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뉴스 2026년 8월 15일, 관광세 450밧 2027년 4월 시행
관광체육부가 외국인 관광세를 1회 450밧 으로 확정하고 2027년 4월 시행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틀 전 제안 단계였던 금액이 그대로 굳었습니다. 같은 날, 이 블로그가 어제 다룬 두 사건에 후속이 나왔습니다. 막까산역 일본인 폭행 사건의 10대 7명이 검거 됐고, 라용의 가짜 이민국 기부금 요구도 3명이 붙잡혔습니다. 여기에 구직 사기와 에어비앤비 합법성까지 다섯 건을 정리합니다. 관광세 450밧, 2027년 4월부터 관광체육부가 외국인 관광세 신규 요율을 1회 450밧 으로 결정했습니다. 이르면 2027년 4월 부터 걷습니다. 8월 13일에 정리한 제안이 그대로 확정된 셈입니다. 다만 아직 끝난 절차가 아닙니다 — 공청회와 관광정책위원회(ททช.) 의결이 한 번 더 남았습니다. 실무적으로 이렇습니다. 1회당 450밧 입니다. 체류 일수와 무관합니다 시행이 2027년 4월 이라 지금 계획 중인 여행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징수 방식은 아직 확정 전입니다. 항공권 포함인지 입국 시 별도인지가 남았습니다 한국인은 90일 무비자라 자주 오가는 분이 많습니다. 횟수로 걷는 구조라 장기 체류보다 단기 반복 방문에 부담이 큽니다. 입국 전 준비 사항 에 TDAC와 함께 하나가 더 붙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막까산역 폭행, 10대 7명 검거 어제 전해드린 막까산 에어포트 레일링크역 인근 일본인 관광객 폭행 사건입니다. 막까산 경찰서가 13~17세 청소년 7명 을 검거했습니다. 어머니들이 조사실에서 눈물을 흘리며 사과했다고 보도됐습니다. 한 어머니는 "착한 아이인데 나쁜 친구들 영향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검거는 빨랐지만 구조는 그대로 입니다. 역 주변이 공터와 낡은 철도 부지라 밤에 인적이 끊기는 건 변하지 않았습니다. 야간에는 여전히 역 안에서 차를 부르고, 공항행이면 파야타이역이 낫습니다. 라용 이민국 사칭, 3명 검거 — 그리고 확인법 같은 날 이민국 제3국(ตม.3) 대변인이 라용에서 중국인 거주자...