 하고, 별도 법인이라 고객 자산은 안전하다 운영사 걸프 바이낸스(걸프 에너지 계열 + 바이낸스 합작). 태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인가 거래소 피해 규모 바이낸스 추산 약 63억 달러 , 체이널리시스 약 59억 달러. 기록상 가장 큰 가상자산 탈취입니다 바이낸스는 초기 조사에서 데브옵스 엔지니어의 노트북이 뚫려 공격자가 무단 출금을 넣었고, 지갑 개인키 유출 흔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손실은 비상기금(SAFU)과 회사 자금으로 메운다고 했고, 테더·서클이 옮겨진 자산 중 약 30억 달러를 동결했습니다. 보안업체 TRM 랩스는 북한 해킹조직(TraderTraitor)을 지목했지만 바이낸스는 공격 주체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보도 시점까지 태국 SEC 발표는 없었습니다. 이게 무슨 뜻인가 바이낸스TH 계정에 코인이 있다면 지금은 다른 지갑·거래소로 옮길 수 없습니다. 팔아서 밧으로 바꾸는 것까지는 됩니다. 기사에는 밧 입출금이 멈췄는지에 대한 언급이 없으니 , 출금이 급하면...

태국 뉴스 2026년 10월 30일, 관광세 450밧 업계 찬성과 마에솟 국경 포탄

외국인 관광세 450밧에 호텔·여행업계가 찬성했습니다. 다만 걷은 돈으로 관광객 보험을 드는 부분은 「이미 여행자보험이 있는 사람이 많다」며 반대 의견이 나왔습니다. 시행은 2027년 초 항공 입국자부터 고, 육로·해상 입국은 1년 뒤로 미뤄집니다. 29일 새벽에는 미얀마 쪽 교전에서 날아온 박격포탄·총탄이 딱주 마에솟 마하완 지역 주택 20여 채 를 맞혀 주민 2명이 다쳤습니다. 11월에는 **우돈타니 국제원예박람회(11월 1일 3월 14일)**와 **파타야 불꽃축제(27 28일)**가 열립니다. (모두 2026년 10월 29일 보도 기준) 관광세 450밧: 업계 찬성, 보험 부분은 이견 관광체육부안에 호텔협회와 여행업협회가 조건부로 찬성했습니다(타이거 10월 29일). 시행 목표는 10월 7일 글 에서 전한 2027년 1분기 그대로입니다. 항목 내용 금액 1인 450밧 대상 비행기로 들어오는 외국인부터. 육로·해상 입국은 1년 유예 쓰임 일부로 사망·의료비 보험 을 들고, 나머지(연 80억 밧 이상)는 관광지 정비·환경 보전 면제 검토 워크퍼밋 소지자 · 환승객 · 2세 미만 내는 법 미정. 공청회 응답자 36.26%가 항공권에 포함 하는 방식을 골랐습니다 남은 절차 국가관광정책위원회 → 내각 승인. 보험 조건·결제 방법·시행일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정부는 보험이 병원 미수금을 줄일 거라고 봅니다. 공중보건부 자료로는 2024년 병원 32곳에서 외국인 진료비 169억 5,700만 밧 중 99억 3,500만 밧만 받았습니다. 업계는 이 차액 약 70억 밧에 이주노동자 진료비도 섞여 있어 관광객 몫으로 보기 어렵다고 반박했습니다. 이게 무슨 뜻인가 은퇴비자·배우자비자·DTV로 사시는 분은 여전히 면제 목록에 없습니다. 9월 25일 글 에서 짚은 빈칸이 이번에도 채워지지 않았습니다. 장기체류자가 한국에 다녀올 때마다 내야 하는지는 내각안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육로 유예 는 ...

태국 뉴스 2026년 10월 29일, 경유 1밧 인하와 푸껫 홍수 보험

오늘(29일) 오전 5시부터 경유 B7이 리터당 1밧, 가소홀 95·91이 0.50밧 내렸습니다. 어제 E20·B20만 내린 데 이어 이번엔 나머지 주력 유종입니다. 지난 주말 빠똥 일대를 덮친 푸껫 홍수 피해 가구는 국가 재난보험으로 1차 1만 밧 을 받을 수 있고, 올해 1~9월 문 닫은 숙박업체는 148곳으로 42% 늘었습니다. (모두 2026년 10월 28일 발표 기준) 경유 B7 42.54밧, 가소홀 95 41.54밧 석유기금위원회가 28일 정했습니다(마티촌 10월 28일). 가격 산정 공식에서 싱가포르에서 배로 들여온다고 가정해 붙이던 운송비·보험료·운송 손실분을 뺀 것 이 이유입니다. 기름 대부분을 국내에서 정제하는데 실제로 들지 않는 비용이 값에 들어 있었다는 설명입니다. 유종 이전 29일부터 경유 B7 43.54밧 42.54밧 (−1.00) 가소홀 95 42.04밧 41.54밧 (−0.50) 가소홀 91 41.67밧 41.17밧 (−0.50) 프리미엄 경유 50.05밧 49.05밧 (−1.00) E20·B20 33.50밧 33.50밧 (그대로, 어제 글 ) PTT·방짝 두 곳 모두 같은 가격입니다. 방콕은 여기에 시 지방세가 조금 더 붙습니다 석유기금은 여전히 하루 약 2억 5,300만 밧 을 보조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 경유 시세가 배럴당 171달러로 높아서, 국제 유가가 더 오르면 다시 오를 수 있습니다 이게 무슨 뜻인가 가소홀 95를 넣는 승용차라면 45리터 한 번에 약 22밧 , 경유 픽업 70리터면 70밧 아낍니다. 체감은 작습니다 E20·B20을 넣을 수 있는 차라면 여전히 그쪽이 8밧 넘게 쌉니다. 차량 지원 여부는 주유구 표시나 설명서로 먼저 확인하십시오 기름값 흐름은 10월 21일 글 부터 이어서 보시면 됩니다 푸껫 홍수, 국가 재난보험 1차 1만 밧 보험감독청(คปภ.)이 28일 밝혔습니다(쁘라차찻 10월 28일). 25~26일...

태국 뉴스 2026년 10월 28일, E20·B20 33.50밧과 돈므앙 몸수색

오늘(28일) 0시부터 E20 휘발유와 B20 경유가 리터당 33.50밧으로 내렸습니다. E20은 2.19밧, B20은 3.69밧 내렸고, 다른 유종은 그대로입니다. 돈므앙 공항은 **11월 1일부터 보안검색에서 휴대용 금속탐지기 대신 몸수색(pat-down)**을 합니다. 방콕은 오늘 오전 8시 29분 만조 로 짜오프라야강 수위가 오르니, 강변 제방 밖 11개 마을은 물건을 높은 곳으로 옮기라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모두 2026년 10월 27일 발표 기준) E20·B20 리터당 33.50밧, 28일부터 내각이 소비세를 내리고 석유기금위원회가 보조금을 조정해 두 유종 가격이 같아졌습니다(마티촌 10월 27일). 10월 25일 글 에서 「27일 내각 상정」이라고 전한 건이 결정된 것입니다. 유종 이전 28일부터 비교 E20 휘발유 35.69밧 33.50밧 (−2.19) 가소홀 95(42.04밧)보다 8.54밧 쌈 B20 경유 37.19밧 33.50밧 (−3.69) 경유 B7(43.54밧)보다 10.04밧 쌈 가소홀 95·91, 경유 B7, E85, 프리미엄 그대로 그대로 소비세: E20 리터당 6.00 → 0.358밧 , B20 5.953 → 0.431밧 PTT·방짝 모두 28일 0시에 같은 폭으로 내렸습니다 참고로 중동 사태 전인 3월 초에는 경유 29.94밧, 가소홀 95 30.55밧 이었습니다 이게 무슨 뜻인가 차가 E20·B20을 넣을 수 있다면 지금은 무조건 이득 입니다. 정부 계산으로 B20 70리터 픽업은 한 번 가득 넣을 때 700밧 넘게 , E20 45리터 승용차는 약 380밧 아낍니다 넣기 전에 차량 설명서나 연료 주입구 표시를 확인하십시오. 정부도 같은 당부를 했습니다. 오래된 차나 일부 수입차는 E20·B20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렌터카라면 업체에 물어보십시오 가소홀 95와 경유 B7은 그대로 40밧대 입니다. 석유기금이 하루 약 2억 8,700만 밧을 보...

