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뉴스 2026년 10월 26일, 짐 개봉 4건 결론과 푸껫 가짜 검문소

민간항공청(CAAT)이 「공항에서 맡긴 짐이 열렸다」는 SNS 제보 4건을 조사해 25일 결과를 냈습니다. 새 규정(10월 16일 시행)에 따라 검색 요원이 연 것은 1건뿐이었고, 원인은 배터리 전자기기였습니다. 푸껫에서는 24일 검은 옷을 입은 2명이 경찰을 사칭해 검문소를 세우고 돈을 요구했다는 신고가 나와 경찰이 쫓고 있습니다. 남부는 26~29일 14개 주에 폭우·돌발홍수 경보가 나왔습니다.

맡긴 짐 개봉, 제보 4건 중 규정상 개봉은 1건

CAAT가 25일 밝힌 내용입니다(타이거 10월 25일). 규정 자체는 10월 17일 글에 정리했습니다.

제보 CAAT 조사 결과
태국 출발 국제선 2건 공항 CCTV 확인 결과 검색 요원이 새 규정으로 연 것이 아님
해외 출발 → 태국 도착 1건 출발지 공항의 검사라 태국 규정과 무관
국내선 1건 X선에서 배터리 전자기기가 보여 규정대로 개봉. TSA 자물쇠가 아니어서 지퍼를 잘랐음. 가방 안에 검사 안내문을 넣었음

CAAT가 다시 밝힌 규칙

  • X선에서 의심 물품이 보일 때만 엽니다. 모든 가방을 여는 것이 아닙니다
  • 지정된 검사 구역에서 허가받은 요원만 열고, 카메라로 녹화하며, 가방 안에 **「수하물 검사 안내문」**을 넣습니다
  • 이 절차를 벗어나 짐을 여는 것은 위법이 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
  • 가장 많이 걸리는 물품은 보조배터리와 배터리 달린 전자기기입니다

이게 무슨 뜻인가

  • 짐을 받았는데 열린 흔적이 있고 안내문이 없다면, 이번 규정에 따른 검사가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태국 출발 국제선 2건을 누가 열었는지는 이번 발표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런 경우 항공사에 바로 신고하십시오. CAAT도 「운송 중 짐은 항공사 책임」이라며 항공사를 창구로 지정했습니다
  • 보조배터리는 원래 위탁 금지입니다. 기내 가방에 넣으십시오. 다른 배터리 기기(전동 칫솔, 면도기, 카메라 등)는 항공사마다 기준이 다르니 출발 전에 항공사 금지 품목표를 보십시오
  • 자물쇠를 쓰신다면 TSA 자물쇠를 쓰십시오. 일반 자물쇠나 잠긴 지퍼는 잘립니다
  • CAAT 권고: 짐 싸기 전에 내용물 사진, 체크인 때 가방 겉면 사진. 귀중품은 맡긴 짐에 넣지 마십시오

푸껫, 검은 옷 2명이 가짜 검문소

마티촌 10월 25일 보도입니다.

항목 내용
언제·어디 24일, 쏭클라나카린대학(PSU) 푸껫 캠퍼스 뒤편
제보 내용 검문소를 세우고 마약을 몰래 넣은 뒤, 체포하지 않는 대가로 돈을 요구했다는 주장이 온라인에 퍼짐
경찰 확인 위칫 경찰서: 해당 인물들은 경찰관이 아님. 약 2명, 검은 옷, 사이렌 등을 단 검은 픽업트럭. 추적 중
행정 확인 므앙푸껫군·까투군·도청 모두 그날 그 장소에 검문소를 세운 적 없음
후속 조치 푸껫도가 행정 검문소는 날짜·시간·장소를 미리 보고하고 세우도록 지시

이게 무슨 뜻인가

  • 아직 잡히지 않았습니다. 푸껫, 특히 까투·빠똥 쪽을 밤에 오토바이나 차로 다니신다면 기억해 두십시오
  • 태국 경찰 검문은 보통 제복과 경찰 표지가 있는 차량·표지판이 함께 있습니다. 검은 옷에 표지 없는 픽업이라면 의심하셔도 됩니다
  • 이상하다 싶으면 그 자리에서 돈을 건네지 말고, 관광경찰 1155(영어 가능)나 경찰 191에 전화하십시오. 차 번호와 장소를 기억하거나 찍어 두면 신고에 도움이 됩니다

남부 14개 주 26~29일 폭우, 기상청 5호

**국가수자원청(สทนช.)**이 26~29일 남부 14개 주에 돌발홍수·산사태·하천 범람·도심 침수를 경계하라고 했습니다(마티촌 10월 25일). 어제 글의 기상청 4호보다 기간이 하루 늘고 지역이 넓어졌습니다.

항목 내용
14개 주 춤폰·라농·팡응아·푸껫·끄라비·수랏타니·나콘시탐마랏·뜨랑·사뚠·팟탈룽·송클라·얄라·빠따니·나라티왓
기간 10월 26~29일
저수지 랏차쁘라파 댐(수랏타니, 카오쏙 치아우란 호수) 등 저수율 80% 넘는 곳 특별 감시
기상청 5호 남부 25~28일 계속 비. 방콕 포함 상부 지역 25~27일 뇌우·돌풍(동북부가 먼저, 방콕·중부·동부는 그다음)
  • 카오쏙·치아우란 호수에 가실 계획이면 이번 주는 숙소와 투어 업체에 운영 여부를 먼저 물어보십시오. 댐 수위가 높은 상태입니다
  • 푸껫·끄라비 섬 투어는 당일 아침에 운항 여부가 바뀔 수 있습니다. 환불 조건을 예약 전에 확인하십시오
  • 방콕은 27일(화)까지 오후 뇌우와 돌풍이 남아 있습니다. 큰 나무와 약한 광고판 아래는 피하십시오

짧게: 수완나품 대마 반출 24일간 40명 체포

  • 관세청이 10월 1~24일 수완나품에서 40명을 체포하고 대마꽃 **577kg(580만 밧어치)**을 압수했다고 25일 밝혔습니다(타이거 10월 25일). 국적은 인도 11명·중국 7명·영국 5명 순이고, 올해 1~10월 누적은 517명·10.6톤입니다
  • 허가 없이 대마꽃을 해외로 가져가면 1kg당 3만 밧 벌금입니다. 관세청과 공항공사가 출국 승객 짐 무작위 검사를 늘렸습니다
  • 태국에서 가게가 보이더라도 가지고 나가는 것은 불법입니다. 한국인은 한국 법이 해외에서의 대마 사용·소지에도 적용되니 반입은 생각하지 마십시오. 대마 규제법 진행 상황은 9월 23일 글에 있습니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태국 장기 체류 비자 비교 2026, DTV LTR 은퇴비자 정리

파타야 도시 역사, 1959년 미군 휴양지에서 시작됐다

태국 무비자 축소 배경 2026, 2년 만에 뒤집힌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