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뉴스 2026년 10월 24일, 푸껫 이민국 지점 폐쇄와 남부 28일 폭우

푸껫 이민국의 블루트리 지점이 19일(월)부터 무기한 문을 닫았습니다. 체류 연장 등 직접 가야 하는 업무는 이제 푸껫타운 본청에서만 받습니다. 기상청은 23일 저녁 새 경보(1호)를 내고 남부는 24~28일 계속 폭우, 방콕을 포함한 북부·중부·동부는 25~27일 뇌우와 돌풍을 예보했습니다. 교통부는 남부 10개 주 공항에 24시간 감시를 지시하고 「안전하지 않으면 즉시 운항을 멈추라」고 했습니다. (모두 2026년 10월 23일 발표 기준)

푸껫 블루트리 이민국 지점 폐쇄, 본청으로만

푸껫 이민국장이 푸껫뉴스에 밝힌 내용입니다(타이거 10월 23일).

항목 내용
닫은 곳 블루트리 지점. 19일(월)부터, 다시 여는 날짜는 없음
이유 지점은 「리노베이션 때문에 임시 휴업」이라 공지했지만, 이민국장은 인력 부족이 주된 이유라고 설명. 2명 퇴직, 1명 경찰 교육 입소
옮겨 간 업무 푸껫타운 본청. 101번 창구 방문자가 약 2배로 늘었음
거주증명서 본청 101호에서 수령
본청 드라이브스루 교통 체증 민원(총리실 민원 포함)으로 영구 중단
인력 지금 약 60명. 20명을 더 받으면 바로 투입 가능하다며 본부에 증원 요청. 인력이 생기면 블루트리 재개 검토
  • 본청이 붐비는 이유는 9월 15일 무비자 개편입니다. 60일을 받고 들어온 사람과 30일만 받고 들어와 연장(최대 30일)하려는 사람이 한꺼번에 몰렸습니다. 개편 내용은 9월 2일 글에 있습니다
  • 한국인은 무비자 90일이 그대로라 연장할 일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한국인은 90일 그대로인 이유). 다만 푸껫에 사는 교민이라면 비자 연장, 90일 신고, 거주증명서 발급이 모두 본청으로 몰렸습니다. 오전 일찍 가시고 반나절은 잡으십시오
  • 기사는 「일부 업무는 온라인으로 계속 된다」고만 했습니다. 90일 신고처럼 온라인으로 되는 업무는 온라인으로 하는 편이 낫습니다
  • 빠똥 지점은 기사에 폐쇄 언급이 없습니다. 다만 2명이 블루트리의 3~4배 방문자를 받던 곳이라 그쪽도 붐빈다고 보셔야 합니다

남부 2428일 폭우, 방콕은 2527일 뇌우

기상청이 23일 17시에 **「남부 폭우와 상부 지역 불안정한 날씨」 1호(273/2569)**를 냈습니다(마티촌 10월 23일). 어제 글에서 전한 12호(25일까지)의 뒤를 잇는 새 경보입니다.

지역 기간 예보
남부 24~28일 비가 계속, 여러 곳에 강한 비, 곳에 따라 매우 강한 비. 돌발홍수·산사태 주의
동북부 25~27일 (먼저) 중국발 찬 공기로 뇌우·돌풍, 곳에 따라 강한 비
북부·중부·방콕·수도권·동부 25~27일 (그다음) 같은 날씨가 뒤이어 옴
안다만해·타이만 같은 기간 뇌우 구역 파도 2m 이상. 뇌우 구역 운항은 피하라고 권고
  • 방콕은 일요일(25일)부터 화요일(27일) 사이에 돌풍이 붑니다. 기상청은 큰 나무 아래와 약한 광고판 근처를 피하라고 따로 적었습니다. 오토바이 이동이 많으시면 이 사흘은 우비와 시간 여유를 챙기십시오
  • 연휴 마지막 날인 25일(일)에 섬에서 돌아오는 배편이 가장 걸립니다. 바다는 2m 이상 파도가 예보돼 있으니 출발 당일 아침 선사 공지를 먼저 보십시오
  • 다음 경보는 24일 05시에 나옵니다. tmd.go.th 또는 전화 1182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남부 10개 주 공항 경계

교통부 차관이 공항국(กรมท่าอากาศยาน)에 남부 공항 대비를 지시했습니다(쁘라차찻 10월 23일).

항목 내용
위험 지역 국가수자원청 경고 10개 주: 라농·팡응아·푸껫·수랏타니·나콘시탐마랏·팟탈룽·송클라·사뚠·얄라·나라티왓. 기간 23~26일
지시 24시간 감시, 배수로 정비, 예비 펌프·전력 점검. 안전하지 않으면 해당 구역 사용을 제한하거나 멈춤
기사에 나온 공항 나라티왓 공항: 배수로 약 4,110m 준설, 펌프 추가 요청
  • 이번 지시는 공항국이 운영하는 지방공항이 대상입니다. 푸껫·핫야이(태국공항공사)와 사무이(방콕에어웨이즈)는 운영 주체가 달라 기사에 따로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그쪽 이용객은 항공사 공지를 먼저 보십시오
  • 운항 중단은 「안전하지 않다고 판단되면」이라는 조건부입니다. 23일 기준으로 실제 중단 발표는 없었습니다

태풍 「짬삐」는 태국에 직접 오지 않습니다

  • 수자원 전문가 찰리 짠타랏은 올해 30번째 태풍 「짬삐(Champi)」가 태국에 직접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했습니다(쁘라차찻 10월 23일). 23일 대만 동쪽을 지나 25일 일본 규슈(나가사키·후쿠오카), 26일 오사카·교토 쪽으로 간 뒤 27일 소멸할 것으로 봤습니다. 이번 주말 일본 여행 계획이 있으시면 그쪽 항공편을 확인하십시오
  • 이 태풍으로 타이항공이 23일 방콕–타이베이·가오슝 6편(TG630~635)을 결항했습니다(타이거 10월 23일). 24일 편은 기사에 확정 내용이 없으니 타이항공 웹사이트나 앱에서 확인하십시오

짧게: E20·B20 세금 인하 검토

  • 재무부가 E20 휘발유와 B20 경유의 세금을 내리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마티촌 10월 23일). 에너지부 제안을 받아 소비세국이 협의하고 있고, 다른 유종과의 가격 차이를 약 6밧으로 유지해 E20·B20 가격이 시장을 따라 오르지 않게 하겠다는 취지입니다. 세율과 시행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최근 기름값 인상 흐름은 10월 21일 글에 있습니다
  • 팡안섬에서 외국인 여성(33)의 비자가 취소됐습니다(카오솟 10월 23일). 관리와 주민에게 폭언·위협을 하고 숙박비와 국립공원 입장료를 내지 않았다는 민원이 이유였습니다. 군수가 위원장이고 관광경찰이 참여하는 **「외국인 민원 심의위원회」**가 결정했고, 올해 같은 국적 외국인이 비자를 잃은 세 번째 사례입니다. 섬 지역에서는 주민 민원만으로도 체류 자격이 흔들릴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 두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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