태국 뉴스 2026년 10월 27일, 모토GP 표 11월 9일 판매와 짐 검사

내년 3월 부리람 모토GP 표는 11월 9일(일) 14시에 판매를 시작합니다. 10월 8일 글 에서 전한 「11월 3일」과 날짜가 다르고, 이번에 좌석별 가격도 처음 나왔습니다. 돈므앙 공항은 새 수하물 검사 규정 첫 7일 동안 맡긴 짐 927개를 열어 금지 물품 1,122개 를 찾았습니다. 경찰청은 교통경찰에게 얼굴 가리개를 쓰지 말고, 가벼운 첫 위반은 경고부터 하고, 현장에서 벌금 납부를 강요하지 말라 는 지시를 다시 내렸습니다. (모두 2026년 10월 26일 발표 기준) 모토GP 2027 부리람, 표 판매 11월 9일 14시 태국체육청과 주최 측이 밝힌 내용입니다(마티촌 10월 26일). 경기는 2027년 3월 5~7일, 부리람 창 인터내셔널 서킷 에서 열립니다. 좌석 가격 그랜드스탠드 5,000밧 (서킷 전체가 보이는 자리) 라이더 스탠드 (마르케스·콰르타라로·마르틴) 3,000밧, 공식 기념품 포함 브랜드 스탠드 (혼다·야마하) 2,000밧, 후원사 기념품 포함 사이드 스탠드 2,000밧 패독 패스 15,000밧 프리시즌 테스트 (2027년 2월 6~7일, 별도 구매) 그랜드스탠드 하루 500밧, 이틀 900밧 할인 세 가지 (서로 겹쳐 쓸 수 없습니다) 얼리버드 11월 9~15일 : 사이드·혼다·야마하 스탠드 30% 할인 후원사 할인 코드 20% : 그랜드스탠드·라이더 스탠드는 11월 9일부터, 사이드·브랜드 스탠드는 11월 16일부터 대회 날까지 0% 무이자 할부 최대 10개월 : 참여 은행 카드 조건에 따름. 프리시즌 테스트 표는 할부가 안 됩니다 본경기 표 한 장으로 2월 프리시즌 테스트 이틀도 무료 로 들어가고, 대회 기간 콘서트·무에타이 같은 부대 행사에도 입장할 수 있습니다. 이게 무슨 뜻인가 10월 8일 기사에는 「11월 3일」로 나왔는데, 이번 발표는 11월 9일 14시(태국 시각) 전 세계 동시 판매 입니다. 날짜가 왜 바뀌었는지는 기사에 설명이 ...

태국 뉴스 2026년 10월 26일, 짐 개봉 4건 결론과 푸껫 가짜 검문소

민간항공청(CAAT)이 「공항에서 맡긴 짐이 열렸다」는 SNS 제보 4건을 조사해 25일 결과를 냈습니다. 새 규정(10월 16일 시행)에 따라 검색 요원이 연 것은 1건뿐 이었고, 원인은 배터리 전자기기 였습니다. 푸껫에서는 24일 검은 옷을 입은 2명이 경찰을 사칭해 검문소를 세우고 돈을 요구했다는 신고가 나와 경찰이 쫓고 있습니다. 남부는 26~29일 14개 주 에 폭우·돌발홍수 경보가 나왔습니다. 맡긴 짐 개봉, 제보 4건 중 규정상 개봉은 1건 CAAT가 25일 밝힌 내용입니다(타이거 10월 25일). 규정 자체는 10월 17일 글 에 정리했습니다. 제보 CAAT 조사 결과 태국 출발 국제선 2건 공항 CCTV 확인 결과 검색 요원이 새 규정으로 연 것이 아님 해외 출발 → 태국 도착 1건 출발지 공항의 검사라 태국 규정과 무관 국내선 1건 X선에서 배터리 전자기기 가 보여 규정대로 개봉. TSA 자물쇠가 아니어서 지퍼를 잘랐음 . 가방 안에 검사 안내문을 넣었음 CAAT가 다시 밝힌 규칙 X선에서 의심 물품이 보일 때만 엽니다. 모든 가방을 여는 것이 아닙니다 지정된 검사 구역에서 허가받은 요원만 열고, 카메라로 녹화 하며, 가방 안에 **「수하물 검사 안내문」**을 넣습니다 이 절차를 벗어나 짐을 여는 것은 위법이 될 수 있다 고 했습니다 가장 많이 걸리는 물품은 보조배터리와 배터리 달린 전자기기 입니다 이게 무슨 뜻인가 짐을 받았는데 열린 흔적이 있고 안내문이 없다면 , 이번 규정에 따른 검사가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태국 출발 국제선 2건을 누가 열었는지는 이번 발표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 이런 경우 항공사에 바로 신고 하십시오. CAAT도 「운송 중 짐은 항공사 책임」이라며 항공사를 창구로 지정했습니다 보조배터리는 원래 위탁 금지 입니다. 기내 가방에 넣으십시오. 다른 배터리 기기(전동 칫솔, 면도기, 카메라 등)는 항공사마다 기준이 다르니 출발 전에 항공사 금지 품목표를 보십...

