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뉴스 2026년 10월 9일, 출국세 1,000밧 초안과 10~12일 홍수 경계 지역

태국 국세청이 국적과 관계없이 태국을 떠나는 모든 사람에게 출국세를 물리는 법 초안을 공청회에 올렸습니다. 항공편은 1회 1,000밧이고 항공권에 포함해 받는 방식입니다. 여행업계는 반대 청원을 냈고, 관광부 장관도 「가까운 시일에 시행되긴 어렵다」고 봤습니다. 국가수자원청은 10~12일 홍수 경계 지역을 발표했습니다. 방콕은 넝캠·방캐·방본 세 구가 들어갔고 후아힌·푸껫도 포함됩니다. IMF 총회를 앞두고 수완나품에는 관광경찰이 늘었습니다.

출국세 1,000밧: 아직 초안, 의견은 10월 29일까지

국세청은 9월 29일~10월 29일 온라인 공청회를 열고 있습니다(국세청 공청회). 1983년부터 있는 지금의 출국세 법은 태국인과 거주 허가를 받은 외국인만 대상입니다. 새 초안은 이 범위를 모든 국적의 출국자로 넓혔습니다(국세청, 방콕포스트 10월 9일).

무엇 내용
대상 태국을 떠나는 모든 사람(국적 무관)
금액 항공편 1회 1,000밧(초안 기준)
내는 방법 항공권 값에 포함
단계 공청회 중. 이후 내각·의회를 거쳐야 법이 됩니다
반대 태국여행업협회(ATTA)가 8일 재무장관에게 철회 청원

외국인이 내는 돈을 합하면

  • 공항 이용료는 6월에 730밧에서 1,120밧으로 이미 올랐습니다
  • 여기에 2027년 1분기 목표인 입국 관광세 450밧(10월 7일 글)과 출국세 1,000밧까지 붙으면 한 번 오갈 때 2,570밧(약 76달러)입니다(ATTA 계산)

교민에게 뜻하는 것

  • 확정된 것이 아닙니다. 관광부 장관은 「450밧 관광세도 10년 넘게 걸렸다」며 출국세가 가까운 시일에 시행되긴 어렵다고 봤습니다. 두 제도의 목적이 겹치면 불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 한국을 자주 오가는 분이라면 시행될 경우 왕복 1회마다 1,000밧이 늘어납니다. 1년에 6번 오가면 6,000밧입니다
  • 공청회에는 누구나 의견을 낼 수 있습니다. 위 국세청 링크에서 10월 29일까지입니다

10~12일 홍수 경계: 방콕은 서쪽 세 구

국가수자원청(สทนช.)이 발표 10호에서 10~12일 침수·돌발홍수·산사태 경계 지역을 냈습니다. 중국에서 내려온 찬 공기와 남부를 지나는 몬순골이 겹쳐 뇌우·돌풍·우박이 예보돼 있습니다(쁘라차찻 10월 8일). 날짜별 지역은 어제 글에 있습니다.

지역 경계 대상
방콕 넝캠·방캐·방본 구
수도권 싸뭇싸콘 끄라툼밴
동부 라용(시내·끌랭), 짠타부리, 뜨랏
서부 깐짜나부리, 랏차부리, 펫차부리(깽끄라짠), 쁘라쭈압(후아힌·차암·쁘란부리·쌈러이엿)
남부 춤폰부터 나라티왓까지 13개 주. 푸껫·끄라비·팡응아 포함
북부 난 퉁창
  • 큰 저수지 7곳이 80%를 넘었습니다. 깐짜나부리 2곳, 라용 2곳, 쁘라찐부리·깽끄라짠·쁘란부리 각 1곳입니다. 라용 **넝쁠라라이 저수지는 106%**입니다. 동부 산업단지(EEC) 쪽 주민은 방류 소식을 챙기십시오
  • 강 범람 주의는 쁘라찐부리강, 방빠꽁강, 펫차부리강, 콰이노이·콰이야이강 등입니다
  • 짜오프라야 댐은 초당 **2,350㎥**로 어제와 같습니다. 방콕 강변은 아직 제방 아래입니다
  • 이번 주말 후아힌·깐짜나부리 여행은 강가·폭포 일정을 빼거나 미루십시오. 돌발홍수는 하늘이 맑은 하류에서도 옵니다

IMF 주간 수완나품: 관광경찰 증원, 수하물 구역 순찰

관광경찰청장이 8일 수완나품을 점검했습니다. IMF·세계은행 총회(10월 12~18일, 퀸시리킷 컨벤션센터) 기간에 수하물 벨트 주변 순찰을 늘려 분실·도난을 막는다고 했습니다(마티촌 10월 8일). 방콕시는 회의장 주변에 배수 인력과 이동식 펌프를 배치합니다(타이거 10월 8일).

  • 12일(월)부터 공항과 회의장 주변이 붐빕니다. 그 주에 출국하신다면 평소보다 30분~1시간 일찍 공항에 가십시오
  • 짐을 찾을 때는 벨트 앞에서 바로 확인하고, 귀중품은 기내 가방에 두십시오
  • 관광경찰 신고는 1155입니다. 회의 기간 교통 안내는 10월 6일 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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