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뉴스 2026년 10월 4일, 방콕 홍수 보상 두 갈래와 카오락 횡단보도

방콕 홍수 보상은 두 갈래를 모두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정부 생계 지원금(최대 9,000밧)은 「ทางรัฐ(탕랏)」 앱, 방콕시의 실제 피해 보상(집 수리 최대 88,600밧)은 claim.bangkok.go.th 로 따로 받습니다. 10월 3일 오후까지 70만 건 넘게 신청이 들어왔고, 그중 방콕이 34만 건입니다. 비는 방콕에 5~8일 「하루씩 몰아치는」 식으로 오고, 남부는 5~10일이 가장 셉니다. 푸껫 위 카오락에서는 횡단보도를 건너던 독일인 관광객 두 명이 픽업트럭에 치여 숨졌습니다.

방콕 홍수 보상: 두 갈래를 모두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정부 지원금 방콕시 보상
성격 생계 지원 실제 피해·수리비
금액 가구당 최대 9,000밧 집 수리 최대 88,600밧 등(어제 글 표 참고)
신청 「ทางรัฐ」 앱 · 구청 창구 claim.bangkok.go.th · 구청 창구
조건 재난지역 안의 주거지가 7일 넘게 침수, 또는 그보다 짧아도 재산 피해가 있을 때 피해 사진·신분증·계좌번호. 경찰 신고서 불필요
  • 조건에 맞으면 둘 다 받을 수 있습니다(10월 3일 보도). 신청 창구 안내는 정부 부대변인 발표입니다
  • 신청은 10월 3일 13:30 기준 70만 2,217건입니다. 방콕 34만 3,545건, 싸뭇쁘라깐 9만 5,450건, 빠툼타니 8만 3,482건 순입니다(전자정부청)
  • 외국인·세입자 해당 여부는 여전히 발표에 없습니다. 앱 쪽은 태국 주민등록과 대조하니 어렵습니다. 방콕시 쪽(claim 사이트·구청)은 실제 피해 기준이라 물어볼 가치가 있습니다. 구청에서 「ผู้เช่า(세입자)도 신청되나」를 짚으십시오
  • 정부 지원금이 왜 외국인에게 어려운지는 10월 2일 글에 있습니다

국가 재난보험: 바람·지진 한도도 나왔습니다

10월 1일 시작한 국가 재난보험이 전국 3,000만 가구를 덮습니다. 기간은 2027년 9월 30일까지이고 매년 갱신할 계획입니다(타이거 10월 3일). 10월 1일 글에서 홍수만 전했는데, 나머지 재해 한도도 나왔습니다.

재해 먼저 지급 추가 가구당 최대
홍수 1만 밧 최대 9만 밧 10만 밧
폭풍 5,000밧 최대 9만 5,000밧 10만 밧
지진 5,000밧 최대 9만 5,000밧 10만 밧
7일 넘는 침수 1만 밧
사고 사망 1인 200만 밧

아직 없는 것은 그대로 청구 방법입니다. 대상이 「주택의 법적 소유자」이고 사망 보상은 태국 국적자만이라는 점은 10월 2일 글에서 전했습니다. 세입자라면 집주인에게 피해 사진을 넘기는 것이 지금 할 수 있는 전부입니다.

비: 방콕은 「하루씩 몰아치는」 비, 남부가 가장 셉니다

기간 내용
10월 5~8일 방콕은 길게 이어지지 않고 하루씩 몰아치는 비(총리, 타이거 10월 3일)
10월 5~7일 동북부·서부 비 증가. 남부가 가장 세고 예보도 적색·주황 경보 구간입니다
10월 11~14일 나콘싸완 아래 중부에 100mm 안팎 오래 내리는 비(기상청)
  • 짜오프라야 댐 방류는 초당 2,500㎥로 묶어 5~6일 버틸 수 있다고 했습니다. 주요 댐에 여유가 있어 2011년 대홍수와는 다르다는 설명입니다(국가수자원청, 타이거)
  • 방콕 동쪽 차층사오 타따끼얍에서는 10월 2일 저녁 6시쯤 돌발홍수가 나 마을 길이 패이고 차량 통행이 막혔습니다(타이거 10월 3일). 동부 시골길로 이동하실 분은 비 온 직후를 피하십시오
  • 남부(푸껫·끄라비·사무이) 여행이라면 이번 주 배편과 다이빙 일정을 하루씩 여유 있게 잡으십시오

타이항공: 10월 3일부터 전편 운항

타이항공이 10월 3일(토)부터 모든 항공편을 운항한다고 확인했습니다. 10월 1일 15편, 2일 9편을 줄였었습니다(타이거 10월 3일). 위파와디랑싯 본사 매표소를 34일 08:0017:00 열어 승객을 응대합니다.

10월 1일 글에서 전한 서울편 결항이 풀렸는지는 이번 발표에도 편명별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번 주 표가 있으시면 편명으로 확인하십시오.

카오락: 횡단보도에서 관광객 두 명이 숨졌습니다

10월 2일 밤 9시 45분쯤 팡응아 카오락의 펫까쎔 도로(4번 국도)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던 독일인 관광객 부부(63·64세)가 신호를 무시한 픽업트럭에 치여 숨졌습니다. 운전자(37세)는 그대로 달아났다가 다음 날 오후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과실치사·난폭운전·구호 미조치 혐의입니다(카오솟 10월 3일).

여행자에게 뜻하는 것

  • 태국에서는 횡단보도와 보행 신호가 차를 멈추게 하지 않습니다. 차가 완전히 선 것을 보고 건너십시오
  • 카오락·푸껫·파타야의 관광지를 가로지르는 간선도로는 밤에 차가 빠릅니다. 밝은 옷을 입고, 가능하면 육교나 신호가 긴 교차로를 쓰십시오
  • 중앙분리대에서 반대편으로 건널 때가 특히 위험합니다. 이번 사고도 분리대에서 식당 쪽으로 건너던 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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