태국 뉴스 2026년 10월 25일, 쌈쎈 도로 연말까지 우회와 홍수 16개 주

방콕 쌈쎈 도로의 쏘이 쌈쎈 21 ~ 씨얀 교차로 구간 우회가 연말까지 늘어납니다. 원래 10월 말에 풀릴 예정이었는데, 지하철공사(MRTA)가 퍼플라인 남부 공사 때문에 11월 1일~12월 31일, 24시간 통제를 연장했습니다. 전국 홍수는 16개 주와 방콕 으로 줄었지만, 방콕 랏끄라방·농쪽 에는 아직 물이 남아 있습니다. 고유가에 대해서는 27일(화) 내각 이 E20 소비세 인하를 다룹니다. 쌈쎈 도로 우회, 12월 31일까지 연장 지하철공사가 공사 구간 통제를 풀지 않고 늘렸습니다(타이거 10월 24일). 항목 내용 구간 쌈쎈 도로, 쏘이 쌈쎈 21 ~ 씨얀(Sri Yan) 교차로 기간 11월 1일 ~ 12월 31일 , 24시간 우회 남은 차로 와치라 교차로 방향: 한 구간은 3차로 , 다른 구간은 2차로 이유 퍼플라인 남부(따오뿐–랏부라나) 씨얀역 과 지하 터널 공사(1공구, 따오뿐–국립도서관) 주민 집으로 들어가는 길은 열려 있음 문의 전화 06 5928 0597 · 라인 @mrtpurpleline · mrta-purplelinesouth.com 지하철공사는 이 구간을 지날 일이 없으면 다른 길로 가라 고만 했고, 우회로를 따로 정해 주지는 않았습니다. 두씻·씨얀 쪽을 지나 출퇴근하신다면 12월까지는 시간을 더 잡으십시오 . 내비게이션 앱에도 막힌 구간이 반영되는지 확인하십시오 12월 31일 뒤에 다시 연장할지는 정하지 않았습니다. 이 구간은 2025년 9월 땅꺼짐 이 났던 곳이라, 공사 일정은 안전 점검에 따라 더 밀릴 수 있습니다 공사장 근처는 소음이 이어진다고 공사 측이 미리 알렸습니다 홍수 16개 주와 방콕, 물은 모두 빠지는 중 재난예방국 집계입니다(타이거 10월 24일, 23일 06시 기준). 항목 내용 남은 지역 16개 주 + 방콕 , 60개 군·2,988개 마을 피해 375,726가구 · 113만 명 방콕 랏끄라방·농쪽 2...

태국 뉴스 2026년 10월 24일, 푸껫 이민국 지점 폐쇄와 남부 28일 폭우

푸껫 이민국의 블루트리 지점이 19일(월)부터 무기한 문을 닫았습니다. 체류 연장 등 직접 가야 하는 업무는 이제 푸껫타운 본청 에서만 받습니다. 기상청은 23일 저녁 새 경보(1호)를 내고 남부는 24~28일 계속 폭우 , 방콕을 포함한 북부·중부·동부는 25~27일 뇌우와 돌풍 을 예보했습니다. 교통부는 남부 10개 주 공항 에 24시간 감시를 지시하고 「안전하지 않으면 즉시 운항을 멈추라」고 했습니다. (모두 2026년 10월 23일 발표 기준) 푸껫 블루트리 이민국 지점 폐쇄, 본청으로만 푸껫 이민국장이 푸껫뉴스에 밝힌 내용입니다(타이거 10월 23일). 항목 내용 닫은 곳 블루트리 지점 . 19일(월)부터, 다시 여는 날짜는 없음 이유 지점은 「리노베이션 때문에 임시 휴업」이라 공지했지만, 이민국장은 인력 부족 이 주된 이유라고 설명. 2명 퇴직, 1명 경찰 교육 입소 옮겨 간 업무 푸껫타운 본청 . 101번 창구 방문자가 약 2배로 늘었음 거주증명서 본청 101호 에서 수령 본청 드라이브스루 교통 체증 민원(총리실 민원 포함)으로 영구 중단 인력 지금 약 60명. 20명을 더 받으면 바로 투입 가능하다며 본부에 증원 요청. 인력이 생기면 블루트리 재개 검토 본청이 붐비는 이유는 9월 15일 무비자 개편입니다. 60일을 받고 들어온 사람과 30일만 받고 들어와 연장(최대 30일)하려는 사람이 한꺼번에 몰렸습니다. 개편 내용은 9월 2일 글 에 있습니다 한국인은 무비자 90일이 그대로 라 연장할 일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한국인은 90일 그대로인 이유 ). 다만 푸껫에 사는 교민 이라면 비자 연장, 90일 신고, 거주증명서 발급이 모두 본청으로 몰렸습니다. 오전 일찍 가시고 반나절은 잡으십시오 기사는 「일부 업무는 온라인으로 계속 된다」고만 했습니다. 90일 신고처럼 온라인으로 되는 업무는 온라인으로 하는 편이 낫습니다 빠똥 지점은 기사에 폐쇄 언급이 없습니다. 다만 2명이 ...

태국 뉴스 2026년 10월 23일, 출국세 1,000밧 보류와 사톤 선착장 사고

재무부 장관이 22일 「출국세 1,000밧은 지금은 걷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10월 9일부터 전해 온 출국세 초안이 일단 멈췄습니다. 다만 언제까지 미루는지는 말하지 않았고 , 입국 관광세는 관광체육부 소관이라 이번 결정과 별개입니다. 같은 날 오후 짜오프라야강 사톤 선착장에서 2층 여객선이 선착장을 들이받아 외국인을 포함한 승객 여럿이 다쳤습니다. 기상청은 25일(일)까지 방콕을 포함한 전국 폭우와 안다만해·타이만 파도 3m 이상 을 예보했습니다. (모두 2026년 10월 22일 발표 기준) 출국세 1,000밧, 재무부 「지금은 걷지 않는다」 엑니띠 재무부 장관(부총리 겸임)이 22일 재무부 내부 논의 결과를 밝혔습니다(마티촌·카오솟 10월 22일). 항목 내용 결정 국세청(สรรพากร) 소관 출국세를 「지금은」 걷지 않음 . 상황을 먼저 평가하겠다고 함 이유 중동 전쟁으로 오른 에너지 가격, 항공사·여행자 부담. 「입국세와 출국세를 둘 다 걷으면 상황을 더 어렵게 만든다」 배경 IMF·세계은행 총회와 APEC 이후 관광 회복세를 4분기에 이어 가려는 것 원래 초안 9월 30일~10월 29일 의견 수렴. 항공편 출국 1인 1회 1,000밧 , 부령으로 최대 5,000밧 까지 입국 관광세 관광체육부 소관이라 이번 결정과 별개 라고 명시 보류이지 폐기가 아닙니다. 기한도, 다시 꺼낼 조건도 발표에 없습니다. 법안 초안이 철회됐다는 말도 없습니다 교민에게 걸렸던 것은 「출국세가 입국 관광세를 대신하는」 경우 였습니다. 입국 관광세 세부안은 워크퍼밋 소지자를 면제했지만( 9월 25일 글 ), 출국세 초안은 면제 없이 모두 가 대상이었습니다( 10월 14일 글 ). 출국세가 멈추면서 그 시나리오도 당장은 멀어졌습니다 남은 것은 입국 관광세 입니다. 상무부 장관이 450밧안에 찬성한 적이 있고( 10월 10일 글 ), 이번 재무부 발표로 이 제도가 같이 멈췄다고 볼 근거는 없습니다 여행업계가 세...

