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뉴스 2026년 10월 29일, 경유 1밧 인하와 푸껫 홍수 보험
오늘(29일) 오전 5시부터 경유 B7이 리터당 1밧, 가소홀 95·91이 0.50밧 내렸습니다. 어제 E20·B20만 내린 데 이어 이번엔 나머지 주력 유종입니다. 지난 주말 빠똥 일대를 덮친 푸껫 홍수 피해 가구는 국가 재난보험으로 1차 1만 밧을 받을 수 있고, 올해 1~9월 문 닫은 숙박업체는 148곳으로 42% 늘었습니다. (모두 2026년 10월 28일 발표 기준)
경유 B7 42.54밧, 가소홀 95 41.54밧
석유기금위원회가 28일 정했습니다(마티촌 10월 28일). 가격 산정 공식에서 싱가포르에서 배로 들여온다고 가정해 붙이던 운송비·보험료·운송 손실분을 뺀 것이 이유입니다. 기름 대부분을 국내에서 정제하는데 실제로 들지 않는 비용이 값에 들어 있었다는 설명입니다.
| 유종 | 이전 | 29일부터 |
|---|---|---|
| 경유 B7 | 43.54밧 | 42.54밧 (−1.00) |
| 가소홀 95 | 42.04밧 | 41.54밧 (−0.50) |
| 가소홀 91 | 41.67밧 | 41.17밧 (−0.50) |
| 프리미엄 경유 | 50.05밧 | 49.05밧 (−1.00) |
| E20·B20 | 33.50밧 | 33.50밧 (그대로, 어제 글) |
- PTT·방짝 두 곳 모두 같은 가격입니다. 방콕은 여기에 시 지방세가 조금 더 붙습니다
- 석유기금은 여전히 하루 약 2억 5,300만 밧을 보조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 경유 시세가 배럴당 171달러로 높아서, 국제 유가가 더 오르면 다시 오를 수 있습니다
이게 무슨 뜻인가
- 가소홀 95를 넣는 승용차라면 45리터 한 번에 약 22밧, 경유 픽업 70리터면 70밧 아낍니다. 체감은 작습니다
- E20·B20을 넣을 수 있는 차라면 여전히 그쪽이 8밧 넘게 쌉니다. 차량 지원 여부는 주유구 표시나 설명서로 먼저 확인하십시오
- 기름값 흐름은 10월 21일 글부터 이어서 보시면 됩니다
푸껫 홍수, 국가 재난보험 1차 1만 밧
보험감독청(คปภ.)이 28일 밝혔습니다(쁘라차찻 10월 28일). 25~26일 폭우로 까투군 빠똥 일대에 돌발홍수·산사태가 나 도로·집·가게·차량이 진흙에 잠겼습니다. 남부 폭우 경보는 10월 26일 글에서 전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보험 | 국가 재난보험 — 10월 1일부터 정부가 약 3,000만 가구에 일괄 가입. 본인 신청·보험료 없음 |
| 홍수 보상 | 1차 1만 밧 + 실제 피해에 따라 최대 9만 밧 추가 (가구당 최대 10만 밧) |
| 7일 넘게 고립 | 1만 밧 별도 |
| 대상 | 가옥 등록부(타비안반)가 있고 내무부에 등록된 집. 건물만 보상, 가구는 제외 |
| 신청 | 웹사이트 thainatcat.org · 라인 @ThaiNATCAT · 전화 02-012-5555 · 현장 접수처 |
| 받는 법 | ThaID 앱으로 본인 확인 → 피해 사진 첨부 → 프롬프트페이로 입금 |
이게 무슨 뜻인가
- 이 보험은 집주인(타비안반 등록 가구) 기준입니다. 세입자나 외국인 단기 체류자는 직접 받을 수 없습니다. 태국인 가족 명의 집이 피해를 봤다면 그 가족이 신청하는 것입니다
- 세 들어 사는 외국인이라면 내 가구·전자제품은 이 보험 대상이 아닙니다. 따로 든 주택·가재 보험이 있다면 그쪽으로 청구하십시오
- 오토바이·차가 잠겼다면 자동차 보험으로 청구하라고 보험감독청이 별도로 안내했습니다. 렌트한 차라면 렌트 업체에 바로 알리고 사진을 남기십시오
- 문의는 보험감독청 핫라인 1186입니다
숙박업 폐업 1~9월 148곳, 42% 늘어
카시콘 리서치센터가 27일 상무부 사업개발국 통계를 정리했습니다(타이거 10월 28일). 문 닫은 숙박업체가 148곳으로 42% 늘었고, 새로 연 곳은 779곳으로 31.2% 줄었습니다.
- 올해 외국인 관광객 예상은 3,140만 명(전년 대비 −4%, 2019년의 79%)인데, 객실은 87만 6,000실로 2019년보다 11.7% 많습니다. 방은 늘고 손님은 줄었습니다
- 숙박업체의 51%가 2025년 적자였고, 소규모 업체는 54%였습니다
- 호스텔·소규모숙박협회장은 대도시 투숙률이 30~40% 떨어졌고, 성수기가 시작돼야 할 10월 말에도 조용하다고 했습니다. 치앙마이에서는 비수기 동안 임시 휴업하는 곳도 있다고 했습니다
이게 무슨 뜻인가
- 여행자에게는 방값 협상 여지가 큰 시기입니다. 특히 소규모 숙소는 직접 연락하면 할인을 주는 경우가 많아질 수 있습니다
- 반대로 작은 숙소를 몇 달 앞서 선결제하는 건 피하는 게 낫습니다. 휴업·폐업하면 환불을 받기 어렵습니다. 무료 취소가 되는 예약 플랫폼을 쓰거나, 도착 직전에 결제하십시오
- 장기 체류자라면 서비스 아파트·호텔 월 단위 계약 가격을 다시 물어볼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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