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뉴스 2026년 11월 8일, 불교 기념일 주류 판매 예외 5곳과 정부청사 집회
11월 7일부터 불교 기념일 5일에도 공항·유흥업소·호텔 등 다섯 종류의 장소에서는 술을 팔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식당·편의점·마트는 여전히 판매 금지입니다. 경유 10밧 인하를 요구하는 남부 차량 행렬이 오늘(8일) 저녁 방콕 정부청사에 도착할 예정이고, 정부청사 50m 안 집회는 20일까지 금지됐습니다. 돈므앙 공항은 국제선 승객 가방을 마약탐지견으로 무작위 검색하기 시작했습니다. (모두 2026년 11월 6~7일 보도 기준)
불교 기념일에도 술 파는 곳 5종류, 7일부터
주류통제위원회가 「2569년 주류 판매 금지일 지정 고시」를 관보에 실었습니다(더스탠더드·탄셋타낏 11월 7일). 위원장인 보건부 장관이 10월 9일 서명했고, 11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2025년(불기 2568년) 총리실 고시는 폐지됐습니다.
판매 금지일은 그대로 마카부차·위사카부차·아살라하부차·카오판사(안거 시작)·옥판사(안거 끝) 5일입니다. 이날에도 아래 다섯 곳은 팔 수 있습니다.
| 예외 장소 | 조건 |
|---|---|
| 국제선 공항 | 국제선이 뜨는 공항의 여객 서비스 건물 |
| 유흥업소 | 유흥업소법에 따른 허가 업소 |
| 관광지의 유흥업소 유사 업장 | 보건부 장관이 내무부 장관 권고를 받아 고시한 곳만 |
| 호텔 | 호텔법에 따른 허가 호텔 |
| 국가·국제 특별행사장 | 보건부 장관이 관광체육부 장관 권고를 받아 정한 목록만 |
예외 장소도 미성년자 확인 등 선별 장치를 갖춰야 합니다. 판매 시간에 대한 내용은 기사에 없었습니다.
이게 무슨 뜻인가
- 식당·바(유흥업소 허가가 없는 곳)·편의점·마트는 여전히 못 팝니다. 바뀐 건 공항·호텔·유흥업소 쪽입니다
- 호텔 투숙객은 기념일에도 호텔 바·레스토랑에서 술을 주문할 수 있습니다. 같은 동네 일반 식당은 아닙니다
- 관광지 업장과 특별행사장은 장관이 따로 목록을 내야 적용됩니다. 목록이 나오기 전에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 다음 해당일은 2027년 초 마카부차입니다. 선거일 금주령은 이 고시와 별개입니다(7월 29일 글의 48시간 금주령)
오늘 저녁 정부청사 앞 집회, 50m 안은 20일까지 금지
경유 가격을 리터당 10밧 내려 달라는 남부 차량 행렬이 5일 나콘시탐마랏을 출발해 펫까셈 도로(4번 국도)로 올라오고 있습니다(타이거 11월 7일). 도착 목표는 오늘(8일) 저녁 방콕 정부청사 4번 문입니다. 방콕포스트는 다른 두 단체까지 세 단체가 월요일(9일) 정부청사 집회를 준비한다고 보도했습니다.
- 수도경찰청은 정부청사 경계 50m 안 집회를 11월 20일 자정까지 금지했습니다(명령 822/2026, 집회법 7조)
- 기사 시점까지 도로 통제 발표는 없었습니다. 6일 춤폰에서는 지지자가 모이며 교차로 정체가 있었습니다
이게 무슨 뜻인가
- 정부청사가 있는 두씻 일대(피사눌록 도로·랏차담넌 노크 주변)는 오늘 저녁부터 월요일까지 정체를 예상하고 우회하십시오
- 펫까셈 도로로 남부에서 차로 올라오는 분도 행렬과 겹칠 수 있습니다
- 외국인이 집회 현장에 가까이 가거나 사진을 찍는 것은 피하는 쪽이 안전합니다
짧게: 돈므앙 국제선, 마약탐지견 무작위 가방 검색
마약단속청(ONCB)과 공항 합동단속반이 6일 돈므앙 공항 국제선 출발·도착 승객의 가방을 무작위로 골라 탐지견으로 검색했습니다(타이거 11월 7일). 불법 물품은 나오지 않았고, 무작위 검색을 계속하면서 위험 국가·인물을 분석해 표적 검사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돈므앙은 11월 1일부터 추가 검색을 몸수색으로 하고 있고(10월 28일 글), 10월 16일부터는 의심되는 위탁수하물을 본인 없이 엽니다(10월 17일 글). 검색이 늘었으니 처방약은 처방전이나 영문 소견서와 함께 원래 용기에 넣어 다니십시오. 보조배터리·라이터·전자담배는 첫 주 개봉 검사에서 가장 많이 걸린 물품입니다.
짧게: 「72시간 비상가방」 사재기, 정부 「공급은 정상」
재난방지청이 3일 가정마다 72시간 비상가방(약·식량과 물·연락수단·서류와 현금·위생용품·옷)을 꾸려 두라고 권고한 뒤 쌀·통조림·우유·생수 구매가 5~20% 늘었습니다(타이거 11월 7일). 재난방지청은 국제 대비 기준에 따른 권고이지 전쟁 신호가 아니라고 했고, 국가안보회의도 10월 29일 중동 분쟁 때문에 비축을 지시했다는 보도를 부인했습니다.
상무부 국내상업국은 공급이 정상이라며 유통업체에 안전재고를 쌓게 했습니다. 물값·식품값이 지나치게 오르거나 물건이 없으면 핫라인 1569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비상가방을 꾸린다면 물은 1인당 하루 3리터 기준이고, 여권 사본과 현금을 함께 넣어 두는 게 외국인에게는 특히 쓸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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