태국 뉴스 2026년 10월 22일, 전철 45밧 대상과 고속도로 무료

2027년 1월 시작하는 방콕 전철 17~45밧 요금은 「빠오땅(Pao Tang)에 등록한 태국 국민」이 대상이라고 교통부 안에 적혀 있습니다. 이전 글에서 외국인도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처럼 썼는데, 지금 안으로는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 안은 10월 26일 내각 에 올라갑니다. 내일(23일, 금) 공휴일에는 방콕 고속도로 3개 노선, 요금소 63곳이 하루 종일 무료 입니다. 차량호출·음식배달 플랫폼이 수수료를 올리려면 최소 90일 전에 알려야 한다 는 고시안도 나왔습니다. 전철 17~45밧, 할인 대상은 「빠오땅 등록 태국인」 교통부 차관이 21일 위원회 회의 결과를 밝혔습니다(쁘라차찻 10월 21일). 10월 26일 내각 에 아래 안을 올립니다. 아직 확정이 아니라 상정 단계 입니다. 항목 내용 노선 레드·공항철도·블루·퍼플·옐로·핑크·그린·골드 8개 요금 처음 탈 때 17밧 이하 , 갈아타도 기본요금을 다시 받지 않고 1회 최대 45밧 대상 빠오땅 앱에 등록한 태국 국민 이 EMV(비접촉 비자·마스터) 카드 로 낼 때 방식 개찰구에서는 정상 요금이 나가고 , 45밧을 넘은 금액이 3일 안에 빠오땅으로 환급 시작·종료 2027년 1월 1일 ~ 2027년 12월 30일 . 그 뒤 2028년 1월부터 카드 한 장으로 전 노선을 타는 「통합 승차권」으로 넘어감 예산 첫해 58억 5,000만 밧 (요금 보전 57억 8,500만 · 환급 수수료 6,500만) 함께 올리는 안이 하나 더 있습니다. 퍼플라인(따오뿐–크롱방파이)·레드라인 「하루 종일 40밧」 요금제 를 원래 끝나는 2026년 11월 30일에서 2027년 12월 31일까지 늘리는 내용입니다( 10월 19일 글 에서 「검토」로 전한 건이 이번에 상정안이 됐습니다). 기사 제목에는 30일, 본문에는 31일로 적혀 있어 정확한 끝날은 내각 결정문을 봐야 합니다. 정정합니다. 9월 18일 글 에서는 「전 노선이 대상」이라고 ...

태국 뉴스 2026년 10월 21일, 기름값 0.60밧 인상과 방콕 홍수 종료

오늘(10월 21일)부터 경유 B7·휘발유·가솔홀 95/91이 리터당 0.60밧 오릅니다. 경유 B7은 43.54밧 이 됩니다. 중동 정세로 국제 유가가 다시 뛰었기 때문입니다. 방콕시는 홍수 상황이 남은 구를 8곳에서 2곳(랏끄라방·농쪽)으로 줄였습니다. 보상 신청 약 100만 건 중 40% 가까이 승인 됐고, 현장 확인이 필요한 집에는 22~23일부터 SMS로 방문 날짜 를 알립니다. 주태국 중국대사관은 고수익 일자리를 미끼로 국경 쪽으로 데려가는 범죄 를 경고했습니다. 기름값 오늘부터 리터당 0.60밧 인상 석유기금위원회(กบน.)가 20일 경유 B7·가솔홀 95·91·휘발유(벤진) 소매가를 리터당 0.60밧 올리기로 했습니다(쁘라차찻 10월 20일). 10월 21일부터 적용됩니다. 유종 새 가격 (리터당) 변화 경유 B7 43.54밧 +0.60 가솔홀 95 42.04밧 +0.60 가솔홀 91 41.67밧 +0.60 휘발유(벤진) 51.03밧 +0.60 경유 B20 · 가솔홀 E20 · E85 그대로 기금 보조를 늘려 동결 이유는 후티 반군의 사우디 에너지 시설·페르시아만 선박 공격 입니다. 배가 아프리카를 돌아가면서 운임이 올랐고, 싱가포르 시장 경유는 배럴당 약 178달러 까지 올랐습니다. 석유기금은 하루 약 2억 2,900만 밧 을 보조하고 있습니다 경유 B7은 10월 15일 글 42.94밧에서 오늘 43.54밧이 됐고, 9월 24일 41.44밧보다 2.10밧 높습니다 차가 E20을 넣을 수 있다면 이번 인상을 피합니다. 주유구 캡이나 차량 설명서에서 E20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십시오 가격은 방짝 기준이라 주유소·지역마다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택시·볼트 같은 차량호출 요금과 배달비에도 시차를 두고 반영될 수 있습니다 방콕 홍수, 2개 구만 남았다 · 보상 SMS 22일부터 방콕 시장이 20일 크롱쌈와·븡꿈·쁘라웻·싸판쑹·싸이마이 구의 홍수 상황이 1...

태국 뉴스 2026년 10월 20일, 노미니 토지 12월 결론과 홍수물 렙토스피라

태국 정부가 외국인 대신 태국인 명의로 땅을 갖는 「노미니」 고위험 사건을 2026년 12월까지 결론 내라고 지시했습니다. 불법으로 드러난 땅은 강제 매각 하고, 전국 토지사무소 462곳 이 법인 명의 토지를 다시 봅니다. 홍수 지역에서는 렙토스피라 경고가 나왔습니다. 물에 들어간 뒤 고열이나 종아리 통증 이 생기면 바로 병원에 가야 합니다. 11월 7일부터는 빠삭 저수지 위를 달리는 수상 열차 가 왕복 350밧부터 다시 운행합니다. 노미니 토지, 12월까지 결론·강제 매각 총리가 19일 정부청사에서 노미니 토지 단속 3단계를 지시했습니다(타이거 10월 19일). 단계 내용 ① 조사 주지사·토지국이 고위험 사건부터 담당자를 붙여 2026년 12월까지 결론 ② 강제 매각 불법 보유로 드러난 땅은 강제로 팔게 함 . 사는 사람이 또 다른 노미니인지도 확인 ③ 재발 방지 토지 등기 전후 점검 강화 , 법인 지분 구조 심사, 신고 접수 체계 조사는 등기부·회사 서류에 적힌 이름이 아니라 실제로 누가 통제하고 이익을 받는지 를 봅니다. 회사 지분 구조, 돈의 흐름, 자산 추적까지 들어갑니다 전국 토지사무소 462곳 전부 가 의심되는 법인 명의 토지를 점검합니다. 9월에는 약 850억 밧 규모 토지와 연결된 법인 11,000곳 이상 을 검토 중이었습니다 조직적인 사건은 다른 기관으로 넘기고, 사안에 따라 토지 권리 취소·추방 까지 갈 수 있다고 했습니다 투자촉진법(BOI) 등 법에 따른 외국인 투자는 환영한다 는 입장도 같이 밝혔습니다 교민에게 무슨 뜻인가. 태국인 배우자·지인 명의나 「태국인 51% 회사」로 땅이나 주택을 사 두셨다면 , 12월 시한 안에 조사가 들어올 수 있는 구조입니다. 실제 돈을 낸 사람과 지분 구조를 들여다보겠다는 것이라, 서류상 지분만 맞춰 둔 회사는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외국인 명의 콘도(외국인 쿼터 49% 안)는 이번 단속 대상이 아닙니다. 기사도 땅을 우회 소유하는 경우만 다...

