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뉴스 2026년 10월 1일, 댐 방류 2,500㎥와 타이항공 서울편 결항
짜오프라야 댐 방류가 초당 2,500㎥ 로 늘었습니다. 어제 전해드린 내각 승인 상한 2,200㎥ 보다 많습니다. 북쪽 나콘사완 관측소의 강물은 10월 2일(금)께 정점이 예상됩니다. 방콕 도심 수로는 물이 빠지고 있지만, 강가 11개 주는 이번 주말까지가 고비입니다. 타이항공은 10월 3일까지 결항을 이어 가고, 서울 노선도 포함됩니다. 오늘부터는 국가 재난보험이 시작됩니다.
댐 방류 2,500㎥: 강가는 금요일이 정점
| 무엇 | 내용 |
|---|---|
| 짜오프라야 댐 | 9월 30일 정오부터 방류 초당 2,500㎥(왕립관개국, 카오솟 9월 30일) |
| 댐으로 들어오는 물 | 며칠 안에 초당 3,600~3,700㎥ 까지 늘 전망 |
| 나콘사완 C.2 관측소 | 10월 2일께 초당 약 3,000㎥ 로 정점 예상 |
| 경고 대상 11개 주 | 우타이타니·차이낫·싱부리·앙통·아유타야·수판부리·롭부리·빠툼타니·논타부리·사뭇쁘라깐·방콕 |
어제 글의 「최대 2,200㎥ 계단식 증가」가 하루 만에 그 선을 넘었습니다. 위에서 들어오는 물이 댐이 담을 수 있는 양보다 많아서입니다. 아유타야 저지대에서는 이미 강물이 집으로 들어왔고, 주민들이 경보가 늦었다고 항의했습니다(카오솟, 9월 30일).
방콕시는 짜오프라야 수위를 관리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끌렁짠 등 침수 지역은 물이 빠지고 있다고 합니다(방콕포스트, 10월 1일). 도심 수로와 강가는 사정이 다릅니다. 방콕시의 말은 방조제 안쪽 얘기입니다.
- 방조제 바깥·강변에 사시면(논타부리·빠툼타니, 방콕의 강변 콘도·주택가) 금요일 전에 전기제품·서류·귀중품을 위층으로 올려 두십시오. 정부가 낸 권고 그대로입니다
- 1층에 차를 두신다면 금요일 전에 옮기십시오. 물에 잠겼던 차에 시동을 걸면 안 되는 이유는 9월 28일 글에 있습니다
- 도로 침수·도움 요청을 한곳에서 보는 무료 사이트 「Floodboard」 를 태국에 사는 폴란드 개발자 3명이 만들었습니다. 정부 기관을 포함해 12곳 넘는 정보원을 모읍니다(타이거, 9월 30일). 공식 경보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강물이 비가 그친 뒤 며칠 지나 내려오는 이유는 방콕 우기 침수 2026에 정리했습니다.
타이항공: 10월 3일까지 결항, 서울 노선 포함
타이항공은 인력 부족과 방콕 일대 홍수로 수완나품 운영이 어렵다며 결항을 늘렸습니다(네이션, 9월 30일). 홍수가 시작된 9월 26일부터 누적 결항은 59편입니다(타이거).
| 날짜 | 국내선 | 국제선 |
|---|---|---|
| 10월 1일(목) | 푸껫 2왕복 · 치앙마이 2왕복 · 우본 · 콘깬 · 치앙라이 · 핫야이 · 우돈 | 프랑크푸르트 · 싱가포르 · 뉴델리 · 뭄바이 · 하노이 |
| 10월 2일(금) | 우본 · 우돈 · 콘깬 · 치앙마이 · 푸껫 2왕복 | 코펜하겐 · 타이베이 · 싱가포르 · 서울 TG656 |
| 10월 3일(토) | — | 암스테르담 · 서울 TG657 |
- 이번 주말 타이항공으로 한국을 오가시면 편명을 확인하십시오. 9월 30일 발표 목록에서 서울 노선은 위 두 편입니다. 결항은 매일 추가되고 있으니 출발 전날 다시 확인하십시오
- 문의: 타이항공 콜센터 +66 2 356 1111(24시간). 환불·변경 조건은 발표문에 없었습니다. 전화로 「결항에 따른 무료 변경·환불」 인지 먼저 물으십시오
- 타이항공은 9월 30일부터 7일 안에 정상 운항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 수완나품에 밀린 짐 5,600개와 분실 신고 방법은 어제 글에 있습니다
패키지 여행이면 호텔비는 보상받기 어렵습니다. 태국여행업협회(TTAA)는 결항 때 항공권 외 비용(호텔·투어)도 보상하도록 규정을 고쳐 달라고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여행사 손실은 1,000만 밧을 넘는다고 합니다(방콕포스트, 10월 1일). 뒤집어 말하면 지금 규정은 항공권만 다룹니다. 결항으로 날린 호텔·투어는 여행자보험으로 청구하셔야 할 가능성이 큽니다. 한국에서 든 여행자보험의 「항공기 지연·결항」 특약을 확인하십시오.
국가 재난보험 오늘 시작: 아직 모르는 게 많습니다
정부가 약 3,000만 가구를 대상으로 한 재난보험을 오늘(10월 1일) 0시부터 시행합니다. 보험료는 정부가 냅니다(연 155억 밧)(방콕포스트, 10월 1일 · 타이거).
| 피해 | 지급 |
|---|---|
| 홍수 | 먼저 1만 밧, 15일 안에 지급 |
| 태풍·지진 | 먼저 5,000밧 |
| 가구당 한도 | 재난 1건당 최대 10만 밧 |
| 사망 | 1인 200만 밧 |
확인되지 않은 것: 저희가 읽은 기사들(방콕포스트·타이거·칭라이타임스)에는 아래 내용이 없었습니다.
- 가입이 자동인지, 신청해야 하는지
- 세입자·콘도 거주자·외국인이 대상인지(대상은 「고위험 지역 가구」라고만 나옵니다)
- 청구 창구(앱·구청·보험사)
- 10월 1일 전에 시작된 이번 홍수가 대상인지
외국인이 대상이 되는지는 교민에게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아직 답이 없습니다. 발표되면 전해드리겠습니다. 이 제도가 있다고 개인 보험 청구를 미루지 마십시오. 개인 보험(주택·차량) 청구 4단계는 9월 29일 글에 있습니다.
시암 어메이징 파크 6개월 휴장
방콕 칸나야오 구의 놀이공원·워터파크 시암 어메이징 파크(수안시암) 가 약 6개월 문을 닫습니다. 공원 전체가 물에 잠겨 초기 피해가 약 1억 밧입니다. 9월 26일부터 닫혀 있었습니다(타이거, 9월 30일). 10~12월 방콕 가족여행에 넣으셨다면 일정에서 빼십시오. 이미 산 입장권의 환불 방법은 기사에 없었습니다. 공원 공식 채널로 확인하십시오.
출처: 카오솟 잉글리시, 방콕포스트, 네이션, 타이거(Thaiger), 칭라이타임스. 2026년 9월 30일~10월 1일 보도.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