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뉴스 2026년 10월 11일, 방콕 동부 6개 구 침수와 전철 카드 탭 결제

방콕 침수는 대부분 풀렸지만 **동부 6개 구(민부리·넝쪽·프라웻·싸판쑹·랏끄라방·븡꿈)**의 운하변 약 97개 마을에는 아직 물이 차 있습니다. 2027년 1월 1일 시작하는 전철 통합 요금은 진입 17밧, 1회 최대 45밧으로 정해졌고, 외국인도 신용·체크카드를 개찰구에 대서 탈 수 있게 됩니다. 수완나품은 수하물 대란 뒤 세 번째 지상조업사와 계약했지만 서비스는 2027년부터입니다. 출국세 초안에는 법정 상한 5,000밧이 들어 있다는 점도 새로 알려졌습니다.

방콕 침수: 동부 6개 구 97개 마을

차찻 방콕시장은 10일 「이틀 비가 쉬면서 대부분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했습니다. 다만 동부 6개 구에는 아직 물이 남아 있습니다(쁘라차찻 10월 10일).

무엇 내용
남은 곳 민부리·넝쪽·프라웻·싸판쑹·랏끄라방·븡꿈, 약 97개 마을(대부분 운하변)
원인 방콕이 세 방향의 물에 둘러싸였습니다. 북쪽 빠툼타니·나콘나욕, 동쪽 차층사오, 남쪽 싸뭇쁘라깐
막힌 곳 람쁠라띠우 운하가 빠툼타니에서 넘어온 물로 느리게 빠집니다. 싸뭇쁘라깐 바닷가 펌프는 50%만 돌아갑니다
짜오프라야강 방류 초당 2,300㎥. 방콕 제방은 3,000㎥까지 안전
변수 빠싹 댐이 거의 찼습니다. 동쪽 운하로 물을 나누면 방콕 동부가 다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교민에게 뜻하는 것

  • 랏끄라방(수완나품 근처)·민부리·프라웻에 사신다면 이번 주말 비(10~12일) 동안 하수구 수위를 계속 보십시오. 시장도 같은 당부를 했습니다
  • 방콕 중심부(짜오프라야강 쪽)는 제방에 여유가 있습니다. 문제는 동쪽 운하입니다
  • 피해 신고와 지원금은 10월 8일 글에 정리돼 있습니다

전철 통합 요금: 진입 17밧, 카드 탭 결제

교통부 장관이 10일 2027년 1월 1일 시행 계획을 다시 밝혔습니다. 45밧 상한 자체는 9월 18일 글에서 전했고, 이번에 새로 나온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방콕포스트 10월 11일).

무엇 내용
요금 처음 탈 때 17밧, 노선을 몇 번 갈아타도 1회 최대 45밧
결제 EMV(비접촉 신용·체크카드). 외국인 관광객도 카드를 대고 탈 수 있게 합니다
운영 지하철공사(MRTA)가 중앙 시스템, 크룽타이은행이 정산
숙제 **BTS 그린라인(래빗카드)**을 시행일까지 EMV에 붙이는 게 우선 과제
버스 방콕 시내버스(BMTA)에 전기버스 2,320대가 내년에 들어옵니다(3~5월 1,520대, 12월 800대). 2027년 말까지 전부 전기버스가 목표
  • 한국에서 쓰던 **비접촉 카드(Visa·Mastercard 컨택리스)**가 있다면 내년부터 래빗카드를 따로 충전하지 않아도 될 수 있습니다. 해외 결제 수수료는 카드사마다 다르니 미리 확인하십시오
  • 그린라인 통합이 늦어지면 BTS 구간만 따로 결제하는 상태가 남을 수 있습니다. 1월 시행 직전 발표를 다시 전하겠습니다

수완나품 세 번째 지상조업사: 2027년부터

공항공사(AOT)가 8일 자회사 AOTGA와 25년 지상조업·화물 계약을 맺었습니다. 9월 말~10월 초 타이항공의 수하물 적체와 지연 이후 나온 조치입니다(타이거 10월 10일).

  • 기존 두 업체는 거의 한계까지 차 있어서 세 번째 업체가 예비 역할을 합니다. 성과 기준(KPI)을 못 맞추면 벌금도 물립니다
  • 다만 서비스 시작은 2027년입니다. 올해 성수기(11월~2월)에는 기존 두 업체로 버팁니다
  • 5일 기준 타이항공 수하물 약 600개가 아직 주인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9월 말~10월 초 타이항공을 타고 짐을 못 받으셨다면 항공사에 다시 확인하십시오
  • 성수기 출국은 IMF 주간 안내처럼 평소보다 일찍 공항에 가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짧게: 호텔업계도 출국세 반대, 초안 상한은 5,000밧

태국호텔협회가 국세청에 출국세 반대 의견서를 냈습니다(카오솟 10월 10일).

  • 초안은 1회 1,000밧으로 시작하되 법에 적힌 상한은 5,000밧입니다. 나중에 법 개정 없이 올릴 여지가 있다는 뜻입니다
  • 협회는 4인 가족이면 공항 이용료·관광세·출국세로 10,280밧이 더 든다고 계산했습니다
  • 4분기 관광은 작년과 비슷하고, 아세안 방문객은 약 20% 줄었다고 했습니다
  • 공청회는 10월 29일까지입니다. 초안 내용은 10월 9일 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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