태국 뉴스 2026년 10월 19일, 국내선 500밧 할인과 전철 40밧 연장 검토

태국 국내선 7개 항공사가 예약 한 건당 500밧을 깎아 줍니다. 등록 없이 항공사 사이트나 앱에서 코드 **「FLYTODOM」**을 넣는 방식이고, 12월 15일까지 예약 , 2027년 1월 15일까지 여행 분이 대상입니다. 방콕 퍼플·레드라인의 하루 40밧 요금제는 11월 30일 끝날 예정이었는데 1년 연장이 검토 되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 조건으로는 태국인만 씁니다. 끄라비에서는 18일 오후 폭우로 폭포 관광객이 대피 하고 시내 곳곳이 잠겼습니다. 국내선 500밧 할인, 코드 「FLYTODOM」 태국관광청(TAT)이 4분기 국내 여행을 띄우려고 항공사 7곳과 「บินเที่ยวทั่วไทย ฮีลใจทุกทริป(태국 일주 비행)」 할인을 시작했습니다(쁘라차찻 10월 18일). 항목 내용 항공사 타이항공·타이에어아시아·타이비엣젯·방콕에어웨이즈·녹에어·타이라이온에어·이지에어라인 할인 국내선 예약번호(Booking) 1건당 500밧 왕복 가는 편·오는 편을 따로 예약하면 2건, 합계 1,000밧 방법 항공사 웹사이트·앱의 프로모션 코드 칸에 FLYTODOM 입력. 사전 등록 없음, 횟수 제한 없음 예약 기간 2026년 10월 15일 ~ 12월 15일 (원문 15 ต.ค.–15 ธ.ค. 2569) 여행 기간 2026년 10월 15일 ~ 2027년 1월 15일 (원문 ~15 ม.ค. 2570) 물량 선착순. 방콕에어웨이즈·타이에어아시아는 각 16,000석 왕복은 한 번에 예약하지 마십시오. 왕복을 한 예약으로 묶으면 500밧만 빠집니다. 편도 두 건으로 나눠야 1,000밧입니다. 편도 둘이 왕복 운임보다 비싸지 않은지는 같이 비교해 보십시오 기사는 대상을 **「태국인 여행자」**라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등록 없이 코드만 넣는 방식이라, 외국인 명의 예약에도 적용되는지는 결제 화면에서 금액이 실제로 빠지는지 보고 확인 하셔야 합니다. 빠지지 않으면 코드를 지우고 일반 운임으로 진행...

태국 뉴스 2026년 10월 18일, 25일까지 8일 폭우 예보와 타이항공 홍수 보상

기상청이 18~25일 8일 동안 폭우를 예보했습니다. 18 20일은 남부(푸껫·끄라비·사무이 쪽)와 동부, **21 24일은 방콕과 수도권**까지 올라옵니다. 타이항공은 9월 26~30일 홍수 때 지연·결항·수하물 지연을 겪은 승객 에게 보상 신청을 받습니다. 방콕에서는 대학생에게 「경찰 조사」라며 스스로 방에 갇히게 하고 부모에게 30만 밧을 요구한 콜센터 사기가 확인됐습니다. 18 25일 폭우, 방콕은 21 24일 태국 기상청(กรมอุตุนิยมวิทยา)이 17일 「폭우 경보 2호」를 냈습니다(마티촌 10월 17일). 처음엔 남부 아래쪽에 걸친 몬순골이 점점 위로 올라오고, 중국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가 북부를 덮으면서 그 사이에 비가 몰리는 구조입니다. 날짜 매우 많은 비 많은 비 18~19일 — 푸껫·끄라비·팡응아·뜨랑·사뚠 , 쑤랏타니·나콘씨탐마랏·쏭크라 등 남부 13곳 20일 — 촌부리·라용·짠타부리·뜨랏, 펫차부리·쁘라쭈압키리칸(후아힌) 21일 촌부리(파타야)·라용·짠타부리 , 펫차부리 방콕·수도권 , 깐짜나부리·나콘빠톰·코랏·부리람·우본 등 22일 촌부리·라용 방콕·수도권 , 차층사오·뜨랏 23일 — 방콕·수도권 , 깐짜나부리·라차부리, 촌부리·라용, 푸껫·팡응아 24일 팡응아·푸껫·끄라비 방콕·수도권 , 촌부리·라용, 후아힌·춤폰·쑤랏타니 25일 펫차부리·후아힌·라농·팡응아· 푸껫 라차부리·사뭇사콘, 쑤랏타니·쏭크라·끄라비 안다만해·타이만 파도 3m 이상 이 예보됐습니다. 이번 주 피피·꼬란·꼬따오 같은 섬 투어나 페리 를 잡아 두셨다면 출발 전날 운항 여부를 다시 확인하십시오. 취소 때 환불·변경 조건도 미리 물어 두십시오 방콕은 21~24일 나흘 연속 입니다. 9월 말 침수 때처럼 운하 수위가 이미 높은 동쪽 구(방까삐·민부리·랏끄라방 등)는 짧은 폭우에도 물이 고일 수 있습니다. 차를 낮은 곳에 세워 두셨다면 20일까지 옮기십시오 남부 산간과 계...

태국 뉴스 2026년 10월 17일, 공항 위탁수하물 본인 없이 개봉과 산재기금 인하

10월 16일부터 태국 공항 보안요원이 X선 검사에서 걸린 위탁수하물을 주인 없이 열어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열었으면 가방 안에 안내문이 들어갑니다. 사회보험청은 회사만 내는 산재보상기금(กองทุนเงินทดแทน) 요율을 2027년 1월 1일부터 낮춥니다. 사업장 약 75%가 덜 내고 더 내는 곳은 없습니다. 방콕시는 침수 피해 15개 구의 도로·보도를 한 달 안에 고치겠다고 했습니다. 공항 위탁수하물, 본인 없이 열어 본다 (10월 16일 시행) 태국 민간항공청(CAAT)의 새 규정이 16일 시행됐습니다(카오솟 영문판 10월 16일). 항목 내용 대상 비행기 화물칸에 싣는 위탁수하물 . 기내 반입 가방은 해당 없음 열 수 있는 경우 X선 검사에서 의심 물체·금지 물품·보안 위협 이 보일 때만. 무작위 검사는 안 됨 본인 입회 필요 없음. 검사대로 다시 불려 가지 않을 수 있음 절차 지정 구역에서 열고 영상 기록 보관. 누가 열었고 무엇이 나왔는지 남김 통보 검사했다는 사실을 승객에게 알림(가방 안 안내문 등) 지금까지는 걸린 가방의 주인을 출발 전에 찾아야 해서 검사가 늦어졌습니다. 이를 줄이려는 조치입니다. 보조배터리·전자담배·스프레이 가 위탁수하물에 들어 있으면 이제 그 자리에서 열립니다. 보조배터리는 원래 위탁 금지라 기내 가방에 넣으십시오 귀중품·서류·깨지는 물건은 기내 가방 에 넣으십시오. 열고 다시 싸는 과정에서 생기는 문제는 피하는 편이 낫습니다 자물쇠는 TSA 인증 자물쇠 를 쓰라고 CAAT가 권했습니다. 일반 자물쇠는 잘릴 수 있습니다 도착해서 안내문이 있는데 물건이 없거나 가방이 망가졌으면 공항 운영사나 항공사에 바로 신고하고, CAAT 온라인 민원으로도 낼 수 있습니다. 안내문과 가방 사진을 남겨 두십시오 산재보상기금 요율 인하, 2027년 1월부터 사회보험청(สปส.)이 노동부 고시 개정안을 16일 공개했습니다(마티촌 10월 16일). 항목 ...

