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뉴스 2026년 10월 13일, 북부 운하 경계와 출국세 5,050밧의 정체
방콕시가 12일 밤 싸이마이·크롱쌈와 구 운하변 주민에게 수위 경계를 알렸습니다. 빠툼타니 쪽 물을 방콕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입니다. 홍수 지원금은 탕랏 앱으로 8만 8천여 가구가 승인됐고, 국가주택청(NHA) 단지 세입자에게는 임대료 면제가 최대 4개월 주어집니다. 한 배우가 문제 삼은 「출국세 5,050밧」은 출국세가 아니었습니다. 대부분 항공사 할증료와 이미 오른 공항 이용료입니다. 국내선 기내에서 선반 가방을 뒤지는 절도범도 돈므앙에서 잡혔습니다.
싸이마이·크롱쌈와: 운하 수위 경계
방콕시는 12일 21시에 경보를 냈습니다. 빠툼타니의 크롱혹와 사이랑(คลองหกวาสายล่าง) 물을 방콕으로 받아들이는 계획이라, 이어진 운하 수위가 오를 수 있습니다(마티촌 10월 12일).
| 경계 지역 | 구 |
|---|---|
| 크롱썽 운하변(싸이마이·크롱타논 동) | 싸이마이 |
| 크롱프라야수렌 운하변(싸이마이·어은언 동, 쌈와 서) | 싸이마이·크롱쌈와 |
| 크롱쌈와 운하변(쌈와 서·쌈와 동) | 크롱쌈와 |
- 이 지역은 돈므앙 공항 동쪽, 방콕 북동부 외곽입니다. 운하에 붙은 집이나 낮은 땅에 사신다면 1층 물건과 차량을 오늘 미리 옮겨 두십시오
- 이상이 있으면 **해당 구청(สำนักงานเขต)**에 알리라는 것이 방콕시 안내입니다. 방콕시 콜센터는 1555입니다
- 방콕은 지금 북·동·남 세 방향 물에 둘러싸인 상태입니다. 동부 6개 구에 이어 북쪽 운하도 경계 지역에 들어온 것입니다. 방콕시는 같은 날 군과 함께 모래 자루를 다시 채우며 「다음 침수」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홍수 지원금: 8만 8천 가구 승인, 주택청 임대료 면제
방콕 지원금 진행 상황(10월 12일 18:45 기준, 쁘라차찻)
| 경로 | 현황 |
|---|---|
| 탕랏(ทางรัฐ) 앱 · 25개 구 | 88,198가구 승인, 6억 4,942만 밧. 9,000밧 52,107가구, 5,000밧 36,091가구 |
| 실제 입금 | 재난방지청·정부저축은행이 30,492가구에 2억 2,188만 밧 송금 완료(11일 기준) |
| claim.bangkok.go.th | 87,992건 접수, 실제 피해 확인 중 |
- 9,000밧과 5,000밧이 무엇인지는 10월 5일 글에 있습니다. 승인을 받았는데 돈이 안 들어왔다면 송금은 승인의 3분의 1 정도만 끝난 상태입니다. 조금 더 기다리십시오
- claim 사이트(집 수리 등 실제 피해 보상)는 아직 심사 중입니다. 피해 사진을 지우지 마십시오
국가주택청(การเคหะแห่งชาติ) 단지: 66개 단지 6,927가구
| 피해 정도 | 대상 | 혜택 |
|---|---|---|
| 경미~중간 · 44개 단지 | 6,149가구 | 월세 계약 임대료 면제, 할부 구매(เช่าซื้อ) 납부 유예 2개월(10~11월) |
| 심각 · 22개 단지 | 778가구 | 계약 종류에 따라 면제 또는 유예 4개월(10월~2027년 1월) |
| 연체 | 10월 1일~12월 31일 사이 밀린 돈을 내면 | 연체료 100% 감면(조건 있음) |
- 수도·전기·관리비·세금은 빠집니다. 임대료만 면제됩니다
- 주택청 단지(เคหะชุมชน)에 세 들어 사신다면 관리사무소에 대상 단지인지 먼저 물어보십시오. 단지 목록은 기사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일괄 임대(เช่าเหมา) 단지의 하위 세입자는 아직 검토 중입니다
「출국세 5,050밧」의 정체: 할증료와 공항 이용료
한 태국 배우가 12월 방콕~비엔티안 항공권에 「공항 출국세 5,050밧」이 붙었다고 SNS에 올렸습니다. 뜯어 보니 이렇습니다(타이거 10월 12일).
| 항목 | 금액 |
|---|---|
| 항공사 부과 할증료(YQ) | 2,300밧 |
| 항공사 수수료 | 350밧 |
| 태국 국제선 공항 이용료 | 1,120밧 |
| 공항 수수료 | 510밧 |
| 출입국 처리 수수료 | 650밧 |
| 승객정보·국제여행 처리 수수료 | 120밧 |
| 합계 | 5,050밧 |
- 논의 중인 출국세 1,000밧은 여기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아직 초안이고 공청회가 10월 29일까지입니다(10월 9일 글)
- 같은 노선을 8월에 샀을 때는 세금·수수료가 약 2,365밧이었습니다. 차이의 상당 부분은 항공사 할증료입니다. 공항공사가 6월 20일 공항 이용료를 730밧에서 1,120밧으로 올린 것도 반영됐습니다(수완나품·돈므앙 등 6개 공항)
- 항공권을 비교할 때는 **운임이 아니라 「세금·수수료 포함 총액」**을 보십시오. 할증료(YQ)는 항공사가 정하는 돈이라 항공사마다 차이가 큽니다
맡긴 짐 개봉 검사: 열면 안내문을 넣는다
어제 글에서 전한 16일 시행 개봉 검사를 민간항공청(CAAT)이 조금 더 설명했습니다(타이거 10월 12일).
- 미리 알리지는 않지만 연 뒤에는 알립니다. 가방 안에 검사 안내문을 넣고, 개봉 기록과 사진을 남깁니다
- 짐을 풀다가 안내문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내용물을 확인하십시오. 없어진 것이 있으면 공항 운영사에 증거 확인을 요청하거나 complaint.caat.or.th(CAAT 온라인 민원), 항공사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짧게: 국내선 선반 가방 털고 카드 29만 밧 결제
치앙라이→돈므앙, 치앙마이→돈므앙 국내선에서 이륙 30분쯤 뒤 승객이 잠들면 선반(오버헤드 빈) 가방을 뒤져 현금과 신용카드를 훔친 51세 중국인이 돈므앙 공항에서 체포됐습니다. 피해자 두 명의 카드로 약 29만 3천 밧이 결제됐습니다(타이거 10월 12일).
- 착륙 직후 바로 결제가 이뤄져 경찰은 휴대용 결제 단말기를 쓴 것으로 봅니다. 12개국 지폐도 나왔습니다
- 지갑·카드는 선반 가방이 아니라 몸이나 발밑 가방에 두십시오. 국내선은 짧아서 방심하기 쉽습니다
- 카드 앱의 결제 알림을 켜 두면 착륙하자마자 이상 결제를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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