태국 뉴스 2026년 10월 16일, 오늘 퀸시리킷역 폐쇄와 도로 3곳 통제

오늘(16일) MRT 퀸시리킷 국립컨벤션센터역이 문을 닫습니다. 회의장 주변 플런칫·라차다피섹 도로도 통제 되고, 라마4 도로에서는 회의장 쪽 좌회전이 막힙니다. 오늘은 방콕만 쉬는 특별 공휴일이기도 합니다. 같은 날부터 태국에서 비트코인·이더리움을 직접 담는 ETF 를 만들 수 있는 기준이 시행됩니다. 후아힌 해변에서는 법원 판결에 따른 건물 철거 가 오늘 시작됩니다. 오늘 퀸시리킷역 폐쇄, 도로 3곳 통제 MRT 운영사 BEM은 15일 퀸시리킷 국립컨벤션센터역의 운행을 임시로 멈춘다 고 공지했습니다. IMF·세계은행 총회 보안 조치에 협조하는 것이고, 다른 MRT 역은 정상 운행 합니다(마티촌 10월 15일). 공지에는 언제 다시 여는지가 없습니다. 방콕경찰청(บช.น.)도 같은 날 16일 통제 구간을 알렸습니다(MGR 온라인 10월 15일). 구간 시간 내용 플런칫 도로 시외 방향 (플런칫 교차로~나나 교차로) 08:00~13:00 차량 통제. 버스 2·40·48·501·508·511번 등 노선 변경 라차다피섹 도로(아쏙몬뜨리 교차로~라차다·라마4 교차로) 00:01~20:00 차량 통제 라마4 도로 종일 시외 방향은 나라농 오거리 쪽 우회전과 회의장 쪽 좌회전 금지, 시내 방향은 회의장 쪽 좌회전 금지. 직진은 가능 라차다피섹 도로(나라농 오거리 방향) 종일 회의장 쪽 직진 금지 경찰이 안내한 우회로는 이렇습니다. 플런칫이 막히면: 위타유 도로 북쪽 → 펫부리 도로 우회전 → 밋뜨라쌈판 교차로에서 쑤쿰윗 쏘이 3(나나 느아) → 나나 교차로에서 좌회전해 쑤쿰윗 시외 방향으로 라차다피섹이 막히면: 쑤쿰윗 쏘이 22·24·26 으로 쑤쿰윗과 라마4를 오갑니다 이렇게 움직이시면 됩니다. 퀸시리킷역 대신 쑤쿰윗역(아쏙)이나 끌렁떠이역, 룸피니역 에서 내려 걸으십시오. 벤짜낏띠 공원 쪽 약속이라면 쑤쿰윗역이 가깝습니다 오늘 아침 플런칫~나나 사이 쑤쿰윗 시외 방향 택시·그랩은 오전 내...

태국 뉴스 2026년 10월 15일, 근로자복지기금 1월 연기와 교통 단속 「경고 먼저」

10월 1일부터 걷기로 했던 근로자복지기금(กองทุนสงเคราะห์ลูกจ้าง) 납부가 2027년 1월 1일로 3개월 미뤄졌습니다. 직원 10명 이상 회사를 운영하시거나 그런 회사에 다니시면 해당됩니다. 경찰청은 이번 회계연도 교통 단속 원칙으로 **「숨어서 잡지 않고, 처음엔 경고부터」**를 내걸었습니다. IMF·세계은행 총회가 이어지는 방콕에서는 택시·뚝뚝 바가지와 무허가 가이드 단속이 강화됐습니다. 출국세를 두고는 여행업계가 세수보다 손실이 더 크다 는 추산을 내놨습니다. 근로자복지기금 납부, 2027년 1월 1일로 연기 노동부가 올린 안을 내각이 14일 받아들였습니다. 10월 1일 시작 예정이던 적립금·분담금 징수를 2027년 1월 1일로 미룹니다. 노사 대표가 모두 홍수 피해와 경기 부진을 이유로 연기를 요청했다는 것이 노동부 장관의 설명입니다(쁘라차찻 10월 14일). 제도 자체는 그대로입니다. 시작 시점만 바뀌었습니다(HLB 태국 정리). 항목 내용 대상 직원 10명 이상 사업장. 외국계·BOI 회사 포함 요율 회사 0.25% + 직원 0.25% (임금 기준). 2030년 10월부터 각 0.5% 납부 회사가 직원 몫을 떼어 다음 달 15일까지 납부. 늦으면 월 5% 가산 면제 회사와 직원이 각 2% 이상 내는 등록 퇴직적립기금(Provident Fund)이 있는 회사 돌려받는 때 퇴사·해고·사망 때 낸 돈과 이자를 돌려받음 회사를 운영하시면 : 10월분 급여에서 이미 0.25%를 떼도록 급여 시스템을 바꿔 두셨다면 12월분까지는 떼지 않도록 되돌리십시오. 첫 공제는 1월 급여, 첫 납부는 2월 15일까지가 됩니다 퇴직적립기금을 이미 운영 중이면 **면제 조건(각 2% 이상)**에 맞는지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직원으로 일하시면 : 급여명세서에 10~12월분 「กองทุนสงเคราะห์」 공제가 찍혀 있으면 회사에 물어보십시오 외국인 직원을 따로 빼는 조항은 지금까지 ...

태국 뉴스 2026년 10월 14일, 16일 방콕만 공휴일과 오늘 단수 지역

모레 16일(금)은 방콕에서만 관공서·은행이 쉬는 특별 공휴일 입니다. IMF·세계은행 총회 때문이고, 주말과 붙어 16~18일 사흘 연휴 가 됩니다. 수도청은 오늘(14일) 방콕 일대 6곳 단수 를 알렸습니다. 재무부는 출국세가 **「상한 5,000밧, 실제 1,000밧」**이라며 외국인 관광객 의료 지원에 쓸 수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홍수 지원금은 13일 하루에만 11억 밧 이 송금됐고, 방콕은 침수·피신 차량 1,000대 넘게 도로에서 치웠습니다. 16일(금) 방콕만 특별 공휴일, IMF 도로 5곳 내각이 5월에 정한 대로 10월 16일(금)은 방콕 지역만 관공서 특별 공휴일 입니다(데일리뉴스). IMF·세계은행 총회(12~18일, 퀸시리킷 컨벤션센터)를 치르기 위해서입니다. 구분 16일(금) 방콕 관공서·학교 휴무 방콕 은행 지점 휴무 — 지방 지점은 정상 영업 ATM·입금기·모바일뱅킹 정상 백화점·민간 회사 각자 일정대로 방콕 공무원 재택근무 12일· 14일·15일 (휴일 아님) 방콕에서 은행 창구 업무(계좌 개설·카드 재발급 등)나 관공서 서류 를 이번 주에 보실 생각이면 15일(목)까지 하거나 19일(월)로 미루십시오. 14~15일은 공무원 재택근무일이라 창구가 평소보다 느릴 수 있습니다 이민국 같은 정부기관 일정도 같은 기준으로 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체류 연장 마감이 이번 주라면 15일까지 처리 하십시오 경찰이 총회 기간 정체를 경고한 도로는 다섯 곳입니다(타이거 10월 13일). 평소에는 열어 두고 필요할 때만 통제 합니다. 도로 구간 쑤쿰윗 플런칫 고속도로 진입로 ~ 아쏙몬뜨리 교차로 라차다피섹 라마4 ~ 아쏙몬뜨리 교차로 라마4 라마4 교차로 ~ 위타유(와이어리스) 위타유 위타유 교차로 ~ 싸라신 교차로 두앙피탁 전 구간 양방향 회의장은 MRT 퀸시리킷역 과 바로 이어집니다. 이 일대(아쏙·끌렁떠이·룸피니) 약속은 차...

태국 뉴스 2026년 10월 13일, 북부 운하 경계와 출국세 5,050밧의 정체

방콕시가 12일 밤 싸이마이·크롱쌈와 구 운하변 주민에게 수위 경계 를 알렸습니다. 빠툼타니 쪽 물을 방콕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입니다. 홍수 지원금은 탕랏 앱으로 8만 8천여 가구가 승인 됐고, 국가주택청(NHA) 단지 세입자에게는 임대료 면제가 최대 4개월 주어집니다. 한 배우가 문제 삼은 「출국세 5,050밧」은 출국세가 아니었습니다. 대부분 항공사 할증료와 이미 오른 공항 이용료입니다. 국내선 기내에서 선반 가방을 뒤지는 절도범 도 돈므앙에서 잡혔습니다. 싸이마이·크롱쌈와: 운하 수위 경계 방콕시는 12일 21시에 경보를 냈습니다. 빠툼타니의 크롱혹와 사이랑(คลองหกวาสายล่าง) 물을 방콕으로 받아들이는 계획이라, 이어진 운하 수위가 오를 수 있습니다(마티촌 10월 12일). 경계 지역 구 크롱썽 운하변(싸이마이·크롱타논 동) 싸이마이 크롱프라야수렌 운하변(싸이마이·어은언 동, 쌈와 서) 싸이마이·크롱쌈와 크롱쌈와 운하변(쌈와 서·쌈와 동) 크롱쌈와 이 지역은 돈므앙 공항 동쪽, 방콕 북동부 외곽 입니다. 운하에 붙은 집이나 낮은 땅에 사신다면 1층 물건과 차량 을 오늘 미리 옮겨 두십시오 이상이 있으면 **해당 구청(สำนักงานเขต)**에 알리라는 것이 방콕시 안내입니다. 방콕시 콜센터는 1555 입니다 방콕은 지금 북·동·남 세 방향 물에 둘러싸인 상태 입니다. 동부 6개 구에 이어 북쪽 운하도 경계 지역에 들어온 것 입니다. 방콕시는 같은 날 군과 함께 모래 자루를 다시 채우며 「다음 침수」에 대비 하고 있습니다 홍수 지원금: 8만 8천 가구 승인, 주택청 임대료 면제 방콕 지원금 진행 상황 (10월 12일 18:45 기준, 쁘라차찻) 경로 현황 탕랏(ทางรัฐ) 앱 · 25개 구 88,198가구 승인 , 6억 4,942만 밧. 9,000밧 52,107가구, 5,000밧 36,091가구 실제 입금 재난방지청·정부저축은행이 30,492가구에 2억...

태국 뉴스 2026년 10월 12일, 16일부터 맡긴 짐 개봉 검사와 IMF 주간 시작

태국 민간항공청(CAAT)이 10월 16일부터 공항에서 맡긴 짐(위탁 수하물)을 의심될 때 열어서 검사 하는 기준을 내놓았습니다. 오늘(12일)부터 18일까지는 방콕에서 IMF·세계은행 연차총회 가 열립니다. 퀸시리킷 컨벤션센터는 11~18일 일반인 출입이 막혔고 , 회의장과 대표단 호텔 등 24곳 주변에서는 출입을 막는 집회가 금지 됐습니다. 기상청은 13일(화)에 방콕에 다시 뇌우 가 온다고 예보했습니다. 16일부터 맡긴 짐 개봉 검사: 의심될 때만 CAAT가 11일 발표한 내용입니다(마티촌 10월 11일). 무엇 내용 시작 10월 16일 부터 대상 비행기 화물칸에 싣는 맡긴 짐 언제 여나 엑스레이 검색에서 이상하거나 의심스러운 것이 보일 때만 . 모든 짐을 여는 것은 아닙니다 주인 입회 관련 보도 제목은 「 주인에게 미리 알리지 않고 검사」입니다 문제가 있을 때 검사에 이의가 있거나 물건이 없어졌다면 공항 운영사에 해당 절차를 확인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교민·여행자에게 뜻하는 것 현금·귀금속·노트북·여권 같은 서류는 기내 가방에 넣으십시오. CAAT도 귀중품·깨지는 물건·중요 서류는 맡긴 짐에 넣지 말라고 했습니다 자물쇠를 쓰신다면 TSA 자물쇠 를 쓰십시오. CAAT가 직접 권한 방식으로, 검색 요원이 가방을 부수지 않고 열 수 있습니다. 일반 자물쇠는 잘라낼 수 있습니다 짐을 받으면 공항을 나가기 전에 바로 확인하십시오. 없어진 것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항공사·공항에 신고해야 나중에 다투기 쉽습니다. 수완나품 수하물 사정은 어제 글 에 있습니다 IMF 주간 시작: 시리킷 센터 휴관, 24곳 집회 금지 IMF·세계은행 총회가 오늘(12일)부터 18일까지 열립니다. 교통 통제와 행사 개요는 10월 6일 글 에 있습니다. 무엇 내용 퀸시리킷 컨벤션센터 11~18일 전 구역 출입 불가 , 19일 다시 엽니다 . 이 기간 센터에서 열리는 일반 행사나 센터 안...

태국 뉴스 2026년 10월 11일, 방콕 동부 6개 구 침수와 전철 카드 탭 결제

방콕 침수는 대부분 풀렸지만 **동부 6개 구(민부리·넝쪽·프라웻·싸판쑹·랏끄라방·븡꿈)**의 운하변 약 97개 마을 에는 아직 물이 차 있습니다. 2027년 1월 1일 시작하는 전철 통합 요금은 진입 17밧, 1회 최대 45밧 으로 정해졌고, 외국인도 신용·체크카드를 개찰구에 대서 탈 수 있게 됩니다. 수완나품은 수하물 대란 뒤 세 번째 지상조업사 와 계약했지만 서비스는 2027년부터 입니다. 출국세 초안에는 법정 상한 5,000밧 이 들어 있다는 점도 새로 알려졌습니다. 방콕 침수: 동부 6개 구 97개 마을 차찻 방콕시장은 10일 「이틀 비가 쉬면서 대부분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했습니다. 다만 동부 6개 구에는 아직 물이 남아 있습니다(쁘라차찻 10월 10일). 무엇 내용 남은 곳 민부리·넝쪽·프라웻·싸판쑹·랏끄라방·븡꿈 , 약 97개 마을(대부분 운하변) 원인 방콕이 세 방향의 물에 둘러싸였습니다. 북쪽 빠툼타니·나콘나욕, 동쪽 차층사오, 남쪽 싸뭇쁘라깐 막힌 곳 람쁠라띠우 운하가 빠툼타니에서 넘어온 물로 느리게 빠집니다. 싸뭇쁘라깐 바닷가 펌프는 50%만 돌아갑니다 짜오프라야강 방류 초당 2,300㎥ . 방콕 제방은 3,000㎥까지 안전 변수 빠싹 댐 이 거의 찼습니다. 동쪽 운하로 물을 나누면 방콕 동부가 다시 영향 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교민에게 뜻하는 것 랏끄라방(수완나품 근처)·민부리·프라웻에 사신다면 이번 주말 비(10~12일) 동안 하수구 수위를 계속 보십시오. 시장도 같은 당부를 했습니다 방콕 중심부(짜오프라야강 쪽)는 제방에 여유가 있습니다. 문제는 동쪽 운하 입니다 피해 신고와 지원금은 10월 8일 글 에 정리돼 있습니다 전철 통합 요금: 진입 17밧, 카드 탭 결제 교통부 장관이 10일 2027년 1월 1일 시행 계획을 다시 밝혔습니다. 45밧 상한 자체는 9월 18일 글 에서 전했고, 이번에 새로 나온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방콕포스트 10월 11일). ...

태국 뉴스 2026년 10월 10일, 남부 비 15일까지와 치앙마이 노미니 숙소 적발

기상청이 궂은 날씨 예보를 10월 15일까지 늘렸습니다. 9~13일은 전국 , 12~15일은 북부·중부는 잦아들고 남부만 계속 비가 옵니다. 푸껫은 9일 낮 한 시간도 안 된 비에 채식 축제 거리 행사장이 잠겼습니다. 치앙마이에서는 DTV 비자를 가진 프랑스인 이 태국인 명의(51%)를 빌려 5년간 무허가 호스텔 을 운영하다 체포됐습니다. 방콕은 영국 콘데나스트 트래블러 독자 투표에서 세계 최고 도시 에 뽑혔습니다. 날씨: 남부는 15일까지, 푸껫 행사장 침수 기상청 예보는 이렇게 나뉩니다(카오솟 10월 9일). 기간 지역 내용 9~13일 전국 뇌우·돌풍·우박, 곳에 따라 매우 많은 비 12~15일 북부·중부·방콕 중국에서 찬 공기가 한 번 더 내려와 비가 줄어듭니다 12~15일 남부 계속 비 , 곳에 따라 매우 많은 비 기간 내내 안다만해·태국만 파도 약 1m, 뇌우 구역에서는 2m 이상 푸껫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9일 11시 30분쯤 내린 비가 한 시간도 안 돼 **라농 로(쭈이뚜이 사당 앞)**를 잠기게 했습니다. 이곳은 채식 축제의 「비건 스트리트 푸드」 행사장입니다. 방콕 로, 짜오파 동쪽 로의 다오룽 일대 도 물에 찼습니다. 푸껫도는 9~13일 많은 비를 경고했습니다(카오솟 10월 9일). 푸껫 11일(일) 밤 합동 행렬 ( 10월 7일 글 )에 가실 분은 우비와 물에 젖어도 되는 신발 을 챙기십시오. 쭈이뚜이 사당 주변은 잠기기 쉬운 곳입니다 방콕은 10~12일 까지 뇌우 구역에 들고(10월 8일 기상청 발표), 그 뒤 13~15일은 잦아들 전망 입니다. 날짜별 상세는 10월 8일 글 , 홍수 경계 지역은 어제 글 에 있습니다 **남부 섬 여행(15일까지)**은 배편 취소에 대비해 일정에 하루 여유를 두십시오 치앙마이: DTV 프랑스인, 명의 빌려 5년 무허가 호스텔 관광경찰이 8일 치앙마이 왓껫(삥강변)의 호스텔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객실 12개·침대 27개·강변 오두막...

태국 뉴스 2026년 10월 9일, 출국세 1,000밧 초안과 10~12일 홍수 경계 지역

태국 국세청이 국적과 관계없이 태국을 떠나는 모든 사람에게 출국세를 물리는 법 초안 을 공청회에 올렸습니다. 항공편은 1회 1,000밧 이고 항공권에 포함해 받는 방식입니다. 여행업계는 반대 청원을 냈고, 관광부 장관도 「가까운 시일에 시행되긴 어렵다」고 봤습니다. 국가수자원청은 10~12일 홍수 경계 지역 을 발표했습니다. 방콕은 넝캠·방캐·방본 세 구가 들어갔고 후아힌·푸껫도 포함됩니다. IMF 총회를 앞두고 수완나품에는 관광경찰이 늘었습니다. 출국세 1,000밧: 아직 초안, 의견은 10월 29일까지 국세청은 9월 29일~10월 29일 온라인 공청회를 열고 있습니다( 국세청 공청회 ). 1983년부터 있는 지금의 출국세 법은 태국인과 거주 허가를 받은 외국인 만 대상입니다. 새 초안은 이 범위를 모든 국적의 출국자 로 넓혔습니다(국세청, 방콕포스트 10월 9일). 무엇 내용 대상 태국을 떠나는 모든 사람 (국적 무관) 금액 항공편 1회 1,000밧 (초안 기준) 내는 방법 항공권 값에 포함 단계 공청회 중. 이후 내각·의회를 거쳐야 법이 됩니다 반대 태국여행업협회(ATTA)가 8일 재무장관에게 철회 청원 외국인이 내는 돈을 합하면 공항 이용료는 6월에 730밧에서 1,120밧 으로 이미 올랐습니다 여기에 2027년 1분기 목표인 입국 관광세 450밧 ( 10월 7일 글 )과 출국세 1,000밧까지 붙으면 한 번 오갈 때 2,570밧 (약 76달러)입니다(ATTA 계산) 교민에게 뜻하는 것 확정된 것이 아닙니다. 관광부 장관은 「450밧 관광세도 10년 넘게 걸렸다」며 출국세가 가까운 시일에 시행되긴 어렵다 고 봤습니다. 두 제도의 목적이 겹치면 불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한국을 자주 오가는 분이라면 시행될 경우 왕복 1회마다 1,000밧 이 늘어납니다. 1년에 6번 오가면 6,000밧입니다 공청회에는 누구나 의견을 낼 수 있습니다. 위 국세청 링크에서 10월 29일까지입니다 1...

태국 뉴스 2026년 10월 8일, 9~13일 우박 경보와 재난보험 첫 지급

기상청이 9~13일 전국에 뇌우·돌풍·우박 을 예보했습니다. 방콕은 10~12일 이 고비입니다. 우기 끝자락에 중국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날씨가 크게 흔들리는 시기입니다. 방콕시는 홍수 지원금을 이번 주 안에 지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국가 재난보험은 처음으로 실제 지급 을 시작했습니다. 라프라오 101의 홍수 쓰레기 버리는 곳이 바뀌었고, 내년 3월 부리람 모토GP 표는 11월 3일 에 열립니다. 9 13일 뇌우·우박: 방콕은 10 12일 기상청 발표 2호(10월 7일 17시)에 따르면 지역별 일정은 이렇습니다. 날짜 지역 9일(금) 동북부 남쪽, 남부 10일(토) 북부 남쪽, 동북부 남쪽, 중부, 방콕·수도권 , 동부, 남부 11일(일) 북부 남쪽, 중부, 방콕·수도권 , 동부, 남부 12일(월) 중부 남쪽, 방콕·수도권 , 남부 13일(화) 남부 안다만해와 태국만은 뇌우 구역에서 파도가 2m를 넘습니다. 이 기간 섬 투어와 배편은 취소될 수 있으니 하루 여유를 두십시오 남부는 닷새 내내 비입니다. 푸껫 채식 축제의 11일 밤 합동 행렬 ( 10월 7일 글 )은 비 대비가 필요합니다 12일(월)은 IMF·세계은행 총회 첫날 입니다( 10월 6일 글 ). 비와 대표단 이동이 겹치니 그날 방콕 시내 이동은 시간을 넉넉히 잡으십시오 다행히 짜오프라야 댐은 상황이 나아져 방류량을 초당 2,500㎥에서 2,350㎥로 줄였습니다 (7일 밤 23시 기준, 왕립관개청). 다만 이번 비를 앞두고 관개청도 「아직 방심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이런 「우기 끝 우박」은 찬 공기와 습한 공기가 부딪칠 때 나옵니다. 우기가 끝나 간다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기상청 안내는 1182 (24시간)입니다 방콕시 홍수 지원금: 이번 주 지급 목표, 7일 기준은 협의 중 방콕 부시장에 따르면 총리 지시로 이번 주 안에 최대한 많이 지급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지급은 정부저축은행(ออมสิน)이 계좌로 직접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